메뉴 건너뛰기

이슈 최근 일본 여돌팬들 오열하게 만든 사건(긴글주의)
8,331 54
2025.08.18 00:17
8,331 54

 

 

fVEba

 

 

AKB48에 사시하라 리노(=삿시) 라는 멤버가 있었음

근데 모종의 사유로 이미지 평판을 회복시키기 위해..

 

 

자매그룹인 HKT48 로 반강제 이동당함

 

 

 

 

 

 

 

 

 

LukotI
 

 

 

 

당시 HKT48은 48그룹 내에서 가장 어린

대부분이 미성년자인 그룹이었음

+현재는 케돌로 데뷔한 사쿠라도 있었음

 

 

 

 

 

 

 

 

 

zfQHBq
 

 

 

 

다행히도 차출됐던 삿시는 HKT에서 다시 인기멤버로 활동하면서 48그룹 총선거 1위를 여러번 연속으로 해내는 초인기 멤버가 됨

 

 

그러면서 HKT48 다른 멤버들도 같이 성장했음

 

 

 

 

 

 

 

 

 

EzcPYz

dZBLEf

 

 

 

근데 문제는 HKT48에는 오리지널 공연이 없는 상태였음

 

 

 

그게 무슨 소리냐면 48그룹은 모두 각각의 공연장을 가지고 있고 여기서 정기공연을 하는데 오리지널 세트리스트와 노래가 없어서 다른 그룹의 노래들을 빌려쓰고 있었던 상황임

 

 

 

 

++ 48그룹에는 싱글, 앨범으로 나오는 곡과 공연에서 사용되는 곡들이 분리되어있는데 HKT는 싱글, 앨범 곡은 있지만 공연곡은 없었음 그래서 정기공연에서는 다른 그룹 노래를 빌려썼음 

 

 

 

 

 

 

 

 

 

 

 

 

rbWodV

 

 

 

 

그래서 삿시가 졸업하면서 약속을 크게 하나 걸고 감

프로듀서인 아키모토 야스시 대신에

 

 

 

삿시가 전부 곡을 구해서

HKT48 멤버들에게 오리지널 공연을 만들어주겠다고..

 

 

 

 

 

 

 

 

 

 

 

https://x.com/uta09013369/status/1475455461361340426?s=46

 

 

 

 

 

근데 삿시가 곡을 완성해서 전부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오리지널 공연은 성사되지 않았음

 

소속사 내부 사정으로 취소된걸로 보이는데

결국에 삿시랑 함께했었던 HKT48 멤버들은 대부분 오리지널 공연 없이 졸업을 하게 됨

 

 

결국 그렇게 몇년이 지나서 완전히 무산됐음

 

 

 

 

 

 

 

 

 

 

 

https://youtu.be/GA5XUV6LK2Y?si=tb0J07yBzUZ6Ds6S

 

xuWtIf
 

 

 

 

그렇게 몇년이 지난 후에 어제 삿시가 프로듀싱하는 여돌

투어 신곡 뮤비로 저 공연에 사용됐어야 했던 곡 중 하나가 풀리게 됨

 

그런데 신곡이라는 표현이 아니라 “커버“했다는 표현을 사용해서 일차로 팬들이 놀랐음

 

(어쨌든 거의 세상에 내보내진 적 없는 상태의 곡이니까)

 

 

 

 

 

 

 

 

 

 

 

LrtAcq

CLxMMx
XfvbJv
ewwvVq

 

 

 

 

 

커버라는 표현을 사용한 이유는

이미 팬들 앞에서 딱 한번 뿐이지만 HKT 멤버들과 함께 HKT 콘서트에서 삿시가 무대를 샀던 적이 있었던 곡이기 때문에
 

 

 

 

 

 

 

 

 

 

+ 이 소식을 들었던 같이 삿시와 활동했던 HKT48 멤버들도 sns에 꼭 나오길 바랬던 곡이었다고 올려줘서 더 감동중..

 

 

 

 

gyURTK
Uhadtw
BrYebj
TJEPZd

 

 

 

 

+ 삿시도 피셜로 hkt곡을 커버한 것이기 때문에 기존에 hkt 멤버들에게 갔던 곡 그대로 안무, 파트 분배 모두 바꾸지 않고 원곡 그대로 사용했다고 밝혔음

 

 

 

 

 

 

 

 

 

 

 

 아쉬운 점이 남는 건 저 공연의 다른 곡들도 졸업멤들이 너무 좋다고 얘기했었던 곡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앞으로는 더이상 풀리지 않을거라고 땅땅된거..

 

 

 

도대체 소속사에 무슨 사정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아쉬움 

 

 

 

 

 

 

 

++ 사실 아는 덬들은 더 잘 알겠지만 삿시가 곡을 구해다 준건 그냥 졸업생이 곡을 구해다 줬다! 정도가 아니라 당시서부터 이미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었기 때문에 프로듀싱 하고 있는 그룹의 곡과 별개로 또 곡을 구해다 준거라서 더더 큰 결심이었음.. 

 

((하나라도 더 좋은 곡 있음 그냥 자기 그룹에다가 쓰면 되는데 안그러겠다고 했다는거))

 

 

 

목록 스크랩 (0)
댓글 5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플로렌스 퓨x앤드류 가필드의 따스한 로맨스! <위 리브 인 타임> 로맨스 시사회 이벤트 49 00:05 3,58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8,2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6,9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3,3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5,7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0,03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9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3,1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245 기사/뉴스 이란, 호르무즈 해협 ‘비적대적 선박’ 통항 허용…안보리, IMO 서한 전달 10:31 79
3032244 기사/뉴스 김숙 '예측불가' 제주도 집, 국가유산 지정구역 해제? "큰 영향 없어" [공식] 10:31 216
3032243 기사/뉴스 방시혁의 하이브가 꿈꾸는 ‘하이브+발리우드=하리우드’ 10:31 90
3032242 기사/뉴스 “불 꺼줘” 아내 산후조리원 있는 동안 ‘친구 여친’과 집에서 충격 불륜…홈캠에 덜미 3 10:30 425
3032241 이슈 다음주 첫방하는 히든싱어8 현재까지 공개된 라인업 4 10:29 424
3032240 기사/뉴스 [단독] ‘대표 막말 논란’ 안전공업, 3차례 ‘직장 내 괴롭힘’ 관련 신고도 3 10:29 91
3032239 기사/뉴스 [단독] 강동원·씨엘 등 무더기 ‘기소유예’ 엔딩···문체부 ‘헛발질’ 촌극 5 10:29 629
3032238 팁/유용/추천 kb pay 퀴즈 1 10:28 101
3032237 이슈 핫게 과자플 보고 궁금해진 감자칩 취향 23 10:28 470
3032236 유머 역대급 최악의 조건인 회사에서 5년을 버틴 이유 4 10:28 753
3032235 기사/뉴스 '저속노화' 정희원, 유튜브 복귀…"걱정해주셔서 감사" 10 10:27 555
3032234 기사/뉴스 "출근길 9호선 급행, 아이 데리고 타지 마세요"..직장인들 "이건 인정" [어떻게 생각하세요] 20 10:27 493
3032233 이슈 시대를 앞서나간 100년 전 독일 산업 디자이너 3 10:26 622
3032232 기사/뉴스 "아들아 고맙다" 올해도 21억 쏜 회장님…직원들 부모 '효도 여행' 지원 5 10:25 770
3032231 기사/뉴스 이란 소식통 "美와 접촉 중…지속가능한 종전안 경청할 용의" 3 10:24 143
3032230 기사/뉴스 BTS 이후 K팝 위기… 다국적 아이돌 키우고 AI 기술로 뚫어야 28 10:24 545
3032229 기사/뉴스 '100만닉스' 고지 다시 밟았다…'美 ADR 상장' 승부수에 주가 환호 10:23 121
3032228 기사/뉴스 대기업 연봉 1억 돌파…최고 연봉자와 격차 21배로 확대 10:21 198
3032227 이슈 16년전 오늘 발매된, 브라운 아이드 소울 "비켜줄께" 1 10:21 49
3032226 정치 국힘, 지선 PPAT 평균 점수 78.29점…4년 전보다 8.48점 올라 10:20 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