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홋카이도 불곰으로 난리난 일본(마지막 움짤 주의)
6,456 31
2025.08.16 14:38
6,456 31

YYMiUB



시레토코 반도(홋카이도 북동부의 세계문화유산)의 불곰이 사람을 공격했다고 함

라우스다케에서 친구와 산에 올라간 20대 남성이 곰에 습격당해 행방불명

 

두 사람은 오전 5시에 입산, 

경찰에 의하면 오전 11시쯤 친구가 피해자보다 약 200m 뒤에서 하산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친구의 이름을 부르는 피해자의 큰 목소리가 들렸다고 함

친구가 소리가 들리는 곳으로 가니까 곰에게 습격당하고 있는 피해자를 발견

 

피해자는 허벅지에서 출혈을 보였다고 전하며

곰에 의해 산채로 숲속으로 끌려들어갔다고 함 ㄷㄷㄷ

 

 

ClCEjN

라우스다케 위치

 

 

cwFvVY

홋카이도 경찰이 헬기를 동원해서 상공에서 수색 중이지만 남성 발견 못 하고 수색 종료

이날 라우스다케에 입산했던 60명의 등산객 전원을 헬기로 구조중

라우스다케로 올라가는 3개의 등산로 전면폐쇄

 

 

OOizow

홋카이도대학 수의학연구원 교수님 말씀

 

"최근 라우스다케 등산로에서 사람과 마주치는 불곰의 사례가 보고되고 있었는데 

이번 사건은 그 개체와 관련이 있다고 강하게 의심되는 상황입니다"

"이번 사건의 경우 아마도 과거 몇번이나 사람과 마주쳤던 개체가 점점 행동이 과감해진 결과가 아닐까 합니다.

지금까지는 다수의 사람과 같이 행동하면 괜찮다고 생각했지만 이번 사건으로 상황이 달라졌다고 봅니다.

저도 지금 굉장히 중대한 사건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Uayczf
 

곰과 마주친 등산객이 가까이서 곰 스프레이를 뿌렸는데도 도망가지 않았다고 함

 

출처: 디씨 등산갤러리 https://gall.dcinside.com/climbing/261246

 


 

 

 

opLvWG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51254
 

그리고 15일, 피해자는 행방불명된지 하루만에 숨진채 발견

 

사고 현장 근처에서 피해자의 피 묻은 찢어진 셔츠가 발견했다고 함
근처 나무와 흙에는 혈흔이 묻어 있었다고..

사냥꾼들이 등산로 근처에서 곰을 사살했고 그 곰이 피해자를 죽였는지 확인하기 위해 dna 분석 들어감

 

 

https://img.theqoo.net/ofKUpV

이건 지난달 홋카이도 시레토코 국도에 나타난 불곰...

 

목록 스크랩 (0)
댓글 3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던스🩷] 원조 겔 마스크 맛집의 역대급 신상✨ NEW 콜라겐 젤리 미스트 체험 이벤트 (100인) 466 03.05 19,87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37,2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85,17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16,9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16,92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7,1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4,48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2,71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2248 기사/뉴스 두바이 공항서 동영상 찍은 한국인 체포 “사과 후 귀국” 09:21 196
3012247 유머 민원 넣는 고양이 09:19 112
3012246 기사/뉴스 이성훈, '솔지5' 멤버들 만난다...前 대통령 외손자 루머 정면 해명 ('전참시') 09:17 231
3012245 이슈 오타니: 쉬는 것도 용기고, 하지 않는 것 또한 연습이다 4 09:15 554
3012244 유머 ??? : 푹신한거 실화냐? 8 09:11 1,203
3012243 기사/뉴스 10년 만 재회 조합에 벌써 반응 터진 韓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8 09:11 1,472
3012242 유머 미국 표준발음으로 정확하게 발음 해주는 GPT 4 09:04 1,317
3012241 이슈 고객한테 락스초밥을 준 용산 초밥집 22 09:03 2,832
3012240 이슈 나이 38살에 무경력 백수인데.jpg 34 09:02 3,519
3012239 기사/뉴스 고현정, 안 먹는 이유 있었다 “먹으면 양치해야 해서 귀찮아” [마데핫리뷰] 11 09:01 1,642
3012238 이슈 우리가 가장 기다리던 그날. <방탄소년단 컴백 라이브: ARIRANG> | 공식 예고편 | 넷플릭스 10 09:01 485
3012237 유머 나 처음으로 명품백 샀는데 친구가 개밤티래 15 09:00 2,547
3012236 이슈 [WBC] 인터뷰에서 또 명언 생성한 오타니 7 08:57 1,608
3012235 기사/뉴스 트럼프 "이란에 종교지도자도 무방, 민주주의 강요 안해" 10 08:51 801
3012234 유머 깜놀주의) 신기하고 놀라운 초간단 인체 실험 28 08:47 3,196
3012233 이슈 감히 어디서 과인의 백성을 능멸하고 나와? (대왕세종) 8 08:43 1,616
3012232 기사/뉴스 미국 "러 원유 제재 추가완화 가능"…유가 급등 영향 8 08:41 650
3012231 이슈 체인지스트릿 10회 I 윤산하(아스트로) - 말해! 뭐해? Change Street ver. 1 08:41 98
3012230 유머 집을 나갔다가 돌아오지 않는 고양이를 찾는 일본의 전설 08:40 915
3012229 이슈 블랙핑크 미니앨범 DEADLINE 빌보드 앨범차트 7위 데뷔 예측 4 08:37 5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