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성훈, '솔지5' 멤버들 만난다...前 대통령 외손자 루머 정면 해명 ('전참시')
1,392 0
2026.03.07 09:17
1,392 0
ZHmweh


7일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선 뉴욕 증권가에서 ‘금융계의 꽃’이라고 불리는 퀀트 트레이더로 활약중인 이성훈의 홀덤 펍 방문기가 공개된다. 


포커에 확률, 심리 싸움 등 퀀트 트레이딩과 비슷한 부분이 많아 퀀트 트레이더의 대부분이 포커 연습을 한다는데. 이날 이성훈은 홀덤 테이블에 앉자마자 범접할 수 없는 분위기로 판을 장악한 연승 행진을 이어가며 ‘금융계의 뇌섹 타짜’다운 면모를 과시, 과연 그가 판을 휩쓴 비결은 무엇일지 벌써부터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어 이성훈은 ‘솔로지옥5’의 끈끈한 의리를 자랑하는 우성민김민지김고은박희선과 반가운 회동을 갖는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멤버들은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던 이성훈의 각종 루머들을 화두로, 거침없는 질문 세례를 이어간다. 특히 ‘前 대통령 외손자설’의 진위 여부를 묻는 질문에 이성훈은 당황하지 않고 정면 해명에 나서며, 그를 둘러싼 화려한 가계도 의혹의 실체를 전격 공개한다.


뿐만 아니라 팬들의 초미의 관심사인 열애설에 대한 질문에도 가감 없는 답변이 이어진다. 이성훈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확산된 ‘긴 머리 여인과의 데이트 목격담’에 대한 진실을 밝힌다고. 더불어 방송 이후 꾸준히 제기되어 온 ‘최종 커플’ 최미나수와의 현재 관계를 묻는 멤버들의 돌직구 질문에도 솔직하게 답하며 ‘솔로지옥5’ 팬들의 궁금증을 완벽하게 해소해 줄 전망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13/0001376445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체험단] 톤28 말차세럼 아닌 글로우 크림 앤 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17 03.06 7,89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39,3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89,38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20,2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21,42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7,1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4,48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2,71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2470 이슈 취향 따라 갈릴 수 있는 있지(ITZY) That's a no no 1절 2절 다른 안무 2 14:21 120
3012469 유머 WBC) 우리나라가 8강 가면 만나게 될지 모를 10 14:17 1,182
3012468 이슈 [WBC] 6회말 대만 14 : 0 체코 27 14:14 1,739
3012467 이슈 오늘 공방 역조공으로 봄동비빔밥 준 인피니트 성규 6 14:14 1,172
3012466 이슈 블랙핑크 리사 인스스에 올라온 아기원숭이 펀치🐒 7 14:13 1,471
3012465 유머 뚫어뻥의 혁명 10 14:11 727
3012464 이슈 댓츠노노 같은 띵곡으로 왜 활동을 안했냐? 5 14:09 922
3012463 이슈 4개 7천원이지만 또 먹고 싶은 교토 말차 샌드쿠키 3 14:08 1,262
3012462 이슈 원작팬 심장 뛰는 <프로젝트 헤일메리> 영화화 근황 41 14:08 2,057
3012461 이슈 양준혁 장인의 고백 "딸이 19살 연상 사위 데려와 새벽마다 울었다" ('사당귀') 21 14:07 2,325
3012460 기사/뉴스 "러시아, 이란에 미군 좌표 넘겨"...트럼프 행정부는 애써 외면? 1 14:07 173
3012459 정치 진짜 웃긴 뉴이재명들의 주접 (주접이니까 진지하게 받지 말기 주의🙏🏻) 11 14:07 634
3012458 팁/유용/추천 요즘 미치게 전화오는 여론조사 전화 안받는 방법 25 14:05 2,347
3012457 이슈 2026 여성의 날 기획 ① 여성 뮤지션이 직접 추천한 내 곡과 무대 1 14:05 227
3012456 유머 영어로 삼국지 읽으면 정말 재밌음 너는 누구냐 하면 등장인물들이 나를 모르느냐 하면서 칼휘두름 2 14:04 657
3012455 이슈 심심해서 AI 사주 보는 사람들이 쓰기 편한 사이트 6 14:03 1,127
3012454 이슈 하츠투하츠 예온 : 오늘착장스포입니다! #whatsinmydrafts 26 14:03 1,124
3012453 이슈 컨포 촬영장에서 멤버들끼리 꺄르르 하는 여고스텔ㄹ..아니 포레스텔라 1 13:59 236
3012452 유머 이렇게 이쁘게 생겼지만 가끔 해괴한 표정함(경주마) 1 13:59 658
3012451 이슈 사실상 징병제가 부활되자 지난해 연말부터 수만 명의 10대들이 거리로 쏟아져나와서 난리 난 독일 12 13:58 2,7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