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속보]민주 "국힘, 친일·독재 후예"
31,772 469
2025.08.16 11:57
31,772 469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0/0000095032?sid=001

 

더불어민주당은 16일 8·15 광복절 경축식에서 조국혁신당 조국 전 대표 등의 특별 사면에 반대한다는 현수막 시위를 한 국민의힘 안철수 당대표 후보를 비판했다.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정치적 야욕을 위해 독립 영웅과 시대 정신을 되새기는 자리를 훼손했다”며 “안 의원은 광복절 기념식을 당대표 선거 홍보용으로 이용하는 정치적 쇼를 벌였다”고 말했다.

그는 “당직자 폭행 송언석, 부정 선거론자 전한길과 한편인 장동혁, 계엄 옹호 김문수까지 윤석열·김건희 정권 내내 말 한마디 못 하던 꼭두각시들이 이재명 정부 들어서는 발목잡기와 당권 싸움에 몰두하며 광복절을 모욕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광복절까지 피켓 시위·농성·망언을 일삼으며 모욕할 용기가 있는 자들이 윤석열·김건희 앞에서는 왜 한마디 못 하고 엎드려 침묵했는가”라고 말했다.

백 원내대변인은 “윤석열·김건희 정권의 부역자로서 계엄과 내란을 방조·옹호하던 국민의힘이 국민을 위하는 척하는 모습은 광복 후 태극기를 흔들던 친일 부역자와 다를 바 없다”며 “친일·독재의 후예이자 내란 옹호 국민의힘을 완전히 청산하고, 나라를 망친 부역자들을 역사와 법정에 세워 반드시 심판할 것”이라고 밝혔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46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최초 행차 프리미엄 시사회 초대 이벤트 361 00:05 4,1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9,9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9,4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3,4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642 이슈 고전명작) 김치데이 1 05:46 90
2959641 이슈 버터 vs 계란 vs 식초 혈당 실험... 의외의 1위 05:44 208
2959640 이슈 악플 개끼는 리모델링 후기(고전) 4 05:40 380
2959639 이슈 눈뜨고 있는지 아닌지 분간 안되는 스위스 양들 🐑 5 05:32 313
2959638 유머 새벽 4시에 요들송 부르다 만난 고라니 5 05:25 406
2959637 유머 만취해서 여우에게 술주정 부리는 어린왕자 05:14 166
2959636 이슈 더쿠 뿐만 아니라 모든 커뮤니티에서, 나아가 많은 대중들에게 데뷔 축하받았으면 좋겠는 아이돌...jpg 29 05:05 1,443
2959635 이슈 디즈니 역사상 가장 잘생겼다는 평을 듣는 남캐 11 04:44 1,734
2959634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18편 04:44 136
2959633 이슈 한침대 쓰는 호랑이 부부 8 04:36 1,885
2959632 이슈 캣츠아이 빌보드 순위 근황...jpg 4 04:35 1,079
2959631 이슈 아깽이 모래 덮는 법 가르쳐줬어 4 04:34 979
2959630 이슈 똑똑이 엄마냥이의 새끼고양이 교육시간 4 04:31 680
2959629 이슈 아빠 노르웨이로 놀러갔는데 여기는 길냥이가 노르웨이숲이야 3 04:30 1,163
2959628 유머 냄새도 좋고 먹을수 있는 양초 7 04:23 947
2959627 이슈 사막에 설치된 큰 파이프 앞에서 에코효과로 듀엣처럼 연주하는 색소폰 연주자 1 04:22 248
2959626 이슈 하루에 성폭행 2차 가해 악플이 1,000개씩 달립니다. 37 04:00 1,934
2959625 이슈 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2차가해 (악플포함) 처벌에 대한 특별법 서명해줘 8 03:58 269
2959624 정치 "20억이면 막 훔친다" 대통령 지적에…기술탈취 과징금 50억으로 4 03:42 791
2959623 유머 엄마고양이의 시점 경험하기 11 03:32 1,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