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영국도 2주 ‘혼문’…케데헌 ‘골든’, 英 싱글차트 정상 재탈환
6,413 4
2025.08.16 10:35
6,413 4

IkOYNs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OST) ‘골든(Golden)’이 영국 오피셜 싱글차트에서 다시 1위에 올랐다.


15일(현지시간) 공개된 최신 차트에서 ‘골든’은 전주 1위를 차지한 채플 론의 ‘더 서브웨이(The Subway)’를 제치고 정상에 복귀했다. 이로써 ‘골든’은 K팝 최초로 영국 오피셜 싱글차트 ‘톱 100’에서 비연속 2주 1위를 기록한 곡이 됐다. 2012년 싸이의 ‘강남스타일’은 단 한 주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골든’은 93위로 차트에 데뷔한 이후 작품 흥행에 힘입어 꾸준히 순위를 끌어올리며 1위까지 올랐다. 지난주 2위로 잠시 내려갔지만 다시 정상에 복귀하며 역주행 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오피셜 차트 측은 “‘골든’이 정상 자리를 탈환하며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맹위를 떨쳤다”며 “OST는 영화 바비 앨범을 넘어 역대 OST 중 한 주 기준 최다 스트리밍 기록을 세웠다”고 평가했다.

‘골든’은 작품 속 가상 걸그룹 헌트릭스의 곡으로,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 작곡가 이재와 가수 오드리 누나, 레이 아미가 함께 불렀다. 세 사람은 모두 한국계 미국인이다. 해당 곡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서도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흥행을 입증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11/0004521580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워글래스 X 더쿠✨ 6초에 1개씩 판매되는 육각형 컨실러 '배니쉬 에어브러쉬 컨실러' 체험 이벤트 370 00:05 4,71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1,6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1,1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5,33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1,4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549 이슈 [TXT의 육아일기] TXT가 연기에 왜 이리 진심이야😮 유준이를 위해 괴물이 된 아빠들 👾 | 3화 선공개 | 1 10:38 30
3059548 이슈 Taylor Swift - 500만 팔로워 사라짐 Ariana Grande - 700만 팔로워 사라짐 BTS - 700만 팔로워 사라짐 Kylie Jenner - 1500만 팔로워 사라짐 1 10:38 175
3059547 유머 이적하고 나서 처음으로 이제 인터뷰 하는데... 추천 영상으로 우르르 뜨는 인터뷰들 10:38 63
3059546 이슈 IVE(아이브) BANG BANG | Live from Vevo Studios 10:35 77
3059545 이슈 [국내축구] 수원에서 진행되는 여자 아시아클럽챔피언스리그 취재 관련 근황 2 10:35 218
3059544 이슈 설거지하는데 옆에서 계속 칭얼거리길래 옆에 의자 놔줬더니 조용해짐ㅋㅋㅋ 1 10:34 867
3059543 유머 장인은 도구를 가리지 않는다 10:34 190
3059542 기사/뉴스 작년처럼 한강벨트 '생애 첫 집' 꿈도 못꿔…외곽 찾는 30대 2 10:33 245
3059541 이슈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상빵 + 띠부씰 나왔음 26 10:30 1,652
3059540 기사/뉴스 [속보] 2심 "한덕수 '언론사 단전·단수' 이행 방안 논의 인정" 1 10:27 546
3059539 기사/뉴스 [속보] 2심 "한덕수, 계엄 선포 후 부서 외관 형성 안 해"…1심 판단 변경 18 10:27 1,529
3059538 이슈 [📂신입사원 강회장 듀오 포스터 공개] 협력이냐, 경계냐?! 최성그룹에 발을 들인 두 인턴사원의 우당탕탕 콤비 플레이!👊 ▶️ 𝟱월 𝟯𝟬일 토요일 밤 𝟭𝟬시 𝟰𝟬분 《#신입사원강회장》 첫 방송🐯 1 10:26 209
3059537 이슈 예쁜 강아 선발대회 갈래? 10:26 353
3059536 이슈 오늘 손님이 자기 발사이즈 몰라서 종이에 그려와서 내가 이지랄로 찾음 8 10:25 1,780
3059535 정치 성추문에도 불구하고 군수직을 유지한 양양 7 10:25 413
3059534 기사/뉴스 “10억대 아파트 사라졌다”… 서울 노원도 국평 15억 시대 19 10:24 1,073
3059533 기사/뉴스 상수원보호구역 불법 카페, 10차례 고발에도 꿈쩍 않는 이유 9 10:22 1,203
3059532 유머 신난 망아지(경주마×) 1 10:21 85
3059531 기사/뉴스 "로봇때문에 임금 깎일라"…고정급 보장해달라는 생산직 4 10:21 463
3059530 기사/뉴스 서울 40~59세 5명 중 1명은 '솔로'…전문직·사무직 급증 4 10:20 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