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개신교계 대표적 기독경영인으로 꼽히는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이 부정청탁 사건에 연루되면서 파문 확산
9,409 31
2025.08.16 09:32
9,409 31

HoRuTT



개신교계 대표적 기독경영인으로 꼽히는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이 부정청탁 사건에 연루되면서 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고가 명품 목걸이를 이용한 부정청탁 의혹 외에도 건진법사와 연관성까지 드러나고 있어 교계 안팎의 파장은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중략)


[녹취] 이봉관 회장 / 서희건설 (지난해 11월, 제56회국가조찬기도회)


"이 시간 저희들이 드리는 이 예배가 하나님께는 큰 영광, 우리 모두에게는 한 없는 은혜의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독실한 기독CEO로 알려진 이봉관 장로가 부정청탁에 연루됐다는 소식은 교계에 적잖은 충격을 던져주고 있습니다.


더욱이 이 장로가 오랜 기간 교회 건축을 소명으로 여기며 교계와 적극 소통해왔기 때문에 당혹감은 더 큽니다.




[녹취] 이봉관 장로 / 서희건설 회장 (CTS 내가매일기쁘게 출연)


"교회를 짓는 것도 하나님을 위하는 길이겠다. (몇개 교회나 지으셨어요?) 한 40개 정도 지었죠."


당장 오는 11월 초에 예정 된 제57회 국가조찬기도회 준비도 비상입니다.


일단 국가조찬기도회 측은 이봉관 회장과 관련된 특검 수사 추이를 엄중하게 지켜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게다가 과거 독재정권 시절 관변기도회의 오명을 딛고 나라와 민족을 위한 개신교계 대표적 기도회로 자리매김하던 상황에서 국가조찬기도회 회장이 정치권력에 부정한 청탁을 했다는 점도 치명적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056001?sid=103



또 기독교..

목록 스크랩 (0)
댓글 3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532 05.04 50,11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1,6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1,1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6,1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1,4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274 유머 과일 파시는 할머니의 낭만💙💚❤️ 12:00 40
3059273 이슈 [KBO] 현재 63빌딩(한화생명본사) 앞에서 트럭시위 진행중인 한화팬들 12:00 52
3059272 유머 어린시절부터 육아난이도 느껴진다는 남돌.jpg 12:00 82
3059271 이슈 기자들도 웃어버린 와일드씽 제보회 오정세 포토타임 1 12:00 169
3059270 정치 ‘한동훈 후원회장’에 정형근이라니…“독재 공안검사…경악할 일” 1 11:59 58
3059269 이슈 워너원 옹성우 배진영 'ONE Gotcha' 챌린지 3 11:55 213
3059268 기사/뉴스 [포토S] 박경림, '1990년대 아이돌 패션' 10 11:55 998
3059267 유머 븉덕 플랭크 꿀팁 8 11:53 649
3059266 유머 고스 스타일로 차려입고 남편들과 저녁 식사를 위해 만나자고 했을 때 반응 11:53 609
3059265 이슈 (범인눈나옴주의) 모습 드러낸 광주 여고생 살해범..."여학생인 줄 몰랐다, 죄송" 40 11:50 2,875
3059264 유머 유퀴즈 단관하는 민음사 직원들 2 11:49 1,503
3059263 기사/뉴스 엄태구 "랩 연습 위해서 JYP 출퇴근..아이돌은 못봐"(와일드 씽) 1 11:47 558
3059262 이슈 나는 솔로에서 역대급으로 표정 안좋았던 어제자 송해나...gif 31 11:47 3,267
3059261 이슈 가볍게 보이지만 38kg입니다 36 11:46 3,425
3059260 이슈 미국 경찰이 잠긴 문 여는 방법 4 11:46 791
3059259 이슈 한국인 최초 미국 교육용 세계 위인전에도 방탄 정국 등판함ㄷㄷ 16 11:45 1,342
3059258 기사/뉴스 '용감한 형사들5', 곽선영·윤두준 합류→KCSI 강화..확 달라진 관전 포인트 셋 7 11:45 421
3059257 기사/뉴스 “언젠가는 나 혼자 산다”…1인 가구의 노후 준비 12 11:43 1,218
3059256 이슈 [KBO] 어제 위즈파크 화재 당시 초기진압한 관중들은 휴무중 직관왔던 소방관 25 11:42 2,572
3059255 유머 전라도 사투리로 동화책 읽어주기ㅋㅋㅋㅋㅋㅋㅋㅋ 5 11:41 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