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반클리프 목걸이로 비서실장? 싸다"…"서희건설, 사위 공천 원했을 것"
6,879 0
2025.08.14 16:21
6,879 0

https://youtu.be/QCktocilVr4?


서희건설이 김건희 씨에게 반클리프 목걸이를 줬다고 자수한 가운데 여러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 
서용주 전 민주당 상근부대변인 / SBS 김태현의 정치쇼 
총리 비서실장 자리가 1억 1000만 원밖에 안 하나? '오 싼데?' 매관매직인데 대한민국의 국무총리 비서실장이 거의 장관급인데, 그 자리를 겨우 목걸이 6000에 팔찌 뭐 해서 한 1억 1000만 원에 정리가 됐다? 저는 이해할 수 없고요. 
-- 

실제 청탁이 있었다면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의 자수서에 적힌 것 외에 다른 뇌물이 더 있을 거란 주장입니다. 

또 자수서에는 김건희 씨가 목걸이를 받은 뒤 이 회장에게 "도와줄 건 없느냐"는 취지로 물었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지는데요. 

이봉관 회장 측이 원한 건 총리 비서실장 자리가 아니었을 거란 주장도 나옵니다. 

-- 
(뭔가 다른 걸 원한 게 아닐까?) 

박원석 전 정의당 의원 / SBS 김태현의 정치쇼 
공천 아니에요?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 SBS 김태현의 정치쇼 
공천이죠. (그죠?) 공천이지 
-- 

이봉관 회장의 맏사위인 박성근 변호사는 지난해 총선을 앞두고 꾸준히 출마설이 나왔습니다. 

-- 
박성근 당시 국무총리 비서실장 (지난 2023년 9월) 
다음 총선에 출마할지 안 할지 저도 아직 결정을 못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출마 안 한다는 말씀은 못 드리겠습니다. 

백혜련 당시 국회 정무위원장 (지난 2023년 9월) 
그렇게 말씀하시면요. 정치권에서는 100% 출마한다고 생각합니다. 
-- 

실제로 같은 해 12월 부산 중ㆍ영도 출마를 위해 비서실장직을 사퇴했는데요. 

당시 중·영도엔 지역구 의원을 지낸 '올드 보이' 김무성 전 의원도 출사표를 던졌는데, 총선 두 달 앞두고 돌연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 SBS 김태현의 정치쇼 
당에서 공천 지망자들 면접을 보잖아요. (김무성 전 의원이) 그 전날 핵심 실세에게 전화를 하셨대. 자꾸 이상한 소리가 들려가지고. 그랬더니 그 사람이 무대한테 '면접에 안 나오시는 게 좋겠습니다. 나오시면 상당히 모욕적인 여러 가지 일들을 당하실 것 같다', '와 그라노', '여기는 뭐 이미 좀 저희들이 생각해 놓은 사람이 있다' 뭐 그런 얘기를 했다는 거예요. 
-- 

당시 정치권에서는 현재 국민의힘 의원인 조승환 전 해수부 장관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지만 박성근 변호사 아니었냐고 주장했습니다. 

-- 
박원석 전 정의당 의원 / SBS 김태현의 정치쇼 
공천받으려고 시도했다가 안 됐잖아요. 경선에서 졌던가? 그렇지 않습니까? 비대위원장이 한동훈 전 대표가 아니었다면은 공천받았을지도 모르죠. 
-- 

https://naver.me/G8htJ0kf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흐름출판] 와디즈 펀딩 7,000% 달성✨45만 역사 유튜버 《로빈의 다시 쓰는 세계사》 도서 증정 이벤트📗 375 02.24 27,9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42,3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59,65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30,92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77,43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2,2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0,49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6,5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2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7,91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3530 기사/뉴스 남편과 웬 女가 모텔서 나체로…아내, 현장 덮쳤다가 도리어 실형 5 12:14 591
3003529 이슈 만진다고 말하는거보니 걍 신고당해라 4 12:13 789
3003528 유머 내 팔레트는 상업적 사용 불가 입니다 3 12:13 527
3003527 이슈 왕사남 단종홍위 마지막 대화씬 촬영 비하인드 9 12:11 668
3003526 이슈 Ai딸깍에게 예술인에게만 주는 국가 지원 복지 인정해줘서 난리남 6 12:10 581
3003525 기사/뉴스 "니키 미나즈, SNS 유령 계정 이용" 보고서 파장…美정치권으로 번진 논란 2 12:10 361
3003524 기사/뉴스 '생후 3개월 아기에 떡국' 사진 SNS에 올린 30대 친모 입건 7 12:10 1,113
3003523 정치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9 12:10 439
3003522 기사/뉴스 세븐틴 프로듀서 범주, 작년 저작권료 1위…3년 연속 저작권대상 1 12:10 212
3003521 기사/뉴스 '金2관왕' 김길리 "'람보르길리'라는 별명 너무 좋아…'나혼산' 나가 보고 싶은데, 부모님과 산다"(최민호) 12:10 196
3003520 이슈 [NPB] 포켓몬 콜라보로 12구단 유니폼 입은 피카츄 1 12:09 228
3003519 이슈 진짜 회계사한테 경고하는 내용이었다는 리한나 노래 4 12:09 751
3003518 기사/뉴스 “256억보다 음악” 민희진, 하이브의 자본 논리 뼈 때린 ‘무언의 선전포고’ 2 12:09 146
3003517 정보 네이버페이 15원 25 12:09 685
3003516 이슈 오버워치 8000년 정지 당한 롤 프로게이머 4 12:08 825
3003515 유머 왕사남 김민과 박지훈 3 12:07 590
3003514 이슈 (눈물주의) 왕과사는 남자 촬영 스탭들도 과몰입할 수 밖에 없었던 열연 비하인드 9 12:07 771
3003513 유머 좋아하는 나물 3개 고르기 19 12:07 436
3003512 기사/뉴스 "'건당 만 원' 아이 픽업 가능한 분" 논란 부른 뜻밖 조건 1 12:06 591
3003511 정보 오늘 70세 생일 맞이 쿠와타 케이스케(사잔 올 스타즈) 신곡「人誑し/ひとたらし」 CD 발매 & 선행 전달, 7월부터 전국 아레나 투어 개최 12:05 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