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열일' 염정아, 女케이퍼물 '랜드' 리더 출격
7,758 7
2025.08.12 15:52
7,758 7

LdnOZU

영화계에 따르면 염정아는 최근 영화 '랜드(한동욱 감독)' 출연을 확정짓고 촬영을 준비 중이다.

'랜드'는 도박장이 들어선 폐광촌에서 각자의 사연으로 고달픈 인생을 살던 세 여자가 은행 강도를 계획하고, 이후 여러 사건들에 얽히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

흔히 케이퍼물이라 일컬어지는 범죄 드라마 장르로, 염정아는 먹구름 가득한 삶에서 인생의 마지막 기회로 자매와 다를 바 없이 친하게 지낸 동생들과 은행 털이 작전을 도모하는 리더이자 정신적 지주 화숙을 연기한다. 믿고 보는 배우 염정아가 선보일 강렬한 희로애락이 기대를 더한다.

현재 ENA '아이쇼핑'과 tvN '첫, 사랑을 위하여'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는 염정아는 제작이 가시화 된 영화 '크로스2' 합류를 일찍이 결정해둔 상황. 여기에 '랜드'까지 새로운 도전과 함께 다채로운 행보를 펼쳐갈 전망이다.

'랜드'는 디즈니+ '최악의 악'으로 제60회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연출상을 수상한 한동욱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신작이자, 짙은 분위기의 남성 중심 영화 및 시리즈를 주로 제작해 온 사나이픽처스가 만드는 여성 범죄물로 주목도를 높인다. 연내 크랭크인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37/0000452437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476 01.01 53,79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5,91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37,54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0,51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55,88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19,8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3,4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86,11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88,55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4,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059 기사/뉴스 [속보] 美 CBS 기자 "트럼프가 베네수엘라 공습 명령" 39 16:55 1,013
401058 기사/뉴스 [단독] 이별 통보에 흉기로 연인 살해 60대 검거..."계획범죄 추정" 3 16:54 108
401057 기사/뉴스 임성근, '흑백2' 오만가지 소스좌 해명.."손가락 벌리지 말걸" 후회 [핫피플] 3 16:39 1,497
401056 기사/뉴스 박나래, 김숙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좋아요'…의혹 후 첫 SNS 활동 17 16:27 3,032
401055 기사/뉴스 AP "베네수엘라 수도서 7차례 폭발음…항공기 저공비행" 4 16:18 804
401054 기사/뉴스 세상 떠난 형…박서진, 삼 남매 첫 사진 찍는다 (살림남2) 16:13 1,166
401053 기사/뉴스 트럼프, 휴가 중 대리석 쇼핑 삼매경… 백악관 연회장 이렇게 꾸민다 3 16:09 1,021
401052 기사/뉴스 [속보]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서 최소 7차례 폭발음·항공기 저공 비행 11 16:03 2,252
401051 기사/뉴스 [단독]'中 한한령 해제 선봉' 엔터계, 갤럭시코퍼·SM·WM 사절단 합류 12 15:13 1,964
401050 기사/뉴스 "월급 주는데 할 일은 없다"...방학 맞은 학교 '상시근로' 대혼란 229 15:09 21,155
401049 기사/뉴스 [샷!] "규칙 지키고 매너 있는 2030 선호" 23 14:52 4,250
401048 기사/뉴스 ‘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원지안, 과거 연애사 대공개 3 14:27 1,084
401047 기사/뉴스 러시아軍 암환자 최전방 배치·자살 작전 강요…비리 공개 7 14:25 2,007
401046 기사/뉴스 문세윤, 12년 만에 셋째 낳을까..자녀 계획 공개 “혹시 모른다” (‘1박2일’) 14:04 840
401045 기사/뉴스 신성, ‘살림남2’서 예능 폭발…“1남4녀라 30년 고정 가능” 2 13:53 1,473
401044 기사/뉴스 정승제, 현우진·조정식 여파? 인터뷰 돌연 취소...“개인 사정” 3 13:06 3,331
401043 기사/뉴스 강력한 '부동산 감독원' 만든다‥"신속하고 강력한 부동산 불법행위 대응" 9 13:00 784
401042 기사/뉴스 [속보] 이별 통보한 女 흉기 살해…60대 현행범 체포 28 13:00 2,777
401041 기사/뉴스 “성접촉으로 전파, 한국 2030도 비상”…日 1.3만명, 대만 9000명 넘었다는 ‘이 병’ 29 12:57 6,109
401040 기사/뉴스 “40점에서 멈췄다”…임우일이 예능에서 꺼낸 1인가구 청약 현실 43 12:52 5,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