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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IN〉은 거미줄처럼 연결된 ‘김건희 의혹’ 인맥 지도를 그렸다.

‘검사’ ‘집사’ ‘법사’ ‘목사’ ‘계좌관리인’···. 의문의 인물이 속속 떠올랐고 이들의 행적이 드러날 때마다 의혹과 논란에 불이 붙었다. 〈시사IN〉은 거미줄처럼 연결된 ‘김건희 의혹’ 인맥 지도를 그렸다. 얽히고설켜 있지만, 화살표는 모두 한곳을 가리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