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김태원은 선글라스에 화이트 재킷 차림으로 등장했다. 김태원은 "격식을 차릴 때는 화이트. 관객과 만날 때는 블랙"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인터뷰에서는 선글라스를 쓸 수 없는 상황. 김태원은 "어저께 한 2시간 동안 찾아봤는데 흰 안경이 없더라. 돋보기는 있더라"며 선글라스를 벗고 돋보기안경을 착용했다. 제작진은 "다른 사람 같다"라고 깜짝 놀랐다.
김국진은 "나도 선글라스 벗은 모습은 거의 본 적이 없다"라고 신기해했다. 김태원은 "착해 보이죠? 원래 착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뉴스엔 하지원
https://v.daum.net/v/20250812112510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