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尹 대통령실 민간인 동원' 신고한 신혜식, 면책신청 취하
7,668 1
2025.08.11 23:13
7,668 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19830?sid=001

 

우파 유튜브 채널 '신의한수' 대표 신혜식씨 측 제공. 연합뉴스

우파 유튜브 채널 '신의한수' 대표 신혜식씨 측 제공. 연합뉴스
[서울경제]

보수 성향 유튜브 채널 ‘신의한수’의 신혜식 대표가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의 민간인 시위대 동원 의혹을 공익 신고하면서 요청했던 면책을 11일 취하했다.

신 대표의 변호인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오늘 저녁에 유튜브 신의한수 운영자 신 대표는 권익위에 제출한 공익신고 중에서 면책 신청 부분 관련해 취하했다”고 밝혔다.

변호인은 “이 사건에 있어 본인은 떳떳하므로 면책 신청은 불필요하다고 보고 면책 신청 부분을 취하했음을 알려드린다”며 취하 이유를 설명했다.

신 대표는 전날 성삼영 전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실 행정관과 석동현·배의철 변호사 등 윤 전 대통령 국민변호인단,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 등을 내란선동·선전, 특수공무집행방해 교사 등으로 국민권익위원회에 공익신고하면서 자신을 공익제보자로 인정하고 면책해달라고 요청한 바 있다.

신 대표는 공익신고서에서 “성 전 행정관은 윤 전 대통령에 대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1차 체포영장 집행이 실패한 뒤 체포를 촉구하는 시민들이 관저로 올 수 있으니 지지자들을 특정 장소로 이동시켜 막아달라고 신씨에게 요청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성 전 행정관은) 현재 군경의 지원이 어려워 경호처 인력이 대응하기 어렵다며 윤 전 대통령 지지자들을 ‘방패’로 활용하려 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경찰은 자신을 공익제보자로 취급해 달라는 신 대표의 요청에 대해 “범죄사실이 있고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됐기 때문에 피의자 신분인 것은 변하는 게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신 대표는 현재 전광훈 목사 등과 함께 서울서부지법 난동을 교사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체험단] 톤28 말차세럼 아닌 글로우 크림 앤 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60 03.06 17,94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56,15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04,0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47,9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35,14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8,56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5,59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9,05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4,83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3256 유머 내 고양이가 살찐걸 믿을수없어 만화 11:23 284
3013255 유머 왜 이주승한테만 이런 일이 11:22 370
3013254 유머 @난 이제 저 파트하면 이거밖에 생각 안 남 11:22 167
3013253 이슈 이란혁명수비대(IRGC)- 실질적인 이란 군부 11:22 132
3013252 유머 왕사남 쫑파티 건배사 ㅋㅋㅋㅋㅋ 7 11:21 574
3013251 유머 '쉬었음' 청년도 품는 오타니 1 11:21 451
3013250 이슈 야후꾸러기 추억의 게임 <마법의 성> 아시는 분;;;;;;;;.jpg 2 11:21 139
3013249 유머 자존심 상한 폴란드 12 11:19 996
3013248 이슈 티모시 샬라메 망언 조회수 4600만명 돌파 4 11:19 750
3013247 이슈 루이비통쇼 참석차 출국하는 필릭스.jpg 3 11:18 477
3013246 이슈 해든이 뿐만아니라, 아직도 계속 희생 되고있는 무고한 가냘픈 작은 생명들을 지키고자 한 뜻을 모아 실천하려고 합니다. 1 11:18 247
3013245 정보 건강은 ‘무조건’ 유전자 탓이 아닌 이유.jpg 4 11:16 1,103
3013244 이슈 [WBC] 의외의 상황이 펼쳐진 미국vs영국 경기 12 11:15 1,261
3013243 유머 미국인들이 이란인들을 응원했다는 이야기가 있음 3 11:15 788
3013242 이슈 국제 스포츠 대회 참가국 지도.jpg 8 11:13 570
3013241 이슈 피겨 허지유, 주니어 세계선수권 7위…시마다 4연패 2 11:13 241
3013240 유머 3번의 반전이 있는 드라마(ITZY 있지) 2 11:13 229
3013239 유머 카메라맨이 목숨 걸고 찍었다는 공룡들의 사냥 장면 10 11:10 865
3013238 유머 야구배트 든 나 vs 맨손 오타니 4 11:10 795
3013237 이슈 WBC 한국 8강진출시 유력 상대.jpg 32 11:08 2,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