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尹 비판한 조진웅 "잘못됐으니 잘못됐다 하는데 왜 부담 느껴야 하나"
5,897 32
2025.08.11 17:03
5,897 3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880988?sid=001

 

영화 ‘독립군: 끝나지 않은 전쟁’ 개봉 인터뷰

10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한 배우 조진웅. JTBC 유튜브 캡처

10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한 배우 조진웅. JTBC 유튜브 캡처

배우 조진웅이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찬성 등 정치적 소신을 밝혀 온 그간 행보에 대해 "잘못된 것에 대해 잘못됐다고 얘기한 것"일 뿐이라며 일부 부정적 반응에 대해 신경 쓰지 않는다고 밝혔다.

조진웅은 10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정치적 소신을 밝히는 것에 대해) 왜 부담을 느껴야 하나. 그런 사회가 만들어지면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그는 "소속사에서는 좀 부담이 된다고 하지만 전 별로 신경 쓰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앞서 조진웅은 지난해 12월 21일 '윤석열 파면 촉구' 집회에 영상 메시지를 보내 "(윤석열 전 대통령은) 비상계엄으로 민주주의를 파괴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지난 6일엔 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그때) 윤 전 대통령을 비판했다가 소속사와 갈등을 빚을 뻔했다"며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응당한 대가가 당연히 치러져야 하고 (상황이) 순리대로 흐를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고 당시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조진웅은 ‘가장 지키고 싶은 것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아무 일 없고 평온한 뉴스를 보는 것"이라고 답했다. 그는 "평화라는 건 두려움 없이 뭔가를 얘기할 수 있어야 되는 것"이라며 "(이건) 정치적 색깔로 얘기하는 게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조진웅은 독립운동가 홍범도 장군의 삶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독립군: 끝나지 않은 전쟁’을 홍보하기 위해 뉴스룸에 출연했다. 조진웅이 내레이션으로 참여한 이 작품은 13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00:05 1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9,8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83,25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0,16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9,71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6102 이슈 과실치사로 벌금 70만엔 내는 히로스에 료코 00:26 0
2956101 기사/뉴스 '유퀴즈' 짱구 성우 박영남, 80세에도 감탄 나오는 성량 "기술감독님이 볼륨 낮춰" [TV캡처] 00:25 42
2956100 이슈 박영남 선생님이 전하는 어른이 된 짱구 팬들에게 00:23 84
2956099 기사/뉴스 권상우 “불러주는게 고마운 연기인생 3막…소라게 짤=연기 극찬받은 명장면”(‘유퀴즈’) 2 00:22 155
2956098 이슈 박은영 셰프 인스타그램 스토리 (단톡방 카피페 관련) 29 00:20 1,763
2956097 이슈 유재석 휴대폰에 저장되어있는 나경은(아내) 이름 4 00:19 1,174
2956096 이슈 패트와 매트처럼 입고 자동차를 노래방으로 쓰는 세븐틴 도겸x승관 2 00:18 287
2956095 이슈 한여름 동네 골목에서 목격한 사건 17 00:16 1,605
2956094 이슈 가슴이 벅찬 이야기라 공유합니다 7 00:15 853
2956093 이슈 최근 자원봉사 다녀온듯한 카리나 22 00:15 1,660
2956092 이슈 남편죽인놈들 죽이러 해적여왕 전직해버린 귀부인 1 00:14 409
2956091 기사/뉴스 김동현 "파이터 복귀 생각 無...코피 안 멈추더라" (라스)[종합] 00:14 272
2956090 기사/뉴스 美, 베네수와 연계된 러 유조선 2주 넘는 추적 끝에 나포(종합) 00:14 106
2956089 이슈 박스오피스 1위로 올라온 만약에 우리 11 00:13 700
2956088 기사/뉴스 뎐, 독신 사랑 선언 "타인이 내 변기 쓰는 거 스트레스"('라디오스타') 25 00:12 2,144
2956087 이슈 앤 해서웨이의 등장을 알린 영화 5 00:12 875
2956086 유머 퍼컬이 추구미랑 상극일때 대처법 6 00:10 635
2956085 이슈 올데프 타잔 인스타그램 업로드 00:10 341
2956084 기사/뉴스 코스피 신기록 행진[횡설수설/김창덕] 1 00:09 442
2956083 이슈 엔하이픈 입덕 루트라는 진짜진짜 의외의 영상 2 00:08 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