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정청래 첫 고위당정…김병기 불참에 뒷말
3,485 38
2025.08.10 19:13
3,485 38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68934?sid=001

 

휴가 이유로…원내지도부도 불참
검찰개혁 등 주도권 두고 신경전
10일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참석하지 않았다. 김 원내대표가 휴가 중이라는 이유에서지만 정청래 대표 취임 후 첫 고위당정협의회에 불참한 것이어서 당 안팎에서 뒷말이 나오고 있다.

민주당 원내 관계자는 통화에서 “김 원내대표는 12일까지 휴가여서 고위당정협의회에 참석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당내에서는 정 대표 취임 이후 원내지도부와 묘한 긴장감이 흐르는 가운데 김 원내대표가 고위당정협의회까지 불참해 여러 해석을 낳고 있다. 그동안 정 대표와 김 원내대표는 검찰개혁 등의 주도권을 놓고 힘겨루기를 하는 양상을 보였기 때문이다.

민주당은 김 원내대표 주도로 지난달 검찰개혁태스크포스를 구성해 검찰개혁안 초안을 완성했다. 그런데 정 대표가 취임한 뒤 민형배 의원을 위원장으로 둔 ‘국민주권 검찰정상화 특별위원회’를 새로 꾸렸다. 추미애 의원을 신임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으로 내정한 것을 두고도 양측이 서로 자신의 생각이었다고 해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정 대표는 지난 8일 전남 현장최고위원회의에서 현역 의원 절반이 불참한 것을 두고 “불참 사유를 보고하라”며 ‘군기’를 잡기도 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니베아X더쿠💙 니베아 선 프로텍트 앤 라이트 필 선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134 00:05 3,76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1,6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1,1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6,1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1,4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307 유머 수면마취 들어가면 가장 많이 부르는 노래 12:35 109
3059306 기사/뉴스 ‘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뮤직뱅크’ MC, 데뷔 초부터 꿈꿔… 춤 실력은 아직 부족” 12:35 53
3059305 기사/뉴스 영화『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흥수 108.8억엔 돌파 일본 영화 사상 첫 4년 연속 100억엔 넘는 쾌거 12:34 28
3059304 이슈 최근 5년간 써클차트 음원누적 TOP20 2 12:32 169
3059303 기사/뉴스 여고생 살해범, 식칼 2개 들고 이틀 전부터 배회…추적 피하려 휴대폰도 껐다 2 12:31 326
3059302 기사/뉴스 뉴진스 민지 복귀설에…어도어 "긍정적 방향으로 협의 중" 3 12:31 243
3059301 정치 오늘자 2001년생 진보 인사의 소신발언 3 12:29 447
3059300 정보 네이버페이 다시보기 1원들 받아가시오 3 12:29 255
3059299 기사/뉴스 '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김고은의 마지막 남자라 영광이죠" [인터뷰] 13 12:24 833
3059298 유머 안녕하세요 당신의 "토끼"는 "도끼"가 아닙니다 14 12:24 951
3059297 이슈 어제자 전인구 주식 방송 근황 13 12:22 2,355
3059296 이슈 배우 김재원 인터뷰 사진 4 12:21 1,611
3059295 유머 북한에서 농구가 인기있는 골때리는 이유 36 12:18 2,642
3059294 이슈 기무라 타쿠야 쿠도 시즈카 부부 투샷 2 12:18 2,208
3059293 이슈 리아킴이 아이돌 평가할 때 춤실력보다 더 본다는거.jpg 22 12:12 3,844
3059292 이슈 마음 못 정하고 플러팅 남발하는 연프 남출 11 12:11 1,969
3059291 기사/뉴스 '와일드 씽' 강동원 "트라이앵글 챌린지, BTS가 하면 큰 영광" 2 12:11 667
3059290 이슈 “크래비티·엑디즈・하츠투하츠와 함께 공부하자” 교육부-EBS, ‘아이돌이 들려주는 수능 한국사’ 첫 공개 9 12:11 475
3059289 정보 카카오뱅크 AI퀴즈 19 12:10 407
3059288 기사/뉴스 국동호 '학폭 의혹' 부인했는데..변호사 "선한 사람인 척하는 모습에 울분, 법적 대응" 5 12:10 1,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