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럽라팬들이 인정하는 예능신 멤버.jpg
5,240 3
2025.08.09 04:06
5,240 3

ZNvRN

 

92년생 일본 성우 아이다 리카코.

 

러브라이브 선샤인에서 사쿠라우치 리코역을 맡으며 성우데뷔

 

아쿠아 그룹 내 최연장자 맏언니도 맡고 있음 

 

 

 

pMHRr.png

HamoB.png

HcLou.png

15a37ce6d4b45c5af.gif

 

하지만 맏언니임에도 실상은 러브라이브 15년 역사상 최고의 개그우먼 취급

 

무대 위에서는 빠릿빠릿하고 멋진데, 내려오면 뭘 말해도 웃긴사람 취급을 받고있으니

 

사례가 너무 많아서 하나하나 나열하기도 힘들지만 이유를 정리해보면

 

 

 

 

DUzjw.png

mNEgi.png

ZigbqM
pBhHxQ

VatEOP
VBTUvs
%EC%95%84%EC%9D%B4%EB%8B%A4_%EB%A6%AC%EC

 

덜렁대고 실수잦은 타입에

 

 

 

bufWH.png

LZFkT.png

YAnnw.png

VsVkc.png

KEHRB.png

NQQdn.png

EpUyZ.png

iQgME.png

EXGFJ.png

 

그런 성격탓에 나오는, 상황에 안 맞는 엉뚱한 발언

 

 

 

uIHRh.png

dJXpo.png

EEfkl.png

 

숨김없이 생각난걸 그대로 말하고 보는 성격 탓도 있다

 

 

 

VFwbzc
ZaCxJC
jBbkDj
bulAdd
YiOVxO

 

의식의 흐름대로 이야기 방향 틀어버리는 것도 늘상 있는일

 

 

 

DvXCX.png

IRFiN.png

 

의식의 흐름대로 가는건 행동도 마찬가지

 

 

 

https://www.youtube.com/watch?v=qKcieaLMEFU

 

지역홍보 용으로 협찬받은 솜사탕 시식하쟀더니


이렇게 사례가 들리는등 어디서 뭘 저지를지 전혀 예상이 안됨

 

 

 

i15506726157.gif

8.gif

 

무엇보다 본인이 터트리는 행동들에 남들이 웃는것에 민감해서

 

스스로 터트려놓고 엄청 부끄러워하면서 명랑해보일만큼 뻔뻔하게 넘어가려 한다

 



LBJvxh
XIebaD
qMMJTU
sJwVuU
cgrMOj
BBntG.png

YLhpt.png

vjFaF.png

yXZJX.png

tWjaN.png

zNtDw.png

 

아무튼 대단한 성우


참고로 일상생활도 이런느낌이라고...



1679666856.gif

1679668369.gif

1679668356.gif

%EB%A6%AC%EC%BA%AC%EC%BD%94%20%ED%82%A4%

 

헌데 본업은 제대로 잘하는지라 의외로 만능멤버 포지션이기도 한데


라이브든 방송이든 일단 출연시켜놓으면 그날 흥행은 보장되는 것이다

 

 

 

163453124b737de0.gifPo_3174732425.gif

1679666859.gif

 

웃긴 부분들도 사실 다른 성우들도 하나씩은 저지를만한 것들이지만

 

그 모든걸 죄다 매번, 10년동안 변함없이 보여준 탓에

 

방송에 나오면 무조건 실트 진입, 어쩔때는 나오지도 않았는데 언급만으로 실트를 가기도.

 



mskXRt

gLKIFW

 

럽라 시리즈 내에도 예능 성우들은 넘쳐나지만 (애초에 오디션 항목중 하나니까)

 

그냥 생각안해도 툭툭 튀어나오는 천연은 못 이긴다는것...

 

당장 아이다상이 가진 면모에서 일부분만 떼어도 훌륭한 예능멤버가 된다

 

 

 

IojxLd

 

Q. 아이다상 결혼 언제할 예정이에요?

A. 특별히 예정 없어요 
30대로 접어들면 바로 결혼할 이유도 없고, 누구든 결혼=행복일리 없다고 생각하니까.
뭐 언젠가 한다면 축하해주세요
 

 

다만 성격자체가 직설적이고, 사소한거 신경 안쓰고, 매사에 신념도 확고하다보니

 

아이돌로써 좀 민감한 얘기나 과격한 발언도 리카코가 하면 팬들이 납득하는 장점도 있다


너무 솔직하고 단순해서 반대로 파면팔수록 다각적인 면모가 돋보이는 성우.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659 01.01 112,89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9,8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82,31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9,3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6,18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0,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5921 이슈 우주소녀 다영이 꼽은 롤모델 3명 21:39 153
2955920 이슈 반가운 연예인들 많이 온 윤정수 결혼식.jpg 1 21:37 705
2955919 유머 어벤져스: 둠스데이의 러닝타임은 3시간 45분 6 21:37 228
2955918 이슈 폰카로 찍었다는 방탄 진 마리끌레르 화보 영상 4 21:35 341
2955917 이슈 곡성 밤새 굿 하는 장면 찍을 때 항의할만한 사람들을 없애버린 나홍진 감독.jpg 9 21:34 1,559
2955916 이슈 도카니가 되어버린 초딩팬들에게 메세지 남긴 샘킴셰프 33 21:31 1,594
2955915 유머 삼국지 게임 속 장수의 능력치 중 매력이 있는 이유 4 21:30 434
2955914 이슈 트위터에서 논쟁중인 호불호 갈리는 밥상.jpg 38 21:28 2,200
2955913 이슈 각잡고 정통발라드로 컴백한 바다 ‘소란스런 이별’ 2 21:27 149
2955912 정치 中 '희토류 보복'에 반격 카드 없다…벼랑 끝 다카이치, 24조 날릴판 23 21:27 672
2955911 이슈 흑백요리사 김희은 셰프가 말하는 '좋아하는 게 뭔지 모를 때' 16 21:26 2,011
2955910 유머 무서울 정도인 레데리 2의 디테일(숭함주의) 1 21:24 884
2955909 기사/뉴스 우려가 현실로 ... 수도권 쓰레기 몰려든다 28 21:24 1,520
2955908 유머 난 임짱 포기를 모르는 남자지 7 21:23 1,402
2955907 이슈 고양이 신장병 신약, 임상 시험 종료. 이르면 연내 출시 31 21:18 1,274
2955906 유머 우리가족 평생 놀림거리 21 21:16 3,208
2955905 유머 두바이 통대창 8 21:16 2,505
2955904 이슈 두쫀쿠 살 돈으로 주식 사라는 말을 본 것 같아서 22 21:16 4,298
2955903 이슈 부화가 늦어져 또래보다 작은 아기 펭귄의 눈물겨운 친구 사귀기 위한 노력 11 21:16 1,025
2955902 이슈 킥플립 [Kick-Log] 가오슝 보얼예술특구&야시장 투어 | 가오슝 브이로그 21:16 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