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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속보] '특별사면 대상' 윤미향 "욕하는 것들이 참 불쌍, 저는 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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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8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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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에 '위안부 피해자 후원금 횡령 혐의'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던 윤미향 전 의원이 포함된 가운데 윤 전 의원은 8일 "오늘도 저것들은 나를 물어뜯고 있다"며 "그러나 저는 참 편안하다. 욕하는 것들이 참 불쌍하다"라고 말했다.

윤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언론에서 무더기로 의혹 보도한 게 다 무혐의, 불기소 처분되니 이상한 것을 모아서 기소를 했던 검찰"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윤 전 의원은 기부금품법 위반죄와 관련해서는 "항소심 마용주 판사는 '조의금은 유가족을 도와야 하는데, 사회단체에 기부했기에 조의금 명목이 아닌 기부금을 모은 것'이라는 이런 이상한 판결을 한 것"이라며 "이런 억지 판결로 1심의 무죄를 2심에서 유죄로 돌렸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여러분, 저를 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오"라며 "저는 잘 지내고 있고, 앞으로도 제가 걸어가야 할 길에서 한치도 흔들리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뚜벅뚜벅, 제가 해야 할 일들 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naver.me/xpBYUg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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