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명태균 "김건희, 김영선 위해 윤상현에게 2번 전화했다"
630 1
2025.08.08 14:27
630 1

이장우·이철규·정진석·한오섭 출국금지 요구도


8일 정치 브로커 명태균이 또 다시 김건희 씨의 공천 개입 의혹에 대해 폭로했다.(출처 : 명태균 페이스북 갈무리)

8일 정치 브로커 명태균이 또 다시 김건희 씨의 공천 개입 의혹에 대해 폭로했다.(출처 : 명태균 페이스북 갈무리)

[굿모닝충청 조하준 기자] 명태균 게이트의 주인공 명태균이 연일 위험천만한 폭로를 이어가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그간 윤석열 전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씨의 공천 개입 의혹에 대해 부인으로 일관했던 명태균은 최근 계속해서 수위 높은 폭로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자신이 이렇게 폭로전을 하는 이유에 대해 항상 김소연 변호사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7일 명태균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소연 변호사가 진실을 꼭 말해 달라'고 하여..(밝히는 것)"이라며 "이철규 국회의원과 한오섭 정무수석을 조사하면 22대 총선 김건희 여사의 공천 개입을 파악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철규 의원은 작년 22대 총선 당시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장을 맡았고 한오섭 전 정무수석 역시 총선 당시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의 정무수석이었다.


이어 명태균은 또 다시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소연 변호사가 진실을 꼭 말해 달라'고 하여..(밝히는 것)"이라며 "대전시장은 경선을 하여 문제가 없다? 강원. 경남지사도 당내 경선으로 후보 다 뽑았다. 그런데, 특검에서 수사를 왜 하나? 대전시장 Bye~"라고 해 이장우 대전시장 역시 석연찮은 경위로 공천을 받았다는 주장을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다.


이는 김소연 변호사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참고로 우리 대전시장님은 명태도 동태도 전혀 모르시고, 김건희 여사님과는 전혀 교류가 없으셨을뿐만 아니라, 저처럼 경선 거쳐서 공천받으셨답니다"라며 명태균의 말이 '거짓말'이란 취지의 주장을 한 것에 대한 반박이다.


명태균은 위 게시글을 쓰고 곧바로 "이장우 대전시장 이철규 국회의원 정진석 국회의원 한오섭 정무수석 출국 금지 시켜라!!"는 글을 쓰며 이 4명을 향한 수사가 필요하다는 취지의 주장을 했다. 또한 연일 자신과 신경전을 벌이는 김소연 변호사에 대해서도 "김소연 변호사는 명태균 구속 후 검찰 조사에 변호인으로 입회한 적 없다"고 일축했다.


계속해서 명태균은 "김소연 변호사가 진실을 꼭 말해 달라'고...(밝히는 것)"이라며 특검을 향해 "윤석열 대통령, 김건희 여사와 명태균의 대질신문 조사를 진행하라!"고 요구하기도 했다. 


하지만 명태균의 위험천만한 폭로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그는 이번에도 "김소연 변호사가 진실을 꼭 말해 달라'고 하여(밝히는 것)"이라며 "22년 5월 9일 통화에서 윤상현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에게 들고 간 게 무엇일까? 그 내용에 대해 언론 인터뷰에 진실을 밝혔다?"며 문제의 김영선 전 의원 공천 개입 의혹 건에 대해 털어놓기 시작했다.


이어 그는 8일에도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소연 변호사가 진실을 꼭 말해 달라'고 하여(밝히는 것)"이라며 "22년 10월 21일 경찰의 날 정진석, 윤 대통령 지시에 항명하고, 차 안에서 김영선 국회의원에게 면박을 줌. 국민의힘 국회부의장 선출 선거 끝난 직후 살생부가~"라고 주장했다.


(중략)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27765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59,42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81,2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5,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92,50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2,60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1,09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3,6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7,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9,05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72,2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4293 이슈 하겐다즈 원가 계산하는 미친 사람이 있다 5 02:41 357
3044292 유머 지금 봐도 전혀 촌스럽지 않다는 18년 전 영화 장면 6 02:33 527
3044291 유머 틈새시장을 제대로 파고든 치과 오픈시간 7 02:24 1,366
3044290 유머 정확히 러시아인이나 한국인보다 더 우울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고 생각한 바로 그 순간에 1 02:24 812
3044289 유머 재탕할 수록 존잼인 응답하라 해리포터 jpg. 11 02:23 610
3044288 이슈 서울자전거 따릉이 타고 강원도 가봄 25 02:12 1,469
3044287 이슈 사람들이 잘 모르는 텐퍼센트 커피의 비밀 % (덬들이 보고 판단해보길..) 45 02:09 2,167
3044286 이슈 [교토 난탄시 거주하던 아다치 유키 군 사망 사건] 아버지가 시신 유기를 진술 6 02:09 1,478
3044285 이슈 중국측이 미국한테 내정간섭성 발언하지 말라고 했다고 함 9 02:08 909
3044284 유머 이번 앨범은 얼마나 더 중독성있는곡 가져올지 감도안오는 여돌 1 02:05 476
3044283 유머 (개큰스포) 프로젝트 헤일메리 미래 스포 4컷 만화 7 02:00 806
3044282 이슈 한국인들이 3대 종교에 떠오르는 이미지나 느낌 22 01:55 1,316
3044281 이슈 칸 영화제 초청 확정된 김도연 근황.jpg 5 01:55 1,898
3044280 이슈 연프에서 첫등장하는 여출을 보고 남출이 하는 말 46 01:41 3,614
3044279 유머 [KBO] 롯데 김원중 퇴근하고 롤 솔랭 돌리는거 인터넷에 생중계됨ㅋㅋㅋㅋㅋ 23 01:41 1,931
3044278 이슈 어제 잠실 야구장에서 윤두준 12 01:39 741
3044277 이슈 현재 케톡에서 반응 좋은 승한 컴백 티저사진.jpg 26 01:39 2,182
3044276 유머 친일파의 후손인 걸 알게된 인디밴드 보컬 31 01:36 3,172
3044275 이슈 밴스 부통령, "교황은 신학을 논할 때 말을 삼가하도록!" 65 01:32 1,477
3044274 이슈 아무데나 캡쳐해도 너무 예쁜 오늘자 언차일드 영상 속 박예은.jpg 12 01:31 1,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