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명태균 "김건희, 김영선 위해 윤상현에게 2번 전화했다"
618 1
2025.08.08 14:27
618 1

이장우·이철규·정진석·한오섭 출국금지 요구도


8일 정치 브로커 명태균이 또 다시 김건희 씨의 공천 개입 의혹에 대해 폭로했다.(출처 : 명태균 페이스북 갈무리)

8일 정치 브로커 명태균이 또 다시 김건희 씨의 공천 개입 의혹에 대해 폭로했다.(출처 : 명태균 페이스북 갈무리)

[굿모닝충청 조하준 기자] 명태균 게이트의 주인공 명태균이 연일 위험천만한 폭로를 이어가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그간 윤석열 전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씨의 공천 개입 의혹에 대해 부인으로 일관했던 명태균은 최근 계속해서 수위 높은 폭로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자신이 이렇게 폭로전을 하는 이유에 대해 항상 김소연 변호사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7일 명태균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소연 변호사가 진실을 꼭 말해 달라'고 하여..(밝히는 것)"이라며 "이철규 국회의원과 한오섭 정무수석을 조사하면 22대 총선 김건희 여사의 공천 개입을 파악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철규 의원은 작년 22대 총선 당시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장을 맡았고 한오섭 전 정무수석 역시 총선 당시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의 정무수석이었다.


이어 명태균은 또 다시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소연 변호사가 진실을 꼭 말해 달라'고 하여..(밝히는 것)"이라며 "대전시장은 경선을 하여 문제가 없다? 강원. 경남지사도 당내 경선으로 후보 다 뽑았다. 그런데, 특검에서 수사를 왜 하나? 대전시장 Bye~"라고 해 이장우 대전시장 역시 석연찮은 경위로 공천을 받았다는 주장을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다.


이는 김소연 변호사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참고로 우리 대전시장님은 명태도 동태도 전혀 모르시고, 김건희 여사님과는 전혀 교류가 없으셨을뿐만 아니라, 저처럼 경선 거쳐서 공천받으셨답니다"라며 명태균의 말이 '거짓말'이란 취지의 주장을 한 것에 대한 반박이다.


명태균은 위 게시글을 쓰고 곧바로 "이장우 대전시장 이철규 국회의원 정진석 국회의원 한오섭 정무수석 출국 금지 시켜라!!"는 글을 쓰며 이 4명을 향한 수사가 필요하다는 취지의 주장을 했다. 또한 연일 자신과 신경전을 벌이는 김소연 변호사에 대해서도 "김소연 변호사는 명태균 구속 후 검찰 조사에 변호인으로 입회한 적 없다"고 일축했다.


계속해서 명태균은 "김소연 변호사가 진실을 꼭 말해 달라'고...(밝히는 것)"이라며 특검을 향해 "윤석열 대통령, 김건희 여사와 명태균의 대질신문 조사를 진행하라!"고 요구하기도 했다. 


하지만 명태균의 위험천만한 폭로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그는 이번에도 "김소연 변호사가 진실을 꼭 말해 달라'고 하여(밝히는 것)"이라며 "22년 5월 9일 통화에서 윤상현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에게 들고 간 게 무엇일까? 그 내용에 대해 언론 인터뷰에 진실을 밝혔다?"며 문제의 김영선 전 의원 공천 개입 의혹 건에 대해 털어놓기 시작했다.


이어 그는 8일에도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소연 변호사가 진실을 꼭 말해 달라'고 하여(밝히는 것)"이라며 "22년 10월 21일 경찰의 날 정진석, 윤 대통령 지시에 항명하고, 차 안에서 김영선 국회의원에게 면박을 줌. 국민의힘 국회부의장 선출 선거 끝난 직후 살생부가~"라고 주장했다.


(중략)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27765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흐름출판] 와디즈 펀딩 7,000% 달성✨45만 역사 유튜버 《로빈의 다시 쓰는 세계사》 도서 증정 이벤트📗 413 02.24 60,91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61,77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78,05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47,85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11,70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3,0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1,0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7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0,6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5295 이슈 그시절 원덬이를 미치게한 포미닛 명곡 파티 23:32 34
3005294 이슈 오늘 보검매직컬 5회차에서 무주할머니들 ((이쁘다)) 외모칭찬감옥에 갇힌 박보검 맨얼굴(+사과머리) 1 23:31 280
3005293 이슈 진짜 귀여운 하츠투하츠 따라해 챌린지 4 23:30 259
3005292 이슈 신박한 피규어 포장상태와 그 결과.jpg 7 23:30 637
3005291 이슈 너무 늦게낸거 아니냐라는 반응 있었는데 아직도 어떻게든 차트에서 버티고있는 여름곡.jpg 2 23:29 586
3005290 유머 주인 군복보고 군기 들어간 개 23:29 286
3005289 이슈 얼굴에 노래가 없는데 쩌렁쩌렁 라이브까지 잘하는 아이돌 23:29 208
3005288 이슈 환승연애 4 윤녕에게 팩폭하는 지연.twt 2 23:29 463
3005287 이슈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세조실록 내용.jpg 3 23:29 398
3005286 유머 한국 인구밀도 체감.JPG 12 23:28 890
3005285 이슈 닌텐도 스위치 2 포켓몬스터 시리즈 신작 「포켓몬스터윈드・웨이브」 2027년 전 세계 동시 발매 8 23:27 391
3005284 이슈 포켓몬스터 10세대 게임 '포켓몬스터 윈드/웨이브' 2027년 발매 확정 + 스타팅 포켓몬 13 23:27 326
3005283 유머 포켓몬스터 시리즈 10세대 본가 게임 <포켓몬스터 윈드/웨이브> 발표.jpg 2 23:27 180
3005282 이슈 라떼 학창시절 이해 안되던 것 7 23:26 479
3005281 이슈 세조, 한명회, 신숙주 술자리에서 있었던 에피.shorts 2 23:26 363
3005280 이슈 브리저튼 시즌별 로튼점수/팝콘점수 13 23:25 731
3005279 이슈 또 오해영 10주년&서현진 생일 기념으로 다 같이 모인 또 오해영 배우들 6 23:25 992
3005278 이슈 요즘 이정도로 예뻤었나 싶은 여돌 TOP2 6 23:24 1,070
3005277 이슈 윤서빈 인스타 업데이트 (방콕) 23:24 278
3005276 이슈 오늘자 구찌 런웨이 오른 슈퍼모델 비토리아 체레티 2 23:24 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