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명태균 "김건희, 김영선 위해 윤상현에게 2번 전화했다"
631 1
2025.08.08 14:27
631 1

이장우·이철규·정진석·한오섭 출국금지 요구도


8일 정치 브로커 명태균이 또 다시 김건희 씨의 공천 개입 의혹에 대해 폭로했다.(출처 : 명태균 페이스북 갈무리)

8일 정치 브로커 명태균이 또 다시 김건희 씨의 공천 개입 의혹에 대해 폭로했다.(출처 : 명태균 페이스북 갈무리)

[굿모닝충청 조하준 기자] 명태균 게이트의 주인공 명태균이 연일 위험천만한 폭로를 이어가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그간 윤석열 전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씨의 공천 개입 의혹에 대해 부인으로 일관했던 명태균은 최근 계속해서 수위 높은 폭로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자신이 이렇게 폭로전을 하는 이유에 대해 항상 김소연 변호사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7일 명태균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소연 변호사가 진실을 꼭 말해 달라'고 하여..(밝히는 것)"이라며 "이철규 국회의원과 한오섭 정무수석을 조사하면 22대 총선 김건희 여사의 공천 개입을 파악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철규 의원은 작년 22대 총선 당시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장을 맡았고 한오섭 전 정무수석 역시 총선 당시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의 정무수석이었다.


이어 명태균은 또 다시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소연 변호사가 진실을 꼭 말해 달라'고 하여..(밝히는 것)"이라며 "대전시장은 경선을 하여 문제가 없다? 강원. 경남지사도 당내 경선으로 후보 다 뽑았다. 그런데, 특검에서 수사를 왜 하나? 대전시장 Bye~"라고 해 이장우 대전시장 역시 석연찮은 경위로 공천을 받았다는 주장을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다.


이는 김소연 변호사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참고로 우리 대전시장님은 명태도 동태도 전혀 모르시고, 김건희 여사님과는 전혀 교류가 없으셨을뿐만 아니라, 저처럼 경선 거쳐서 공천받으셨답니다"라며 명태균의 말이 '거짓말'이란 취지의 주장을 한 것에 대한 반박이다.


명태균은 위 게시글을 쓰고 곧바로 "이장우 대전시장 이철규 국회의원 정진석 국회의원 한오섭 정무수석 출국 금지 시켜라!!"는 글을 쓰며 이 4명을 향한 수사가 필요하다는 취지의 주장을 했다. 또한 연일 자신과 신경전을 벌이는 김소연 변호사에 대해서도 "김소연 변호사는 명태균 구속 후 검찰 조사에 변호인으로 입회한 적 없다"고 일축했다.


계속해서 명태균은 "김소연 변호사가 진실을 꼭 말해 달라'고...(밝히는 것)"이라며 특검을 향해 "윤석열 대통령, 김건희 여사와 명태균의 대질신문 조사를 진행하라!"고 요구하기도 했다. 


하지만 명태균의 위험천만한 폭로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그는 이번에도 "김소연 변호사가 진실을 꼭 말해 달라'고 하여(밝히는 것)"이라며 "22년 5월 9일 통화에서 윤상현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에게 들고 간 게 무엇일까? 그 내용에 대해 언론 인터뷰에 진실을 밝혔다?"며 문제의 김영선 전 의원 공천 개입 의혹 건에 대해 털어놓기 시작했다.


이어 그는 8일에도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소연 변호사가 진실을 꼭 말해 달라'고 하여(밝히는 것)"이라며 "22년 10월 21일 경찰의 날 정진석, 윤 대통령 지시에 항명하고, 차 안에서 김영선 국회의원에게 면박을 줌. 국민의힘 국회부의장 선출 선거 끝난 직후 살생부가~"라고 주장했다.


(중략)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27765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워글래스 X 더쿠✨ 6초에 1개씩 판매되는 육각형 컨실러 '배니쉬 에어브러쉬 컨실러' 체험 이벤트 426 00:05 7,0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3,7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2,3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6,1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1,1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1,4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569 유머 서인영이 박정아 말은 잘 들었던 이유 16:51 14
3059568 정보 고대,고려,조선 시대별 향로 5 16:48 405
3059567 유머 거북이: "고맙습니다, 경관님, 하지만 제가 가는 길을 압니다“.. 🐢😅 4 16:47 597
3059566 이슈 샐러디 x 선재스님 콜라보 신메뉴 공개🍽️ 28 16:46 1,361
3059565 이슈 K매너 때문에 해외팬들에게 화제되고 있는 방탄 뷔 영상 6 16:45 1,011
3059564 이슈 KBS 대하드라마 <문무> 내년으로 방영연기됨. 13 16:44 1,013
3059563 유머 트친이 어느날부터 재범이가좋다... 이런글을 올려서 당연히? 박재범일줄알았는데 1 16:44 706
3059562 정치 외신 "정청래 논란 때문에 주가 7000 뉴스가 묻혀.. 한두번 아냐" 9 16:43 491
3059561 기사/뉴스 [단독] 성동일, '모자무싸'에 힘 보탠다…유명배우로 특별출연 4 16:40 532
3059560 이슈 [KBO] 한화이글스 김서현 1군 등록 48 16:37 2,019
3059559 기사/뉴스 [단독]포항 펜타시티 국제학교 밑그림 나왔다…2029년 개교 목표 16:37 408
3059558 유머 푸바오 어린이 여기 보고 웃으세요 (feat. 쪼꼬렛니) 12 16:35 781
3059557 이슈 김우빈 보그 홍콩 no.106.0 x 예거 르쿨트르 화보 1 16:35 422
3059556 유머 맞말하는 레이 아미: 왜 우리한테만 난리야 12 16:30 2,200
3059555 이슈 김정난이 본 박지훈..jpg 21 16:30 2,295
3059554 이슈 감옥에 있는 아들의 효도방법 102 16:29 8,821
3059553 이슈 포레스텔라 고우림 인스타그램 업뎃(꼬꼬무 장기 실종아동찾기 프로젝트) 1 16:28 505
3059552 팁/유용/추천 못생긴 쿠키 고치는 법 20 16:27 1,750
3059551 유머 뒤집힌 코기 2 16:26 470
3059550 기사/뉴스 외인 7.1조 '역대 최대 매도' 개미가 방어…코스피 사상 첫 7400선 마감 2 16:26 6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