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명태균 "김건희, 김영선 위해 윤상현에게 2번 전화했다"
601 1
2025.08.08 14:27
601 1

이장우·이철규·정진석·한오섭 출국금지 요구도


8일 정치 브로커 명태균이 또 다시 김건희 씨의 공천 개입 의혹에 대해 폭로했다.(출처 : 명태균 페이스북 갈무리)

8일 정치 브로커 명태균이 또 다시 김건희 씨의 공천 개입 의혹에 대해 폭로했다.(출처 : 명태균 페이스북 갈무리)

[굿모닝충청 조하준 기자] 명태균 게이트의 주인공 명태균이 연일 위험천만한 폭로를 이어가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그간 윤석열 전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씨의 공천 개입 의혹에 대해 부인으로 일관했던 명태균은 최근 계속해서 수위 높은 폭로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자신이 이렇게 폭로전을 하는 이유에 대해 항상 김소연 변호사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7일 명태균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소연 변호사가 진실을 꼭 말해 달라'고 하여..(밝히는 것)"이라며 "이철규 국회의원과 한오섭 정무수석을 조사하면 22대 총선 김건희 여사의 공천 개입을 파악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철규 의원은 작년 22대 총선 당시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장을 맡았고 한오섭 전 정무수석 역시 총선 당시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의 정무수석이었다.


이어 명태균은 또 다시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소연 변호사가 진실을 꼭 말해 달라'고 하여..(밝히는 것)"이라며 "대전시장은 경선을 하여 문제가 없다? 강원. 경남지사도 당내 경선으로 후보 다 뽑았다. 그런데, 특검에서 수사를 왜 하나? 대전시장 Bye~"라고 해 이장우 대전시장 역시 석연찮은 경위로 공천을 받았다는 주장을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다.


이는 김소연 변호사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참고로 우리 대전시장님은 명태도 동태도 전혀 모르시고, 김건희 여사님과는 전혀 교류가 없으셨을뿐만 아니라, 저처럼 경선 거쳐서 공천받으셨답니다"라며 명태균의 말이 '거짓말'이란 취지의 주장을 한 것에 대한 반박이다.


명태균은 위 게시글을 쓰고 곧바로 "이장우 대전시장 이철규 국회의원 정진석 국회의원 한오섭 정무수석 출국 금지 시켜라!!"는 글을 쓰며 이 4명을 향한 수사가 필요하다는 취지의 주장을 했다. 또한 연일 자신과 신경전을 벌이는 김소연 변호사에 대해서도 "김소연 변호사는 명태균 구속 후 검찰 조사에 변호인으로 입회한 적 없다"고 일축했다.


계속해서 명태균은 "김소연 변호사가 진실을 꼭 말해 달라'고...(밝히는 것)"이라며 특검을 향해 "윤석열 대통령, 김건희 여사와 명태균의 대질신문 조사를 진행하라!"고 요구하기도 했다. 


하지만 명태균의 위험천만한 폭로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그는 이번에도 "김소연 변호사가 진실을 꼭 말해 달라'고 하여(밝히는 것)"이라며 "22년 5월 9일 통화에서 윤상현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에게 들고 간 게 무엇일까? 그 내용에 대해 언론 인터뷰에 진실을 밝혔다?"며 문제의 김영선 전 의원 공천 개입 의혹 건에 대해 털어놓기 시작했다.


이어 그는 8일에도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소연 변호사가 진실을 꼭 말해 달라'고 하여(밝히는 것)"이라며 "22년 10월 21일 경찰의 날 정진석, 윤 대통령 지시에 항명하고, 차 안에서 김영선 국회의원에게 면박을 줌. 국민의힘 국회부의장 선출 선거 끝난 직후 살생부가~"라고 주장했다.


(중략)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27765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오프온X더쿠] 피부 속 철벽보습 솔루션💦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 100명 체험단 모집 388 02.03 42,92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30,8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97,29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35,5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03,2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0,0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5,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1,4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4,39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5,6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4,96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3467 정치 이 대통령 '물가 담합에 공권력 총동원령' 03:48 15
2983466 정보 온라인 예약 열리자마자 매진됐다는 고급 일본귤.jpg 3 03:46 226
2983465 이슈 90년대 감성 완벽하게 구현해 온 것 같은 신인 남돌 뮤비 1 03:30 303
2983464 이슈 일본 사람들이 교통규칙을 잘 지키는 이유 9 03:26 594
2983463 이슈 🇯🇵 일본에 좀 오래 산 사람은 공감한다는 일본 00 차원이 달라병 20 03:14 1,191
2983462 유머 황우슬혜 연기는 하나의 장르임 8 03:13 1,041
2983461 이슈 여류작가라는 말 들어봤어요? 14 03:11 999
2983460 유머 젓가락 문화권 특.jpg 17 03:09 1,211
2983459 이슈  “큰손들은 이미 발 뺐다”…비트코인, 8만 달러도 무너진 이유 [잇슈 머니] 6 02:59 979
2983458 이슈 에스파 윈터 인스타 업뎃 4 02:56 778
2983457 유머 50평대에서 시어머니 모시기 vs 15평대에서 남편과 둘이 살기 2 02:55 531
2983456 유머 묘하게 열려있는 일톡 근황ㅋㅋㅋㅋㅋㅋㅋㅋ 12 02:52 1,549
2983455 기사/뉴스 美하원, '쿠팡 청문회' 연다…로저스 증언·韓정부 소통기록 요구 37 02:39 973
2983454 정보 [2026 밀라노 동계 올림픽] 2월6일🇰🇷대한민국🇰🇷일정 7 02:39 915
2983453 이슈 세기말~밀레니엄 무렵 대한민국 서울.jpg 15 02:20 1,430
2983452 이슈 고양이랑 의사소통이 되면 생기는 단점 4 02:11 1,815
2983451 이슈 유튜브 출연을 거부하는 어머님한테 박재범이 한 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 02:09 2,064
2983450 이슈 괜히 뮤지컬 영화 GOAT가 아닌 사운드오브뮤직 한 작품에서 다 유명해진 영화 OST곡들 5 02:07 754
2983449 이슈 한 때 커뮤에 돌아다녔던 아재 테스트 22 02:01 1,392
2983448 이슈 21세기판 러다이트 운동.jpg 13 01:58 2,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