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대학생 4명 익사사고, 공무원 탓입니까"..20대 女공무원 입건에 분노한 노조
60,034 884
2025.08.07 10:51
60,034 884
sSoyvx


6일 뉴스1에 따르면 전날 군 공무원 노조는 입장문을 내고 “이번 사고는 여러 방법을 통해 위험을 알렸음에도 ‘나는 괜찮겠지’라고 생각한 안전불감증이 그 원인”이라며 “여러 안전장치 중 일부가 작동하지 않았다고 개인의 과실로 몰아가는 처사에 공직을 함께 수행하는 동료로서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는 뜻을 밝혔다.


지난달 9일 오후 6시 19분께 금산 제원면 천내리 기러기공원 유원지에서 20대 대학생 4명이 물놀이 중 실종됐다가 3시간 30분 만에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으나 결국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경찰은 최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60대 남성 A씨 등 안전관리 요원 2명과 20대 여성 금산군 공무원 1명을 입건했다. 숨진 대학생 4명에 대해 안전조치를 제대로 취하지 않아 사망에 이르게 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학생들이 숨진 곳은 물살이 세 입수금지 지역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들은 물놀이 당시 구명조끼도 착용하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노조는 “20대 청년들의 목숨을 앗아간 그날의 안타까운 사고는 또다시 젊디젊은 20대 여성 공무원의 삶을 흔들어놓고 있다”며 “군은 행정 시스템에 따라 업무를 수행한 담당자의 구명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달라”고 촉구했다.


한편 유족들은 안전요원들의 사전 위험성 경고가 없었다며 진실 규명을 요구하고 있다.


https://naver.me/FOZmhsfV



노조 입장문 전문


JFqraf


아이고 전의 기사에서 9급이라길래 젊을 거라 예상했는데 역시나 20대였네...어떡해 ㅠ

목록 스크랩 (2)
댓글 88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디즈니·픽사 신작 <호퍼스> '호핑 기술 임상 시험' 시사회 초대 이벤트 167 02.12 19,62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92,62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79,11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93,45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85,74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0,74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0,93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1817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07:12 1
2991816 유머 참 다양한 자세로 잠드는 애기들 1 07:04 335
2991815 이슈 차준환, 올림픽 피겨 남자 싱글 최종 4위 102 07:00 2,840
2991814 유머 어느 제약회사의 신개념 이동 면접 1 06:45 1,133
2991813 이슈 [케데헌] 넷플릭스가 뒷북 쳤지만 반응 좋은 영상 2 06:41 1,469
2991812 이슈 올림픽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최가온 선수 경기 영상 4 06:36 1,017
2991811 이슈 이해할 수밖에 없는 배신 사유 5 06:28 1,663
2991810 유머 라떼는 에타 없었다니까 그럼 시간표 어떻게 짜냐고 물어본 99생 애기 25 06:19 1,865
2991809 이슈 주차 못하게 막더니 차가 달려들어 놀랐다는 아주머니 3 06:17 1,071
2991808 이슈 트위터 하면서 가장 위험한게 최애트친 만드는거임 06:03 788
2991807 유머 당일 약속 파토 낸 친구 13 05:48 2,733
2991806 유머 왕사남때문에 설날에 종친회 크게 한다는 영월엄씨 15 05:47 2,869
2991805 이슈 4년 전 오늘 발매된_ "Dilemma" 05:37 196
2991804 유머 외국인들이 보는 K-POP 특징 6 05:32 1,518
2991803 기사/뉴스 [속보]스노보드 이채운, 남자 하프파이프 최종 6위[2026 동계올림픽] 29 05:04 2,711
2991802 이슈 러브라이브 별명 중 하나가 성우차력쇼인 이유.gif 4 04:58 695
2991801 이슈 햇빛에 구워지는 인절미 🥹 8 04:57 1,667
2991800 이슈 가온이 인스타 게시물 개따뜻해... 금메달 코치님한테도 걸어드림 아가슴에국밥쏟앗어 5 04:55 2,868
2991799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51편 5 04:44 285
2991798 이슈 체조선수 코치들이 정말 대단한 이유 13 03:44 4,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