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애즈원 이민, 장례식 조용히 치른다[공식]
12,122 24
2025.08.07 09:00
12,122 24
yalgyh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7일 입장을 내고 “갑작스러운 비보에 유가족과 브랜뉴뮤직 모든 임직원들이 큰 충격과 슬픔에 잠겨 있다”며 “유가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조용히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고인의 평안한 안식을 기원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소속사는 앞선 6일 예정된 일정도 중단함을 알렸다. 소속사는 “갑작스러운 비보에 깊은 슬픔을 안고, 추모의 뜻을 담아 잠시 공식 SNS 운영을 중단하고자 한다”며 “7일 발매 예정이었던 본사 음원 발매 일정을 연기하게 됐음을 알려드린다”고 했다.


이민은 5일 오후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재 경찰이 사안을 조사하고 있다. 1978년생으로 한국계 미국인인 이민은 1999년 애즈원 1집 ‘데이 바이 데이’(Day By Day)로 데뷔했다.

애즈원은 팝을 연상시키는 세련된 창법과 감미로운 음색으로 ‘너만은 모르길’, ‘데이 바이 데이’, ‘원하고 원망하죠’ 등의 곡을 히트시켰다.

애즈원은 지난 6월에도 신곡 ‘축하해, 생일’을 발표하는 등 최근까지 활발하게 활동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44/0001058783

목록 스크랩 (0)
댓글 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듀이트리x더쿠]💚 픽앤퀵 카밍풀 뽑아쓰는 마스크 1️⃣일1️⃣팩 체험단! (30인) 231 03:29 4,45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0,77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08,96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7,2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20,42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9,1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1,4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9,5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7,3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4932 이슈 한국계 미국인 학생, 강간으로 고소당하다 1 16:43 269
3034931 이슈 예당 사장으로 장한나 임명!이라니 😯 축하합니다 16:42 165
3034930 유머 케톡 : 근데 누구한테 손절당하고 데인 게 MBTI랑 뭔 상관이야?.jpg 6 16:42 351
3034929 기사/뉴스 [속보] "미국-이란, '휴전 후 15~20일 내 종전 합의' 중재안 수령" 9 16:41 539
3034928 정보 이번에 진짜 작정한 거 같다는 하현상 16:41 174
3034927 이슈 NASA ‘아르테미스 2호’ 달 근접 비행, 한국 시간 4월 7일 오전 2시 넷플릭스·유튜브 등에서 생중계 예정 4 16:40 147
3034926 유머 흑인 스네이프 근황 14 16:36 1,637
3034925 기사/뉴스 [속보] 대전 길거리서 아내 흉기로 찔러…경찰, 40대 체포 41 16:36 1,820
3034924 이슈 오늘자 서인국 인스타 4 16:35 1,304
3034923 유머 어린시절 악당의 멋짐을 보여준 캐릭터 8 16:34 697
3034922 이슈 유튜브에서 은근 조회수 터지는 농약같은 한드 5 16:34 1,812
3034921 정보 탑 신곡 뮤비 보다가 반한 여자 배우님….gif 14 16:32 1,961
3034920 기사/뉴스 로이터 "美·이란, 파키스탄서 종전 제안 접수… 수용시 즉각 휴전" 19 16:32 708
3034919 기사/뉴스 대치·목동의 비극… 10대 ‘극단선택’ 45% 강남 학군지 등 집중 33 16:30 1,001
3034918 이슈 가스비 아깝다고 빨리 씻으라는 여친 120 16:30 7,620
3034917 이슈 아니 여기 외국인이 왜이렇게 많아?? 7 16:29 834
3034916 이슈 한중일 커플의 차이점 in 외국트위터에서 봄 19 16:28 2,089
3034915 기사/뉴스 "'불꽃야구' 제작 금지"…법원, 제작사가 낸 이의신청 기각 15 16:28 1,299
3034914 기사/뉴스 [속보] 이란 "일시적 휴전 대가로 호르무즈 재개방 하지 않을 것" 57 16:27 2,160
3034913 이슈 결국 SBS 뉴스까지 진출해버린 한국 아이돌 바가지 사건 17 16:26 2,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