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썸네일부터 형 나한테 요즘 왜 그래? 로시작함 ㄷㄷ
https://www.youtube.com/watch?v=r7HYW704Zvw
5:15 부터

가장 많이 다시 본 장면


마주 앉은 재석, 하하. 재석이 먼저 말을 꺼낸다.
“뭐… 회사 생활 하면서 힘든점 없어? 하 사원, 얘기할거 있으면 해.”

“형님이 저한테 먼저 서운한 것부터 말씀해주세요. 제가 고칠게요.”

“회사니까 형님이라는 호칭은…”

“하, 내가 형님…”

당황하는 재석.

“아무도 없으니까 형님 할게요.”

“아니, 아냐, 그게 직원들이…”

“형, 나한테 요즘 왜 그래?”
“내가 꾹꾹 참는데…”

갑작스런 하하의 직구에 당황하며 웃음만 나오는 재석.

“여기 회사니까‥”

“그럼 나가자. 나가서 해.”

그저 웃는 재석.

“자, 하사원 누가 올해의 무도ㅇ…”

“딱딱하게 굴지 말라구요. 뭘 하사원이야. 그냥 동생, 형 하자며요.”

환하게 웃는 재석.

“하사원, 누가 됐으면 좋겠나.”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는 하하
“나.”
반응 좋으면 유재석 정형돈 버전도 들고와줄게
카테 유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