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nocontextang/status/1952915926929862815

컴백은 처음이라 잠이 안왔지만 티키만큼은 반드시 좋아해줄거라는 믿음이 있었다는 키야아기

욕심이 많아서 답답한 순간에도 팬들 생각하며 버텼다고 함 ㅠㅠㅠㅠ

“나에게 보내준 사랑이 너무 과분해서 (마음의) 문이 빨리 열린 거 아닐까?” 😭😭😭

꼭 팬들의 자부심이 되어주겠다고 노력하고 성장하겠다며 마무리……
읽으면서 너무 장하고 고마워서 울컥함 ㅜㅜㅜㅜ
++키키 방금전에 댄싱얼론으로 컴백함 🥹 많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