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같은 학원 다니는 5학년 남자애가 1학년 여자애한테 보낸 카톡
9,115 53
2026.05.28 11:37
9,115 53

좀 된 내용임

 

 

초등학교 5학년 남학생이 1학년인 제 딸에게 보낸 카톡 내용입니다.

 

진짜 너무 화가 많이 나서 장문으로 글 올리고 싶지만 카톡 캡쳐본만 올릴게요.

 

앞으로 조치를 어떻게 취해야 하는지.. 조언 구합니다....

 

 

(추가)

 

방학 기간에 처갓집 보냈다가 퇴근하고 집으로 데려오는 길에 카톡을 하던에 오빠가 뽀뽀해 달라고 그랬다길래

 

그냥 안 된다고만 했지 저 내용인줄 몰랐네요. 운전 중이었는데 뒤좌석에서 딸이 희롱 당하고 있었다니 혈압 터지겄습니다. 

 

어제 글 올리고 학교에서 딸과 함께 초기 진술서 작성하고 왔습니다.

 

정말 속상한 것이 9시쯤 tv 보다가 딸 아이가 몇 년만에 맨정신에 바지에 실수를 하더군요..

 

진술서 쓰러가기 전에는 아무것도 기억이 안 나고 남아 성기 사진 본 것도 기억 안 난다고 했었는데 

 

진술서 빽빽히 작성하였습니다. 아이도 기억 속에 남아있었던 것 같은데 그게 다시 떠오르니 충격 받은 듯 합니다.

 

현재는 학교 전담경찰관 연락 기다리고 있고, 내일이나 모레쯤 교육청 조사관 만날 예정입니다. 

 

-------------------------------------------------------------------------------------------------- 해당 내용은 아빠가 올린 글

 

 

몇 몇 분이 말씀해 주신 아이 핸드폰 시간..

 

단속 잘하겠습니다ㅠ

 

한 분 한 분 답글 못 달아 드려서 죄송합니다 ㅠ

 

많은 분들의 의견과 진심 어린 걱정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일단 신랑과 상의 후에 학교 전잠 경찰관분께 연락해서 연락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이 해결되면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모든 분들께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

 

제 초등학생 1학년인 딸아이 핸드폰에서 본 카톡 내용입니다.. 

 

태권도장에서 잘 놀아주는 오빠가 있다고 사귀자고 한다고 얘기는 들었는데 이런 카톡을 저희 애한테 보내고 있을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남자아이는 초등학교 5학년이고 같은 초등학교, 같은 태권도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이 내용을 본 순간 손발이 떨리고 심장이 두근거려 밤새 잠도 못자고 신랑이랑 뜬눈으로 보냈습니다..

 

일단 태권도장에 알려서 남자아이 엄마랑은 신랑이 통화는 했는데 저는 사과받고 끝내고 싶지 않습니다... 저희가 어떻게 해야 될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 해당 내용은 엄마가 올린 글

 

일단 도장은 남자아이 못 나오게 했습니다..

 

카톡 일부만 첨부할게요.. 저희 애기 이름 모자이크 처리했습니다..

 

(ㄲㅊ는 남자 성기 말하며 삭제된 메시지 입니다 는 본인 성기 사진 보내고 삭제한 듯 합니다)

 

(스껄이란 단어는 검색해 보니 성행위를 뜻하는 단어로 요즘에 사용되고 있는 말이라고 하네요...) 

 

- 구글 검색 결과 한 블로그에서 이렇게 적혀있음 - 

 

댓글 5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x더쿠🎀 NEW 멀멀 2중 잠금🔒 ‘듀오 픽싱 틴트’ 체험단 모집 (50인) 446 08.17 34,50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509,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44,52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148,8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214,11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80,05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13,78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12,35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5 20.05.17 8,842,66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12,45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48,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4681 이슈 노스페이스 FW 신상 플리스 가방 15:49 9
3134680 이슈 요즘같은 고물가시대에 3만원짜리 콘서트 티켓 등장 1 15:48 391
3134679 기사/뉴스 딸 밀친 2살 남아 ‘등 찰싹’ 때린 30대母 아동학대 기소…法 “무죄” 5 15:48 233
3134678 유머 오디세이 위에 서프라이즈 자막을 올렸더니 8 15:47 434
3134677 이슈 운전자들이 은근히 모르고 있는 유턴표시.jpg 8 15:45 1,074
3134676 정보 오늘자 엔화.jpg 11 15:44 1,220
3134675 기사/뉴스 하영 난리통 속‥혁오, MV에 일제강점기 日 총리 후손 배우 섭외 ‘시끌’ 2 15:44 302
3134674 정보 <📌2026년 경복궁 하반기 야간관람 안내🌠> 1 15:43 314
3134673 팁/유용/추천 2026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비대면 기간 곧 마감~ 마감하면 집으로 찾아감~ 1 15:43 591
3134672 이슈 [KBO] 겁나 귀여운 롯데 자이언츠 BUSAN 음식누리 가챠..jpg 20 15:43 670
3134671 이슈 임영웅이 해외 여행가면 향수를 사서 뿌리는 이유.jpg 5 15:42 776
3134670 정보 노원 살때 은근 편했던거 ㅋㅋㅋㅋ 5 15:42 741
3134669 유머 2012년생이 대단한 이유 5 15:41 715
3134668 유머 부드러운 주황색 샌드위치 식빵 사세요~ 3 15:41 753
3134667 기사/뉴스 서울 덮친 '해외발 매독'…"콘돔으로도 못 막아" 대처 비상 36 15:39 2,011
3134666 이슈 new 삐출 연예인 -> 박해수 18 15:38 1,953
3134665 유머 애기챱츄🐾 2 15:38 285
3134664 이슈 이대휘 인스타업뎃 KCON LA 2026 ✨🇺🇸 1 15:37 181
3134663 기사/뉴스 “밥 먹는 시간 아까워”… 日 Z세대 41%가 끼니 거르는 이유 6 15:37 607
3134662 기사/뉴스 최태원 재상고에 노소영 맞불?…1조 현금마련 첩첩산중 9 15:35 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