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그만 맞고 싶다” 장남 살인미수 日아버지, 얼굴엔 ‘멍자국’이… [포착]
73,685 444
2025.08.06 16:24
73,685 444

일본 지바현경 후나바시히가시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지바현 후나바시시에 거주하는 후루타니 다카노부(76)를 지난 3일 체포했다. 사진은 후루타니 얼굴에 아들에게 폭행당해 생긴 것으로 추정되는 멍이 남아있는 모습. 후지TV 보도화면 캡처

일본 지바현경 후나바시히가시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지바현 후나바시시에 거주하는 후루타니 다카노부(76)를 지난 3일 체포했다. 사진은 후루타니 얼굴에 아들에게 폭행당해 생긴 것으로 추정되는 멍이 남아있는 모습. 후지TV 보도화면 캡처

일본에서 아들을 살해하려 한 혐의로 7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힌 가운데, 이 남성의 얼굴에 있는 멍이 언론 카메라에 포착되면서 현지에서 사건이 주목받고 있다.

6일 일본 후지TV에 따르면 지바현 후나바시히가시 경찰은 살인미수 혐의로 지바현 후나바시시에 거주하는 후루타니 다카노부(76)를 지난 3일 체포했다.

후루타니는 3일 오후 1시쯤 후나바시시 자택에서 함께 살고 있던 장남(52)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후루타니는 “자택에 있던 흉기로 아들을 여러 차례 찔렀다”며 혐의를 인정했다. 그는 방에서 아들과 말다툼을 벌이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다.

아들은 의식이 없는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지만, 이후 의식을 회복해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후루타니는 범행 후 스스로 “아들에게 흉기를 휘둘렀다”며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행범으로 체포된 그는 범행 동기에 대해 “아들의 폭력을 더 이상 견딜 수 없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일본 지바현경 후나바시히가시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지바현 후나바시시에 거주하는 후루타니 다카노부(76)를 지난 3일 체포했다. 사진은 후루타니 얼굴에 아들에게 폭행당해 생긴 것으로 추정되는 멍이 남아있는 모습. 후지TV 보도화면 캡처

일본 지바현경 후나바시히가시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지바현 후나바시시에 거주하는 후루타니 다카노부(76)를 지난 3일 체포했다. 사진은 후루타니 얼굴에 아들에게 폭행당해 생긴 것으로 추정되는 멍이 남아있는 모습. 후지TV 보도화면 캡처

일본 지바현경 후나바시히가시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지바현 후나바시시에 거주하는 후루타니 다카노부(76)를 지난 3일 체포했다. 사진은 후루타니 얼굴에 아들에게 폭행당해 생긴 것으로 추정되는 멍이 남아있는 모습. 후지TV 보도화면 캡처

일본 지바현경 후나바시히가시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지바현 후나바시시에 거주하는 후루타니 다카노부(76)를 지난 3일 체포했다. 사진은 후루타니 얼굴에 아들에게 폭행당해 생긴 것으로 추정되는 멍이 남아있는 모습. 후지TV 보도화면 캡처

 

https://v.daum.net/v/20250806161042471

목록 스크랩 (0)
댓글 44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피부장벽케어 센텔리안24 마데카 PDRN 크림 체험단 모집 409 01.19 23,39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75,4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12,29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03,40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04,86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2,8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9,41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4,9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4,06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0,03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1,06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8466 이슈 일본 귀화해서 친일 & 혐한 하던 이집트인의 최후 00:24 260
2968465 팁/유용/추천 지쳐서 숨쉬기 운동만 하는 체력 쓰레기들에게 8 00:22 338
2968464 유머 4명이서 이거 먹을 수 있다 없다 : 엽떡 허콤 대방어 마라샹궈 닭발 피자 두쫀쿠 설빙 스초생 5 00:20 250
2968463 이슈 바다 - 소란스런 이별 LIVE 00:20 18
2968462 이슈 에이핑크 타이틀 중에 여전히 제일 좋다고 생각하는 노래 2 00:20 124
2968461 이슈 ???: 아이돌이 나한테 인사해준줄알앗는데(ㅈㅅ) 앞에 감독 누구야 하ㅜㅜ 6 00:18 576
2968460 유머 오늘밤은 미래의 남편이 꿈속이 나타나는 성 아그네스 데이 4 00:17 524
2968459 유머 르세라핌 3인3색 뮤직 챌린지 4 00:17 181
2968458 기사/뉴스 미국 대법원, 트럼프 관세 관련 판결은 내리지 않아 10 00:16 466
2968457 정보 IVE 아이브 장원영 COMING SOON 티저에 바로 올라온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2003년 영화 킬 빌(Kill Bill) 영상 7 00:15 817
2968456 이슈 요새 뜨는 신기한 직업.jpg 33 00:15 2,618
2968455 이슈 유재석이랑 쿵짝 잘 맞는 것 같은 엔믹스 해원ㅋㅋㅋㅋㅋㅋ 4 00:14 395
2968454 이슈 〈VISA / Pilot3〉 ENTRY CODE : I ⎮ 영파씨 (YOUNG POSSE) 00:13 29
2968453 유머 [먼작귀] 결국 밤을 꼴딱 샌 치이카와와 하치와레(일본연재분) 4 00:12 208
2968452 이슈 나 비밀번호 전부 0214 쓴단 말이야 48 00:10 3,248
2968451 이슈 11년전 오늘 첫방송 한, SBS 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 4 00:10 134
2968450 이슈 CNBLUE (씨엔블루) 3RD ALBUM [3LOGY] : OFF THE RECORD 1 00:07 66
2968449 이슈 위너 강승윤 생일 축전🎉🎂 5 00:07 156
2968448 정보 2️⃣6️⃣0️⃣1️⃣2️⃣1️⃣ 수요일 실시간 예매율 순위 ~ 휴민트 3.7 / 프로젝트Y 3.6 / 만약에우리 3.4 / 아바타불과재 3.3 / 왕과사는남자 3.1 / 라퓨타 2 / 신의악단 1.9 / 반제왕의귀환 1.2 / 731 , 시라트 1.1 예매✨️🦅👀 00:07 74
2968447 이슈 RESCENE (리센느) 'ピンボール (Pinball)' M/V 00:07 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