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올데이프로젝트 애니 "회사가 먼저 연락 NO…오디션→비대면 연습생만 4년"
60,438 480
2025.08.06 12:04
60,438 480
VgEHqC


애니가 그룹 올데이프로젝트로 데뷔하기까지의 독기 가득했던생활을 공개했다.

애니는 5일 유튜브 채널 '테오' 웹 예능 '살롱드립2'에 타잔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데뷔 과정을 공개했다.

애니는 "제가 항상 2NE1, 빅뱅 선배님 노래가 나오면 따라했다. '저는 무조건 씨엘 선배님의 파트를 했어야 했다"라며 "동생은 그런거에 관심이 없는데 초콜릿을 주면서 '이걸 주면 이 파트를 다 외워서 해야 한다'라고 했다. 제가 씨엘 선배님 파트를 하면 나머지 파트는 동생이 해야 한다"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이어 애니는 장도연이 "부모님에게 가장 많이 들은 잔소리가 있나"라고 묻자 "노래나 춤 연습할 때 너무 시끄럽다고 했다. '네가 다른 걸 열심히 했으면 벌써 집을 지었겠다'라고 하시더라"라고 답했다.


RLJMTD


애니는 "처음 가수를 하겠다고 했을 때는 그렇게 진지하게 안 받아들이셨다. 딱 그거였다 '바람 불었겠지'라고 생각하셨다. 그래서 제가 그 단어를 정말 싫어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애니는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에서 먼저 제안을 받은 것이 아니라며 "저는 오디션을 봐서 연습생으로 있다가 멤버가 됐다"라며 "한국에서 연습생 생활을 할 수 없는 여건이었다. 그래서 영상통화나 이런걸로 수업을 받았다. 대신 평가 영상을 찍어서 회사에 보내면 피드백을 받고 이런 식으로 4년을 했다. 한국에 방학에 들어오면 회사로 출근해서 연습을 했다"라고 독기 가득했던 연습생 시절을 고백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77/0000562974

목록 스크랩 (0)
댓글 48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라보에이치💚 헤어라인 앰플 2세대 체험단 모집(50인) 299 04.23 27,03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2,39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64,59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3,89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69,0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6,2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562 기사/뉴스 백악관 출입기자 만찬장 인근서 총격…트럼프 대피·용의자 체포 (상보) 41 10:12 1,949
419561 기사/뉴스 <21세기 대군부인> OST Part6 🎧우즈 - EVERGLOW 뮤직비디오 공개 6 10:01 181
419560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만찬장에 총격…당국, 용의자 체포"< AFP> 83 09:53 7,030
419559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피신 후 아무런 부상 정황 안 보여"< AP> 42 09:47 3,465
419558 기사/뉴스 [속보]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보안사고 발생한 듯…트럼프 피신 [속보] "트럼프 참석한 기자단 만찬장 밖에서 큰 폭음"< AFP> 32 09:45 2,709
419557 기사/뉴스 시즌1 대비 60% 뷰수 하락했다는 성난 사람들 시즌2 3 09:43 1,914
419556 기사/뉴스 선거 앞두고 너도나도 반도체 공약…기업들은 “뭔소리” 5 09:40 799
419555 기사/뉴스 '서울 촌동네'→'금싸라기' 변신…3040 직장인 몰려간 동네 [이슬기의 새집다오] 2 09:13 2,448
419554 기사/뉴스 “캐릭터 안 맞아” 유명 여배우, 대작 드라마 촬영 중 하차‥각본까지 전면 수정 13 08:53 8,365
419553 기사/뉴스 "헬스장 필수템 아니었어?"…운동 뒤 '초코우유' 마셨더니 생긴 놀라운 변화  15 08:38 5,430
419552 기사/뉴스 “가족에게도 비밀”…로또 사러갔다 스피또 긁었더니 ‘5억 당첨’ 44 08:33 4,053
419551 기사/뉴스 국토부 고위직 10명 중 6명 ‘다주택자’…실장님도 ‘내 집’ 안 살고 전세 산다 19 08:31 1,208
419550 기사/뉴스 "너 미쳤어?" 부산 찾은 중국 여성에 '소변 테러'한 일본 남성 13 08:27 2,642
419549 기사/뉴스 JTBC PD 사칭해 억대 사기…'사기꾼 이씨'는 되레 욕설 응수 1 08:26 827
419548 기사/뉴스 "치맥은 못참지"…치킨업계 연매출 '6000억 시대' 열렸다 8 08:23 793
419547 기사/뉴스 낮 최고 26도 밤엔 기온 '뚝'…남부 한때 소나기 08:17 954
419546 기사/뉴스 불법주정차 내모는 KTX오송역 주차요금…철도공단 손본다 21 08:14 2,575
419545 기사/뉴스 1221회 로또 1등 16명…당첨금 각 18억3000만원 6 08:12 1,861
419544 기사/뉴스 "먹지 말고 환불 받으세요"…삼립 '통팥도라야끼'서 식중독균 검출 11 08:10 2,581
419543 기사/뉴스 휴전 3주 연장했는데…이스라엘, 레바논 또 공격해 4명 사망 7 08:08 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