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공식] 아직 안 끝났다 '노이즈', 170만 돌파..'검은 수녀들' 꺾고 올해 최고 흥행 스릴러 등극
6,583 5
2025.08.06 08:47
6,583 5

TJNsjG

공포 스릴러 영화 '노이즈'(김수진 감독, 화인컷 제작)가 누적 관객수 170만명을 돌파하면서 '검은 수녀들'(권혁재 감독)을 제치고 올해 최고 흥행 스릴러 영화로 등극했다.


'노이즈'가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 기준, 6일 오전 누적 관객수 170만명을 돌파, '검은 수녀들'의 최종 관객수 167만559명을 넘으며 올해 최고 흥행 스릴러 영화로 등극했다. 개봉 18일째 100만 관객 및 손익분기점 돌파, 개봉 26일째 150만 돌파에 이은 흥행 소식이다.

언더독에서 흥행 다크호스, 이제는 최고 흥행 스릴러 타이틀까지 거머쥔 '노이즈'는 국내 흥행뿐 아니라, 해외 영화제 초청 및 뜨거운 반향으로 국내외 K-스릴러의 위력을 보여주고 있다.

 

'노이즈'는 층간소음으로 매일 시끄러운 아파트 단지에서 실종된 여동생을 찾아 나선 여자가 미스터리한 사건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포 스릴러를 다룬 작품이다. 이선빈, 김민석, 한수아, 류경수, 전익령, 백주희 등이 출연했고 김수진 감독의 첫 연출 데뷔작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76/0004308548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야구 직관 필수템🔥 마데카 X KBO 콜라보 에디션 신제품 2종 <쿨링패치 롱+썸머향패치> 체험단 모집 (#직관생존템 #직꾸템) 135 05.06 21,28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2,7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2,3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6,1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1,4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464 이슈 골드만삭스가 전망한 50년후 2075년 세계경제순위. 14:53 181
3059463 유머 시진핑과 닮아서 sns가 자주 삭제된다는 중국 성악가 10 14:51 674
3059462 이슈 성수는 xx 숏폼도시같아요 (욕주의) 6 14:49 696
3059461 기사/뉴스 “징글징글한 그 놈이 온다”…여름 전 공원·녹지 미리 들쑤시는 서울시 1 14:48 439
3059460 기사/뉴스 中로보락 과장광고 논란… 흡입력 3만6000㎩이라더니 실제 756㎩ 12 14:47 489
3059459 이슈 미국인들보면 까무러친다는 이름들.jpg 18 14:47 1,271
3059458 기사/뉴스 [속보] 주차장서 술 취한 20대 女 성폭행한 '나는 솔로' 출연男, 2심서도 징역형 집행유예 19 14:46 1,079
3059457 이슈 핫게의 이승철 우승자베네핏 관련 반응 안 좋은 제작발표회 발언 17 14:45 1,210
3059456 이슈 생리하고싶어서 뻘짓하는 트랜스젠더들과 그걸 읽은 한 여성의 반응 26 14:45 1,553
3059455 유머 벌써 6년전 영상인 전설의 치즈 회오리 3 14:44 375
3059454 정치 [속보] 국회, 개헌안 본회의 상정…국힘 불참에 투표불성립될듯 2 14:43 238
3059453 기사/뉴스 "자기야 우리 결혼 할까"…출산 의향도 첫 40% 돌파 4 14:43 473
3059452 이슈 [KBO] 같은 위기를 겪었던 류현진이 문동주에게 5 14:43 429
3059451 이슈 에스파 정규 2집 선공개곡 지드래곤 피쳐링 (거피셜) 14 14:42 1,060
3059450 이슈 기자와 선물 주고 받는 보넥도 리우 3 14:41 308
3059449 기사/뉴스 “우리도 성과급 줘, 다 알아” 중국인들 폭발…삼전·하닉 ‘비상’ 16 14:40 1,033
3059448 이슈 사내 AI가 사람 직원한테 5분에 한번씩 DM 보내면서 재촉하고 메신저에 박제함 9 14:39 1,506
3059447 기사/뉴스 “광장에 5만명”…방탄소년단, 멕시코 대통령 만남에 ‘역대급’ 인파 몰려 2 14:38 458
3059446 기사/뉴스 [속보]알고 지내던 여성으로부터 성범죄 피해 신고 당하자 보복살인 저지른 30대에 사형 구형 16 14:38 1,283
3059445 기사/뉴스 [단독] 강동원, 모델 선배 홍진경 만났다..'공부왕찐천재' 최초 출연 4 14:37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