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초등생에 "보고싶다", 문자 수백회…태권도관장 징역형
6,536 4
2025.08.05 23:47
6,536 4
[이데일리 장영락 기자] 수원지법 여주지원은 초등학생 원생에게 부적절한 메시지를 수백 차례 보낸 혐의로 기소된 태권도장 관장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고 5일 밝혔다.

법조계에 따르면 경기 양주 지역의 한 태권도장 관장 A씨는 2023년 8월부터 약 6개월 동안 도장을 다닌 초등학생 B양에게 ‘보고싶다’ 등 부적절한 내용의 메시지를 수백 차례 보낸 혐의(미성년자 추행 등)로 기소됐다.

B양은 당시 초등학교 고학년생이었으며, 피해 사실은 가족을 통해 확인돼 이후 경찰 수사가 진행됐다.

재판부는 A씨의 범행이 반복적이고 죄질이 불량하다고 판단해 징역 4년을 선고했다. 판결 사실이 알려진 뒤 경기도태권도협회는 A씨에 대한 징계 절차를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82495?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형광끼 없이 트렌디한 멀멀 컬러로 재탄생한 3세대 워터틴트!✨ 오아드 슬레인 파우더믹싱 워터틴트 457 02.12 20,22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91,7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77,74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93,45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83,32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0,74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9,8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1810 이슈 체조선수 코치들이 정말 대단한 이유 5 03:44 1,165
2991809 이슈 방탄 정국 실물로 처음 봤다는 포토그래퍼가 열심히 찍은 결과물 03:34 1,249
2991808 이슈 그루비룸이 고등래퍼를 싫어하는 이유 8 03:12 1,752
2991807 이슈 짜파게티.gif 6 03:08 1,185
2991806 이슈 신경쓰이는 재질의 아기치타 7 03:00 1,333
2991805 이슈 WOODZ(우즈) 인스타 업로드 2 02:59 885
2991804 이슈 호주 버스 444를 주의하세요 8 02:58 2,038
2991803 정치 정리왕 명민준-정청래와 김어준이 어디로 가는지 바보가 아닌 이상 보인다 11 02:58 764
2991802 유머 숏츠보면 한 번씩 들어본 노래인데 가사는 완전 시적인 노래 1 02:56 696
2991801 이슈 투명 유리 테이블의 위험성 28 02:35 2,763
2991800 이슈 서울여대 교수님의 미디어 발전 역사 ASMR | 파피루스 📜 부터 전자드럼 🥁 까지 | 키보드 | 피처폰 | 메타퀘스트 1 02:27 301
2991799 이슈 조금 큰 골골송 듣기 8 02:23 903
2991798 이슈 배우 이미숙 근황 31 02:22 5,376
2991797 정보 서울, 전 세계 공기질 최악 1위 달성 45 02:19 2,882
2991796 이슈 고양이과가 왜 고양이과인지 이해가 단박에 되는 영상 10 02:10 2,149
2991795 이슈 한동안 결혼식에서 꽤 유행이었다는 것.jpg 16 02:09 6,320
2991794 이슈 상하이에서 발생했다는 30미터짜리 싱크홀 11 02:06 3,036
2991793 이슈 최가온 선수 9살 스노보드 신동 시절🥇떡잎부터 남달랐던 올림픽 최연소 금메달리스트는 이렇게 자라났어요❄️ #순간포착세상에이런일이 1 02:00 835
2991792 기사/뉴스 ‘최가온 역사적 첫 금메달 생중계도 안됐다!’ JTBC 독점중계에 팬들 불만의 목소리 [2026 동계올림픽] 1 01:52 648
2991791 유머 누가 내입에 김을 넣었다 01:47 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