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수협회장 성접대 무혐의' 당시 해경청장, 자문위원 위촉
4,445 0
2025.08.05 20:59
4,445 0

https://tv.naver.com/v/81695104





수협중앙회는 올해 초 퇴임한 해양경찰청장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하려 하기도 했습니다.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의 성접대 의혹을 해경이 무혐의 처리했을 때 청장이었던 인물입니다.


비상근직인 수협 자문위원은 한 달에 한 번 정도 회의에 참석하고, 매달 250만원씩 봉급을 받는 자리입니다.

김 전 청장은 "해경청장은 수사 지휘권이 없고, 수사관 인사 역시 관여하지 않는다"며 수협중앙회장 무혐의와 수협중앙회 재취업과는 아무런 관련성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자문위원도 맡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수협중앙회는 노 회장이 해경 수사를 받게 된 2023년도부터 매년 퇴직 해경 고위간부를 자문위원으로 뽑았습니다.

한편, 노 회장과 함께 성매매를 알선받았던 수협 조합장 3명도 수협 간부 자리를 꿰찼습니다.

이들 3명이 지난해 조합장 선거에서 떨어지자, 수협은 수천만원대 연봉을 받은 수협 비상임이사, 노량진시장 비상임이사로 임명했습니다.

이들 모두 "호텔 방에 들어간 건 맞지만 성행위는 없었다"는 취지로 진술해 노 회장과 함께 무혐의를 받았습니다.

수협 측은 "노 회장 취임 이전에도 해양경찰 퇴직자를 위촉한 바 있다"고 밝혔습니다.



[영상취재 이현일 정재우 신동환 영상편집 박선호 영상디자인 김현주]



◆ 관련 기사
[단독] 담보도 보증도 없이 '100억'…수협, 도이치에 '수상한 대출'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57550

심가은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51527?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나인위시스X더쿠💙 나인위시스 #위시앰플 체험단 모집! 144 00:05 2,90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94,68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83,22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95,1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90,03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0,74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0,93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1973 이슈 세상엔 돈으로 안되는 게 없는데 만약 안되는 게 있다면.. 11:46 139
2991972 이슈 지드래곤 팬들 반응좋은 어제 샤넬 착장+가격정보 3 11:46 182
2991971 기사/뉴스 [단독]'배임·횡령' 박수홍 친형 부부, 26일 대법원 최종 판결 나온다 11:44 31
2991970 기사/뉴스 “난소암 딛고 올림픽 메달”…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서의 인간 승리 1 11:44 208
2991969 기사/뉴스 '전참시’ 치료비만 2억…이강태, 동물 구조에 진심 5 11:44 401
2991968 정치 이 대통령, '부동산 겁박 말라'는 장동혁에 "강요 안해, 안정화 추구할 뿐" 11:42 35
2991967 기사/뉴스 “박나래 욕하면서 본다”…‘운명전쟁49’ 1위 등극, 논란이 장작 됐나 7 11:42 416
2991966 유머 내 친구. 내 여자. 내 가족. 내 사람들 건들면 진짜 다 죽여버린다 3 11:42 427
2991965 기사/뉴스 가짜 브래드 피트에 속아 12억 날린 여성 은행에 소송 4 11:41 515
2991964 정치 정원오 44% vs 오세훈 31%…서울시장 당선 가능성 與 58% 4 11:41 103
2991963 이슈 4.19 다음날 4월 20일 인천지역의 학생들과 시민들 11:40 179
2991962 기사/뉴스 ‘판사 이한영’ PD, ‘모범택시’와 유사성 입열었다..“장르적 특성” 11:40 182
2991961 유머 이상이의 댄스 교실 2 11:40 181
2991960 이슈 남자 한명을 제압하는 데에 경찰 5~6명이 달려듭니다. 7 11:38 770
2991959 정치 이재명 대통령 "저는 1주택…'네가 팔면 나도 팔겠다'는 비난 사양" 15 11:38 591
2991958 기사/뉴스 ‘이한영’ PD “지성, 뉴욕서 육아하느라 바빠”..캐스팅위해 뉴욕까지 간 이유 26 11:36 1,135
2991957 정치 [속보] 장동혁, 조희대에 "나라 살리려면 이재명 관련 재판 속개해야" 3 11:36 178
2991956 유머 영월엄씨종보와 충의공 엄흥도 1 11:36 332
2991955 유머 조선시대 왕들 '조,종,군'은 무슨 차이일까????? 13 11:35 853
2991954 기사/뉴스 '롯데 회장 후원' 최가온은 금메달→야구 선수들은 불법 도박장…한 순간에 '국제 망신' 8 11:35 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