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예또세상 논란 당사자) 추가 업데이트
52,845 213
2025.08.05 18:44
52,845 213

(추가 업데이트 내용) 

예또세상 측이 일방적으로 주장하고 있는, “영상 업로드하는 조건을 밥을 사겠다” 라는 상호 동의가 있었다고 하는데 사실은 아닙니다. 하지만 제가 마치 예또세상을 이용하여 고급 레스토랑을 가려고 한 사람처럼 묘사되는 것은 올바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기분좋게 평소 알고 지내던 누나가 한턱 낸다는 분위기였고 식사의 댓가로 무었을 제공한다는 일절의 계약 관계는 절대 아니었습니다... 

만약 정식으로 업로드를 요청 (출연료 및 계약 서류 작성) 주셨고 제가 그것을 받아들였다면 업로드에 대한 명확한 동의로 볼 수 있지만, 그런 과정은 없었습니다. 허나 본인이 모든 금액을 지불한 것에 대해 굉장히 기분이 상하신 것 같아 (그럼 애초에 왜 자기가 내신다고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해당 날짜 발생한 금액, 그냥 제가 부담하겠습니다. 얼마 안되는 돈으로서 오해받는 것 자체도 싫고, 무엇보다도 이 부분 때문에 저에 대한 일방적 인신공격이 오는 것이 이해가 안되었기 때문입니다. 어느 분은 더치페이를 했더라면 문제가 없었다고 하는데, 그냥 해당 날짜에 발생한 비용 제가 전부 부담하고, 예또월드는 더이상의 저의 피해를 막는 것에 협조 (영상 삭제 및 해명문 게재 및 협박과 심한 욕설 사용에 대한 사과)를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관련하여 첨부하는 캡쳐본은 두 장입니다.
1) 제가 예또월드 소속사에 송금한 내역 (식사비용 22만원 전액)

2) 예또세상과 만남 당시 어떠한 분위기로 자리가 마무리 되었는지에 대한 DM 캡쳐본. 본인이 지불한 것에 대한 저의 감사 인사 후 비용이 너무 비싸다고 생각이 들었는지, 금액을 단품 일일이 하나하나 계산을 저에게 재차 확인을 요청하는 모습 자체도 듣기 편하지는 않았습니다. 

이번엔 본인이 사셨으니 다음에는 제가 꼭 대접하겠다라고 구두로 말씀을 드리긴 했고 작별인사 시 정중히 인사를 드리고 급한 일이 생겨 일찍 자리를 떠나야 하는 미안함을 표현하였습니다만 본인은 기분이 많이 상하신 것 같습니다. 

저는 일본에 여행온 것이 아니라 일본 현지에서 생업에 종사해야하는 지라 스케쥴이 유동적으로 바뀌어버린 점은 참으로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의 입장도 충분히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방금 올린거같은데 글 수정해서 뭐 추가했길래 가져옴. 
근데 본문에서 말하는 캡쳐본은 아무리 재로딩해도 안뜨길래 못가져옴


ㅊㅊ 원본은 ㄷㅅ 같은데 ㄷㅁㅌㄹ에서 긁어옴.



목록 스크랩 (0)
댓글 2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9 01.08 22,65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0,9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2,6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7,2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0,2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750 이슈 고양이 코에서 피가 나면? 09:51 120
2957749 기사/뉴스 ‘나혼자산다’ 바자회 최고 6.3% 1 09:50 215
2957748 이슈 2000일 전에 있었던 일.jpg 1 09:49 333
2957747 이슈 애두고가셧어요 2 09:49 387
2957746 이슈 너무나도 합성같은 로에베 옷 7 09:48 757
2957745 이슈 X(구 트위터) 파딱 특 3 09:47 481
2957744 이슈 [NFL] 2025 시즌 플레이오프 대진표 1 09:43 120
2957743 이슈 헤이 Grok 최고의 배트맨을 제거해줘 09:43 251
2957742 이슈 ‘보이’ 비아이 vs ‘프로젝트 Y’ 그레이, 힙합 뮤지션의 음악감독 맞대결 09:40 179
2957741 기사/뉴스 “심드렁하던 차태현, 딸 한마디에 무장해제…조이 키링 싹쓸이” (나혼산) 8 09:40 2,333
2957740 이슈 18년 전 오늘 발매된_ "남자 때문에" 09:38 126
2957739 기사/뉴스 "술 사줄 테니 우리 집에 가자" 10대 유인하려 한 50대 무죄, 이유는 9 09:38 605
2957738 정치 장동혁 "국힘 비난글 6만여개 X계정 中 접속…외인 여론 왜곡 한국 위협" 9 09:35 407
2957737 이슈 아이유 20년전 연기학원 일기.jpg 9 09:32 2,101
2957736 유머 제이크 코넬리(데릭배우)가 스띵 촬영한단 사실을 주변 사람들한테 일년반정도 감췄어야 했다는데 그럴때마다 마요네즈 다큐에 출연한다고 구라쳤대 그러면아무도궁금해하지않앗대 5 09:31 2,064
2957735 이슈 19개 언어 더빙으로 보는 주토피아2 8 09:27 785
2957734 유머 서로를 잠시 잃어버린 주인과 강아지 4 09:26 1,985
2957733 이슈 교실에 들어가자마자 빛이 나고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지는 구나 저렇게 말도 안되게 예쁘면 텃새도 없이 다들 잘해주고 친해지려고 하는 구나 4 09:22 3,958
2957732 기사/뉴스 겨울올림픽은 JTBC·네이버에서만 39 09:22 1,645
2957731 기사/뉴스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밴드(나눔모임)', 따뜻한 마음 담아 80번째 도시락 나눔 실천..누적 후원금 1억 900만원 돌파 6 09:19 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