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신 새끼 너무 하다는 반응이 대부분인 심야괴담회 사연 (공포X 빡침O)
5,560 17
2025.08.05 00:47
5,560 17

** 귀신은 안 나오지만 피랑 약간의 cg있음**

 

 

bqpANB

사연자는 허약하게 태어나

힘든 학창시절을 보냈지만

가족들과 외가 식구들의 따뜻한 응원으로 잘 살고 있었음

 

 

CtkyxT
하지만 그런 식구들 중에서 유일하게 사연자를 싫어하는 사람이 할머니였음

사연자 때문에 자신의 딸인 작은 이모가 죽었다는 게 이유였음 

그럴때마다 할머니의 아들이자 이모의 동생인 삼촌이 나서서 사연자 편을 들어줬음
 

 

 

QBGLjq
그런데 어느날 교통사고로 그 친했던 삼촌이 사망했고

할머니는 재수없는 사연자 때문에 내 아들이 죽었다며 대노하더니

 

 

 

VqQMYT
사연자를 끌고 굿판으로 데려갔음

사연자의 신내림을 위한 굿판이었고

사연자는 그 자리에서 접신을 경험했지만(당시에는 몰랐음) 강하게 거부함

 

이 일로 부모님은 할머니와 인연을 끊었음

 

 

 

TvhnDN
그런데 그 이후에

가장 친한 친구이자 버팀목이었던, 동생을 위해서 의사가 된 오빠가 과로사했고

큰이모와 큰삼촌까지 사망함

 

사연자는 결국 무당을 찾아감

 

 

HJnESx
무당은 사연자 앞에 인다리가 놓였다고 했음

 

 

HBGyLB
내림굿을 거부한 사람에게 신이 내리는 최고의 형벌이라고 함

 

 

 

qiQpsX
사연자는 결국 내림굿을 받고 무당이 되기로 결심함

 

 

VXqlHO
그런데 아무리 노력해도 신이 안 받아짐

별 노력을 다 기울여도 신이 안 내려옴

 

 

rMntTJ
그렇게 내림굿을 받지 못한 사연자는 현재 각혈과 피부발진 등으로 고통받고 있지만

대학병원에서도 이유를 찾지 못해 항암 주사를 맞고 있다고 함 (항암 주사 맞고 증상이 좀 나아졌다고)

 

 

gmisWb
사연자는 현재도 신내림을 받지 못했다고 함

 

 

 

 

아니! 받는다고 했잖아!

그럼 이제는 그만하고 와야 하는 거 아니야?

의 대답 👇


DCjdQR
qBucMD
재연에는 처음에 신내림을 한 번만 거절한 것으로 나왔지만

사실 그때 내림굿 해줬던 무당이 수 차례

장군신이 이미 왔으니 받으라고 권유했는데도 거절했다고 함

 

이것이 이유일 것 같다고

 

 

 

 

 

 

 


 

 

FJWbDi

공포방에서도 한 마음 한 뜻으로 신 욕함

 

 

 

 

 

 

 

우리나라 무속에서 영웅? 명예롭게 죽은? 사람은 신이 못 된다는 걸 본 적 있음

이순신은 무속의 신이 못 되지만 원균은 될 수 있다는 늬앙스였는데...

그래서 꼭 인간이 신에게 바라는 그런 모습은 아닐 수 있다고 했음

잘 아는 사람들 남겨주길

목록 스크랩 (0)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로셀X더쿠]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신규 출시 기념 체험 이벤트 140 00:05 3,23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6,4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4,93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0,8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8,9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1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8,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5,6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6753 기사/뉴스 美재무부 "해상에 묶인 이란산 원유 1억4000만 배럴 제재 풀수도" 08:28 4
3026752 이슈 왜 아무도 오른쪽 페트병을 어떻게 저렇게 들고 있는 건지 의문을 안 가지는 게 신기함 무거울텐데 1 08:26 441
3026751 이슈 커플끼리는 찐따농도가 비슷해야 한다 08:25 387
3026750 기사/뉴스 북반구 3월은 아직 겨울인데 42도라니…폭염주의보 내린 미국 08:25 158
3026749 유머 핑계고/서로 영원히 이해 못하는중ㅋㅋㅋㅋ 08:22 658
3026748 이슈 임영웅 팬덤 악플러 제 3자 고발 시작 공지 업데이트 8 08:22 216
3026747 기사/뉴스 [단독] "BTS 공연 당일 휘발유 투척할 것"⋯경찰, 50대 남성 공중협박 혐의 긴급체포 11 08:21 705
3026746 이슈 있지 대추노노 수록된 앨범의 또다른 띵곡 1 08:20 168
3026745 정치 그알 제대로 저격한 이재명 대통령 34 08:18 1,729
3026744 유머 생각보다 많이들 하는듯한 고양이와 커플룩(찾는대로 추가중) 8 08:16 773
3026743 이슈 최근 출시한 레지던트이블 레퀴엠 주인공 레온 결혼반지에 대한 감독 코멘트 5 08:16 551
3026742 이슈 결국 이혼한다는 이혼숙려캠프 레전드 부부.jpg 22 08:15 3,603
3026741 이슈 발매 6년만에 멜론 실시간 차트 진입한 있지(ITZY) 대추노노 14 08:14 535
3026740 이슈 어제자 쇼미더머니12 본선무대 유튜브 조회수 TOP3 1 08:11 416
3026739 정보 카카오뱅크 AI 이모지 퀴즈 (3/20) 12 08:09 406
3026738 기사/뉴스 '블랙핑크 작곡가' 베카붐 "소속사 임신중절 강요" 주장 4 08:05 1,626
3026737 이슈 러브라이브 캐릭터 80명중 성우들의 최애픽 1위는? 5 08:04 151
3026736 기사/뉴스 [샷!] 음주운전 해놓고 버젓이 음주방송 2 08:02 2,202
3026735 유머 체념한 고양이 12 08:01 1,164
3026734 이슈 '공직자' 박진영, 여전히 댄싱킹…챌린지에 땀범벅→예지 "JYP에 뼈 묻겠다" 1 07:59 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