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북반구 3월은 아직 겨울인데 42도라니…폭염주의보 내린 미국
1,195 3
2026.03.20 08:25
1,195 3

미국 캘리포니아와 애리조나 등 서부 일부 지역에서 19일(현지시간) 이상 기온 현상으로 때아닌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미국 국립기상청(NWS)에 따르면 전날 캘리포니아 남부 노스쇼어는 섭씨 42도에 달해 지난 1954년 텍사스 리오그란데 시티 기온과 함께 3월 미국 최고 기온 기록을 차지했다.

애리조나 피닉스도 38도를 기록했다. 피닉스의 3월 기온이 38도에 달한 것은 1988년 이후 처음이다.

NWS 소속기상학자 로즈 쇤펠드는 캘리포니아 남부 지역 기온은 평년보다 최대 20도 높은 수준이라고 우려했다.

천문학적으로 북반구는 20일이 돼야 봄이 되기 때문에 아직은 겨울이다.

이미 이곳의 대부분 나무와 식물들은 꽃을 피웠다. 특히 지난해 말과 올해 초 미 서부에 폭우가 내린 탓에 초목들은 놀라운 속도로 자라는 중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53102?sid=104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60 03.19 35,63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1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91,3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6,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2,7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8,9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7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9,4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9,6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7477 이슈 엠카 나오고 음원 순위 급등한 있지 Itzy that’s no no 1 20:33 35
3027476 정보 오늘 신세계 앞에 모인 BTS 아미들 3 20:32 410
3027475 이슈 오늘자 출국하는 살짝 다듬은 단발이 넘 예쁜 조이.jpg 20:32 144
3027474 이슈 쿠키런 클래식 신규 쿠키 힌트 20:32 87
3027473 유머 붉은사막 - 위기탈출넘버원.gif 1 20:32 108
3027472 이슈 입시미술 사이코패스들 20:32 182
3027471 기사/뉴스 [단독] “화재경보 오작동 잦았다”… 대전 공장 화재 안전불감증이 피해 키웠다 4 20:31 127
3027470 기사/뉴스 '그알' 이재명 조폭연루 편 제보자, 이중 인터뷰 논란 7 20:31 372
3027469 이슈 오늘자 트와이스 정연 비주얼 근황 3 20:31 493
3027468 유머 김선태 우리은행 홍보 영상의 씬 스틸러 2 20:30 492
3027467 이슈 공포영화 덕후라는 95년생 젊은 감독이 연출하는 개봉예정 공포영화.jpg 1 20:30 333
3027466 유머 예외없어 20:28 256
3027465 이슈 강원도 고성 여행 이 영상으로 끝!ㅣ장하다 장민호 EP.14 20:27 86
3027464 정치 이재명 대통령이 그알을 저격하며 왜 엠씨인 김상중까지 언급했는지 알 것 같은 이유 20 20:26 1,430
3027463 기사/뉴스 [단독] 김용현 찾아간 김현태 "장관님 대통령님 무죄 때까지 투쟁" 7 20:26 279
3027462 기사/뉴스 공무원노조 “BTS 공연에 무분별한 동원 중단하라” 15 20:24 777
3027461 이슈 케이팝 팬이었던 남자아이돌이 본가 돌아가자마자 한일.jpg 2 20:24 1,001
3027460 이슈 6년 동안 유명 소속사에 있다가 '나는 인디 가수가 되겠다'고 소속사 박차고 나온 가수........jpg (이 글 2시간 넘게 썼다... 글 몇 번 날려가면서... 보고 지나가주면 원덬 기뻐서 눈물셀카 찍음) 19 20:21 1,724
3027459 정치 [곽상언 인터뷰] 유시민 'ABC' 직격한 곽상언 "故노무현 죽음 이용말라" 7 20:20 333
3027458 정치 [속보]‘그알’ 李 조폭 연루설 8년만 사과 “근거 없는 의혹” 9 20:20 5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