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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짱구 엄마’ 26년 만에 내려놓은 성우 강희선…대장암·간암 투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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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4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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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는 못말려’ 봉미선, 강희선 성우. 사진| 투니버스, tvN
‘짱구는 못말려’ 봉미선, 강희선 성우. 사진| 투니버스, tvN26년간 ‘짱구는 못말려’에서 짱구 엄마 봉미선의 목소리를 맡으며 큰 사랑을 받아온 성우 강희선(64)이 하차한다. 대장암 간 전이 진단 후에도 책임감으로 자리를 지켜왔지만, 결국 물러나기로 결정했다.

투니버스는 1일 공식 SNS에 “‘짱구는 못말려’ 성우 변경 안내”라는 제목의 글을 공개했다. 이어 “오랜 시간 짱구 엄마 & 맹구 역할을 맡아주셨던 강희선 성우님의 개인사정으로 인해 짱구 엄마 역에 소연 님, 맹구 역에 정유정님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강희선은 지난 1999년부터 SBS에서 TV판으로 애니메이션이 첫 방영됐을 당시부터 봉미선과 맹구 목소리 연기를 맡았다. 26년간 시리즈에 참여한 것. 그러나 지난 달 25일 공개된 ‘짱구는 못말려 25’ 출연진 명담에서 이름이 변경되며 처음으로 하차설이 불거졌다.
 
‘짱구는 못말려’ 성우 변경 안내. 사진| SNS
‘짱구는 못말려’ 성우 변경 안내. 사진| SNS

 

 

(후략)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ksy70111@mkinternet.com)https://www.mk.co.kr/article/11384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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