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모닝충청 조하준 기자] 추미애 의원(경기 하남갑)이 지난 1일 발생한 윤 전 대통령의 이른바 '속옷 추태'에 대해 "변온동물이냐?"고 일침하며 "옷은 수치심을 가진 인간이 예의를 차리는 용도"라고 날 선 비판을 했다.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27311

[굿모닝충청 조하준 기자] 추미애 의원(경기 하남갑)이 지난 1일 발생한 윤 전 대통령의 이른바 '속옷 추태'에 대해 "변온동물이냐?"고 일침하며 "옷은 수치심을 가진 인간이 예의를 차리는 용도"라고 날 선 비판을 했다.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27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