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가 인스타그램 노트를 통해 공유한 메시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넌 사기꾼이야”
“넌 지금 개XX 같아 😢”
“카르마가 널 바로 덮칠 거야”
“젠장”
“사람들이 다 알게될거야”
“넌 내게 죽은 사람이야”
“아, 이건 스톡홀름 증후군이지,” 그는 또 다른 메시지에서 덧붙였다.
다른 메시지들, 일부는 4월까지 거슬러 올라가는데, 그중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도 있었다
“빌어먹을 근친들(Bloody inbreds)”
“에티켓😂”
“온 가족이 개XX들이네”
“어떻게 두 사람이 그렇게 못생기고 역겨운 것들을 그렇게 많이 만들어낼 수 있지?”
데이비드와 빅토리아 베컴의 20살 아들 크루즈가 이 글들을 누구에게 정확히 겨냥했는지는 명확하지 않다.
하지만 이 메시지들이 나온 시점은 크루즈가 형 브루클린 베컴, 그리고 형수 니콜라 펠츠와 격한 갈등을 겪고 있는 가운데라, 사실상 그들을 겨냥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맞팔된 사람만 볼수있게 올린건데 맞팔한 지인이 터트림
ㅊㅊ : 비공개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