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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캄보디아 "태국과 휴전 중재한 트럼프,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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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2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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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766619?sid=001

 


최근 태국과 무력 충돌을 한 캄보디아가 휴전을 중재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합니다.

현지시간 2일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순짠톨 캄보디아 부총리는 최근 정부 차원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에 "그(트럼프 대통령)는 캄보디아와 관련한 공로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 활동으로도 노벨상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순짠톨 부총리는 또 트럼프 대통령이 개입하지 않았다면 국경을 둘러싼 자국과 태국의 분쟁을 끝내는 협정을 맺지 못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817㎞에 걸쳐 국경을 맞닿은 이웃 국가인 태국과 캄보디아는 10세기 무렵 지어진 쁘레아비히어르 사원과 모안 톰 사원 등 국경 지역 유적을 놓고 오랜 기간 영유권 분쟁을 벌였습니다.

지난달 24일부터 벌어진 무력 충돌로 양국 민간인과 군인 등 43명이 숨지고 140명 이상이 다쳤으며 30만명가량이 피란 생활을 했습니다.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양국 정상과 직접 통화해 신속한 휴전 합의를 촉구했습니다.

태국과 캄보디아가 교전 나흘 만인 지난달 28일 휴전에 합의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나는 (취임 후) 단 6개월 만에 많은 전쟁을 끝냈다"며 "평화 대통령이 된 게 자랑스럽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지난 5월 인도와 무력 충돌 후 휴전한 파키스탄도 "단호한 외교적 개입과 지도력을 인정한다"며 트럼프 대통령을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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