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윤석열, 팬티만 입고 조사 거부, 전 세계에 뉴스 타전
9,177 31
2025.08.01 21:50
9,177 31

오늘 윤석열이 팬티와 러닝셔츠만 입고 체포영장 집행을 거부한 것을,


프랑스의 대표적 통신사인 AFP가 서울발로 전세계에 타전했고, 


프랑스 언론사 France24는 이를 받아 보도했습니다.


프랑스의 국제보도 전문채널 France24의 인터넷 홈페이지에서는 불어, 영어, 스페인어, 아랍어로 기사를 제공하는데, 아래는 영어판 기사 캡처입니다.



UCWiTJ

https://www.france24.com/en/live-news/20250801-south-korea-s-yoon-resists-questioning-by-lying-in-underwear




이 기사 전문을 구글의 도움을 받아 번역해 올립니다.


한국 윤석열, 속옷 차림으로 심문에 저항


서울(AFP) - 탄핵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검찰의 심문에 저항하기 위해 속옷 차림으로 교도소 바닥에 누워 있었다고 검찰이 금요일 밝혔다.


발행일: 2025년 1월 8일 - 10:33

수정일: 2025년 1월 8일 - 10:31


검찰은 목요일 선거 개입 혐의로 윤 전 대통령을 강제로 소환하기 위한 새로운 체포영장을 발부받았다.


그러나 오정희 검사는 기자들에게 "윤 전 대통령의 완강한 거부로 체포 영장을 집행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오 검사는 "피의자는 교도소에서 지급받은 옷을 입지 않고 바닥에 누워 체포를 거부했"고, "안전 사고 우려로 인해 물리적 강제력은 보류되었고, 영장 집행은 일시 정지되었다."고 말했다.


검찰은 윤씨가 "민소매 상의와 교도소가 지급한 사각 팬티만을 입고 있었다고 밝히며, '상황의 심각성'을 고려할 때 그의 복장이 "가장 적절히 상황을 표현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검찰은 윤씨의 속옷 색깔에 대해 알지 못한다고 덧붙였다.


검찰은 윤씨에게 다음 시도에서 필요하다면 물리력을 행사할 것이라고 통보했다.


윤씨는 12월 3일 계엄령을 선포하려 시도한 후, 의회로 병력을 파견해 의원들의 계엄령 해제 결의를 막으려 하였고, 이로 인해 국가가 정치적 혼란에 빠지게 되자 구속되었다. 그는 내란죄부터 선거 부정까지 수많은 혐의를 받고 있지만, 소환에 여러 차례 불응했다.


윤씨의 변호인단은 검찰이 수용자의 인권을 유린했다고 비난했다. 윤씨의 변호인인 유정화 변호사는 AFP에 "특검은 기자 브리핑이 되어야 할 자리를 인신 모욕의 무대로 만들었다"고 말했다.


"문명화된 나라의 어떤 사법 기관이 기자들에게 수용자의 옷차림에 대해 실시간으로 보고하고 논평을 제공하는가? 특히 섭씨 40도에 이르는 비좁은 감방에서 말이다."


윤씨의 변호인단은 전 대통령이 "건강 유지에 심각한 어려움을 초래하는 여러 기저 질환"을 앓고 있어 수사에 온전히 협조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 2025 AFP



ㅊㅊ:ㅇㅍ


목록 스크랩 (0)
댓글 3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42 00:05 10,2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1,9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8,09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3,1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0,84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2440 기사/뉴스 이동휘 "품바 옷, 700만 원 진짜 아냐…100만 원 조금 위" 초등학생 인지도까지 '껑충' 12:44 67
3022439 이슈 원피스 네펠타리 비비 실사 12:43 126
3022438 이슈 다시봐도 명문인 표절관련 민희진 글 6 12:42 738
3022437 유머 연애게임하다가 키스이상땜에 개빡친 이과버튜버 2 12:41 304
3022436 이슈 스벅 드라이브스루에서 강아지용 크림컵을 받아가는 고객님들 1 12:41 427
3022435 이슈 인종차별 소리 나오는 골든 수상 소감.x 9 12:41 778
3022434 이슈 [KBO] 이재명 대통령 노경은 샤라웃 18 12:40 832
3022433 기사/뉴스 '62세' 김장훈, 숨겨둔 '17살 딸' 있었다…"결혼식 참석이 꿈" ('동치미') 11 12:40 1,254
3022432 이슈 [WBC] MLB 1티어 야구기자 트위터 8 12:37 1,182
3022431 이슈 마라탕 먹으러간 올림픽 피겨 금메달 알리사 리우 11 12:36 908
3022430 유머 촬영 끝날거 같으면 급격하게 시무룩해지는 김남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 12:34 1,657
3022429 유머 한강유역외지역에 사는애들아 너네도 라면 물 많으면 한강이라고 그럼? 48 12:33 1,926
3022428 정보 카카오뱅크 AI 이모지퀴즈 (3월 16일) 3 12:33 219
3022427 기사/뉴스 경찰, '모텔 연쇄 살인' 피해자 3명 추가‥약물 성분 확인 19 12:33 1,007
3022426 기사/뉴스 BTS 광화문 콘서트…세종대로 33시간 통제·지하철 무정차 9 12:32 392
3022425 이슈 봄바람 (Feat. 나얼) - 이문세 1 12:32 95
3022424 기사/뉴스 KBO리그 대전 시범경기 '암표 10만원'… 꽃샘추위 꺾은 '만원 열기' 3 12:32 177
3022423 기사/뉴스 [단독] '신예' 홍화연, '케데헌' 아카데미行 안효섭 손잡고 대세 굳히기..'더 파이널 테이블' 주인공 12:32 770
3022422 이슈 온종일 멜빵으로 가슴 때리고 있다는 개콘 새 코너 2 12:31 1,264
3022421 이슈 외국인들이 이해 못하는 한국 물가 8 12:31 1,3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