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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외도 의심한 아내, 남편 중요 부위 절단…사위도 함께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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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1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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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경찰서는 오늘 살인미수 혐의로 50대 여성 A씨, 존속살해미수 혐의로 A씨의 사위 B씨를 긴급 체포했습니다.

A씨는 이날 오전 1시쯤 인천시 강화군 한 카페에서 흉기로 50대 남편 C씨의 신체 중요 부위를 잘라 살해하려고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범행 현장에 함께 있었던 B씨는 C씨를 결박하는 등 A씨 범행에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씨는 사건 직후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남편의 외도를 의심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지현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51069?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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