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휴일까지 폭염 계속...내주 '폭염 뒤 폭우' 또 반복?
7,039 2
2025.08.01 14:55
7,039 2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227701

 

(중략)

 

현재 서울 기온 35.1도까지 올랐습니다.

낮 최고는 36도로 34.6도였던 어제보다 조금 더 덥겠습니다.

어제 흐렸던 하늘이 오늘은 말게 개면서 뜨거운 햇볕이 기온을 끌어올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주말과 휴일은 기온이 조금씩 낮아지지만, 폭염, 열대야는 계속됩니다.

주말은 35도, 휴일은 34도로 폭염경보 수준 더위가 기승을 부리겠고, 아침 기온은 27도로 열대야도 이어지겠습니다.

낮 한때 소나기 예보가 있긴 하지만, 더위를 식히기에는 역부족일 것으로 보입니다.

[앵커]
다음 주에는 비 소식이 있던데, 호우로 쏟아질 수도 있나요?

[기자]
네, 다음 주에는 우리나라를 감싸는 기압계에 변동이 생깁니다.

우선 중국 상하이 부근에 상륙하며 소멸한 8호 태풍 '꼬마이'가 남긴 잔재가 다음 주 초반,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기상청은 다음 주 월요일 수도권과 충청, 호남, 제주도에 비를 예보했습니다.

이후에도 서울은 수요일까지 계속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이고, 다른 지역도 흐린 날씨에 강수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만큼 변동성이 큰 것이고, 이런 상황이라면 호우로 쏟아질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이렇게 다음 주 내내 흐리거나 비가 내리는 날이 이어지면서 서울 기준 아침 기온은 25~26도, 낮 기온은 32~34도로 예상됩니다.

이번 주보다는 더위가 한 단계 약화하는 겁니다.

다만 폭염과 폭우가 번갈아 나타나는 이번 여름 특성상, 집중호우에 대한 경계가 필요합니다.

 

 

 

 

 

주말에 맑고 드디어 월요일에 수도권,충청,호남,제주도  비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라보에이치💚 헤어라인 앰플 2세대 체험단 모집(50인) 228 04.23 8,94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2,5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43,79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6,32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50,1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1,98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6,3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8,92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05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2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1,9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466 기사/뉴스 스킨즈, 美 빌보드 라디오 차트 데뷔 첫 진입 쾌거 04.23 437
419465 기사/뉴스 이창섭, 오늘(23일) 신곡 ‘우리들의 동화’ 발매…청춘 향한 찬란한 응원 04.23 98
419464 기사/뉴스 43만명 개인 정보 다 털린 결정사 듀오 22 04.23 3,327
419463 기사/뉴스 전세사기 피해 보증금 3분의 1 보장…신탁사기엔 선지급·후정산 04.23 322
419462 기사/뉴스 한가인, 남편 연정훈 포함 '소나무 취향' 라인업에 손종원 추가 "좋아해요" 7 04.23 968
419461 기사/뉴스 박정훈 "계엄 당일, 신동욱 권유에 부산 의원 1명 본회의장 나가" 3 04.23 689
419460 기사/뉴스 “14세 원칙 지켜야” 유엔 아동권리위, 정부와 촉법소년 현안 논의 [서울신문 보도 그 후] 17 04.23 1,031
419459 기사/뉴스 스카이데일리 든 전한길 "내가 잘못 가르쳐, 5.18은 북한 주도 내란" 46 04.23 2,812
419458 기사/뉴스 덱스, 막내 김혜윤에 오빠 노릇 “한 살 동생 주제에‥내 밑”(산지직송) 6 04.23 1,274
419457 기사/뉴스 안정환, '딩크' 이예림 격려 "운동선수 아내로 사는 거 힘들죠?"('육아인턴') 04.23 1,816
419456 기사/뉴스 중동발 악재에도…1분기 韓경제 1.7% 급반등, 5년6개월만에 최고 5 04.23 346
419455 기사/뉴스 '롯데 마침내 5연패 탈출' 전민재 미친 호수비에 멀티히트 날았다…로드리게스 111구 역투 [사직 게임노트] 10 04.23 524
419454 기사/뉴스 아이오아이 vs 워너원, 컴백 전 대표 신경전…"갑자기 먼저 행보를"('라디오스타') 4 04.23 1,167
419453 기사/뉴스 ‘나혼산’ 유수빈, 무한도전 멘트 달달 외우는 무도 키즈 자취 루틴 7 04.23 1,974
419452 기사/뉴스 [단독] 산부인과 시술 뒤 몸속에 거즈가 그대로‥의사 말에 더 황당 24 04.23 3,744
419451 기사/뉴스 박용택 "중계 중 '뿌엥'하고 울어…지인들 갱년기라고" 웃음(옥문아)[TV캡처] 1 04.23 550
419450 기사/뉴스 신혜선 "인생에 취미? 일하는 것도 바빠 죽겠는데"…일동 폭소(문명특급) 2 04.23 1,491
419449 기사/뉴스 ‘뇌섹남’ 이미지 몰락…RM, 진정성 시험대 올랐다 32 04.23 2,794
419448 기사/뉴스 안성재 ‘모수’ 측,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실망 안겨 죄송, 재발 방지 약속”[공식] 40 04.23 4,624
419447 기사/뉴스 “데이팅 앱 쓰고 18만원 받으세요”…저출산에 파격 정책 내놓은 ‘이곳’ 왜? 2 04.23 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