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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키키, 6일 컴백 앞두고 겹경사…데뷔 첫 의류 모델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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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1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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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키키(KiiiKiii/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가 데뷔 첫 의류 모델에 나선다.

 

패션 브랜드 써스데이 아일랜드(Thursday Island) 측은 8월 1일 키키를 뮤즈로 발탁했다고 전하며 키키와 함께한 2025년 가을 시즌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이는 써스데이 아일랜드 브랜드 런칭 후 처음으로 아이돌 아티스트를 모델로 발탁한 사례로, 키키는 아이돌 최초로 써스데이 아일랜드의 뮤즈로 나서면서 다시금 유일무이한 기록을 세웠다.

 

 

공개된 화보 속 키키는 광활한 들판과 목장을 배경으로 특유의 무공해 매력을 뽐냈다. 플라워 프린트 티셔츠와 자수가 수 놓인 니트, 가죽 재킷 등을 다채롭게 소화하며 키키만의 보헤미안룩을 선보였고, 자연과 교감하며 여유를 즐기는 모습으로 써스데이 아일랜드가 추구하는 평화로움과 감성적인 분위기를 드러냈다.

 

유닛 컷과 개인 컷에서는 키키의 콘셉트 소화력이 돋보였다. 멤버들은 몽환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로맨틱한 무드를 뽐내는가 하면 건초에 앉아 순수하면서도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는 등 탁월한 표현력과 다양한 포즈로 '차세대 화보 장인'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키키는 써스데이 아일랜드의 뮤즈로 나서 이들의 꾸밈 없는 자유로움을 브랜드에 녹여낼 전망이다. 이들은 이번 가을 시즌 캠페인 화보는 물론,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와 개인별 영상을 선보이며 키키만의 독보적인 감성으로 브랜드와의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가요계 등장과 동시에 데뷔곡 'I DO ME(아이 두 미)'로 '2025 기대주'로 떠오른 키키는 지난 3월부터 6월에 걸쳐 4개월 연속 신인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 1위에 오른데 이어 '2025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신인 여자아이돌 부문 1위를 차지하며 그 존재감을 입증했다.

 

최근 단체뿐 아니라 개인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의 모델로 나서며 뷰티, 금융, 외식업 등 다방면에서 영향력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키키는 데뷔 첫 의류 브랜드 모델로 나서 또 한 번 눈부신 행보를 이어간다.

 

키키는 8월 6일 새 디지털 싱글 'DANCING ALONE(댄싱 얼론)' 발매를 앞두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017148

 

https://x.com/endofmyview_/status/1951103273844494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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