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윤 씨가 풀숲에 숨어서 여명, 지연의 대화를 들은 장면이 화제였다.
▶(조욱형) '그걸 어떻게 모를 수가 있냐'라고 할 수도 있는데, 마이크를 타고 들어오는 소리가 되게 커서 그게 크게 느껴지는 거다. 현장에서는 바람이 많이 불고 거리도 많이 떨어져 있어서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지 못했다. 현장에서 모니터를 보고 있는데 카메라 감독님이 '저기 사람 아니야?' 하셔서 보니까 (재윤이) 술 마시고 쓰러진 줄 알았다.
▶(김노은) 다시 보면 사람을 찾는 다급한 앵글이 보일 거다. 한 분만 찍어서 컷도 다양하지 않다. 찍힌 걸 보고 너무 놀랐다.
▶(원승재) 눕는 순간은 못 보고 나중에 누워있는 걸 본 거다. 높낮이가 있는 곳이어서 여자 출연자들이 재윤 씨를 아예 보기 어려운 상태였다.
▶(조욱형) '그걸 어떻게 모를 수가 있냐'라고 할 수도 있는데, 마이크를 타고 들어오는 소리가 되게 커서 그게 크게 느껴지는 거다. 현장에서는 바람이 많이 불고 거리도 많이 떨어져 있어서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지 못했다. 현장에서 모니터를 보고 있는데 카메라 감독님이 '저기 사람 아니야?' 하셔서 보니까 (재윤이) 술 마시고 쓰러진 줄 알았다.
▶(김노은) 다시 보면 사람을 찾는 다급한 앵글이 보일 거다. 한 분만 찍어서 컷도 다양하지 않다. 찍힌 걸 보고 너무 놀랐다.
▶(원승재) 눕는 순간은 못 보고 나중에 누워있는 걸 본 거다. 높낮이가 있는 곳이어서 여자 출연자들이 재윤 씨를 아예 보기 어려운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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