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KBO] "변화구 헛스윙 안하려고. 아직 쫓기는 느낌" 호부지가 본 최원준. 역시 멘탈이었다
4,058 4
2025.07.30 23:19
4,058 4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306153

 

(전략)

 

NC 이호준 감독은 이 둘의 첫 타격을 어떻게 봤을까. 30일 만난 이 감독은 이우성에 대해선 크게 문제점을 찾지 않았다. 최원준에 대해선 역시 멘탈적인 것을 찾았다.

이 감독은 "우성이는 크게 문제가 없어 보였다"면서 "원준이는 아직까지는 좀 쫓기는 느낌을 받긴 했는데 차차 좋아질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했다.

이 감독은 이어 "특별히 기술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 것 같다"며 "변화구에 헛스윙을 하지 않으려는 마음이 강해서 직구에 타이밍이 조금 늦는 느낌이다"라고 했다.

 

"어떤 선수든 잘 안맞고 타율이 떨어지면 대부분 그런 자세를 갖는다. 변화구에 안속으려고 하고 헛스윙 안하려고 볼을 잘고르려고 하다보면 직구에 대한 반응이 조금 늦을 수 있다. 어제 경기에서 내 눈에는 그게 좀 보였다. 그래서 타격코치에게 그것을 말해줬다"라고 말한 이 감독은 "우리 야구는 잘 떨어지는 변화구는 헛스윙하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그런 공에 삼진을 먹는 것은 상관없다. 생각한 공을 인플레이 타구로 만들어야 된다는 생각이 더 강했으면 하는 그런 생각이다. 초구든 2구든 노린 공이 왔을 때 강하게 칠 수 있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후략)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47 01.08 31,71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8,86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0,5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7,2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08,6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664 이슈 축구 코치가 코치인 이유 01:38 120
2957663 유머 시급46만원 일급280만원이 진짜 가능한 상황 6 01:36 835
2957662 유머 김풍이 받는 악플 6 01:35 928
2957661 기사/뉴스 2천 명 집회 신고에 20명 참석‥차갑게 식은 '윤어게인' 4 01:34 290
2957660 이슈 [해외축구] 경기 또 취소된 독일 (베르더브레멘vs호펜하임) 01:28 471
2957659 이슈 기분이 이상해지는 자신의 데뷔에 대해 언급하는 유승호 인터뷰 18 01:26 1,350
2957658 이슈 중식마녀 너무 빨지 마라 40 01:24 2,999
2957657 유머 윤두준 차슈 이슈🍜 3 01:22 552
2957656 이슈 더시즌즈에 페스티벌 에바뛰 메들리 말아온 씨엔블루.ytb 3 01:20 130
2957655 유머 임짱버전 김볶레시피 25 01:19 1,488
2957654 이슈 왜 이렇게까지 누군갈 미워하는 거임..? 미워하면... 그 나쁜 마음 때문에 나만 힘들지 않아? 계속 나쁜 생각만 하는 내 모습이 보여서 초라해지지 않나..? 어떻게 남을 이렇게까지 미워하지? 5 01:18 1,208
2957653 이슈 박나래-매니저 새벽회동 다음날 매니저가 낸 기사 18 01:14 2,554
2957652 이슈 16일만에 240만 팔로워 모은 틱톡 계정 2 01:11 1,371
2957651 기사/뉴스 봉태규 子 시하 11살 된 근황에 전현무 화들짝(나혼산) 4 01:10 1,919
2957650 이슈 엄지손가락 이렇게 생긴 사람.jpg 38 01:08 2,580
2957649 이슈 [10CM의 쓰담쓰담] Killer Joy - 씨엔블루 6 01:07 98
2957648 정보 전국 일반여객철도 운행계통 노선도 공개 10 01:05 862
2957647 이슈 판) 혹시 강아지도 우울증에 걸릴수있나요? 저희 아이를 다시 보내주어야할까요? 38 01:04 3,573
2957646 이슈 우주소녀 다영이 body 활동때 가장 기억에 남았던 댓글.....jpg 5 01:03 1,844
2957645 기사/뉴스 전현무, 괴상한 소비 습관…"3XL 사이즈인데 90% 할인? 무조건 구입" ('나혼산') 11 01:02 1,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