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주진우 “부산 북항 돔구장으로 지역경제 살릴 것”
1,621 22
2025.07.30 15:56
1,621 2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055909?sid=100

 

주, 당 대표 되면 적극 추진… “1조원 부지비 정부 지원 필요”
부산시 “선행 조건 굉장히 많아, 민간투자자 나서야” 신중론


(중략)
 
주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당 대표가 되면 부산 북항에 복합 돔구장 건설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홈런이 바다로 떨어지는 장관이 펼쳐지는 세계적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당대표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시스

주 의원은 북항 돔구장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야구 시즌이 아닐 때 콘서트장, 공연장, 체육시설로 다중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하겠다고 했다. 그는 “부산KTX역과의 접근성도 환상적이고, 건설·관광·쇼핑 경기가 동시에 살아날 것”이라며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기대했다.
 
주 의원은 부산항만공사(BPA) 소유 부지 가격이 1조원대로 설정된 점을 최대 걸림돌로 꼽았다. 그는 “부산항만공사가 부지조성 원가만 받거나 정부 보조로 부지 가격을 확 낮추면 될 일”이라며 “민주당 부산시당도 관심이 많아 여야 합의 추진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말했다.

사직야구장 재건축 조감도. 부산시 제공

주 의원은 확정된 기존 동래구 사직구장 리모델링과 관련해서는 “예산을 이미 확보해서 추진 중인 것은 잘 안다”며 “그것보다 예산을 더 많이 투입해 사직구장은 더 잘 활용하면 된다”고 밝혔다.
 
지난 3일 박형준 부산시장은 사직야구장 재건축 사업 중앙투자심사 통과 기자회견에서 북항 야구장과 과련해 “시민들에게 희망고문을 드리기는 어렵다. 그것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선행 조건이 굉장히 많이 요구된다”며 사업 추진에 선을 그은 바 있다.
 
다만 박 시장은 “그런 꿈의 구장을 그릴 수 있는 자유가 있고, 계획이 현실성이 있다고 하면 얼마든지 추진할 수 있는 일”이라며 가능성을 열어뒀다. 이를 위해 1조5000억원에서 2조원 가까운 예산이 필요해 이를 투자하겠다는 민간사업자가 나선다면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니베아X더쿠💙 니베아 선 프로텍트 앤 라이트 필 선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119 00:05 3,39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1,6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1,1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5,33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1,4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556 기사/뉴스 [속보] 2심 "한덕수 '사후 선포문' 허위공문서 행사 불인정" 10:51 0
3059555 기사/뉴스 "잠실돔구장 3만석은 적다" 지적에 서울시 "KBO·구단 의견" 1 10:49 192
3059554 기사/뉴스 [속보] 2심 "한덕수 '비상계엄 선포문 표지' 부속실 보관, 허위공문서 행사 아냐" 4 10:49 211
3059553 기사/뉴스 [속보] 한덕수 2심 “‘추경호 통화로 계엄 해제결의 지연’은 불인정” 7 10:47 360
3059552 이슈 'SNL8' 이정은-크리스탈-엄지원 출격, 여배우 다 내려놓는다 4 10:47 318
3059551 이슈 멕시코 국립궁전 방문한 방탄 멤버들 뷰 12 10:45 889
3059550 기사/뉴스 [속보] 2심 "한덕수 '국무회의 지연', 무죄 판단" 51 10:43 1,625
3059549 팁/유용/추천 베이징 자유여행 도움글(만리장성, 용경협, 유니버설스튜디오) 7 10:41 315
3059548 기사/뉴스 4월 외환보유액 42.2억달러 증가 2 10:40 484
3059547 이슈 [TXT의 육아일기] TXT가 연기에 왜 이리 진심이야😮 유준이를 위해 괴물이 된 아빠들 👾 | 3화 선공개 | 5 10:38 212
3059546 이슈 Taylor Swift - 500만 팔로워 사라짐 Ariana Grande - 700만 팔로워 사라짐 BTS - 700만 팔로워 사라짐 Kylie Jenner - 1500만 팔로워 사라짐 7 10:38 1,043
3059545 유머 이적하고 나서 처음으로 이제 인터뷰 하는데... 추천 영상으로 우르르 뜨는 인터뷰들 2 10:38 501
3059544 이슈 IVE(아이브) BANG BANG | Live from Vevo Studios 1 10:35 141
3059543 이슈 [국내축구] 수원에서 진행되는 여자 아시아클럽챔피언스리그 취재 관련 근황 3 10:35 425
3059542 이슈 설거지하는데 옆에서 계속 칭얼거리길래 옆에 의자 놔줬더니 조용해짐ㅋㅋㅋ 3 10:34 2,051
3059541 유머 장인은 도구를 가리지 않는다 3 10:34 496
3059540 기사/뉴스 작년처럼 한강벨트 '생애 첫 집' 꿈도 못꿔…외곽 찾는 30대 6 10:33 561
3059539 이슈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상빵 + 띠부씰 나왔음 37 10:30 2,862
3059538 기사/뉴스 [속보] 2심 "한덕수 '언론사 단전·단수' 이행 방안 논의 인정" 1 10:27 737
3059537 기사/뉴스 [속보] 2심 "한덕수, 계엄 선포 후 부서 외관 형성 안 해"…1심 판단 변경 20 10:27 1,9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