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블랙핑크, ‘뛰어’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K-팝 女 최단 기간
8,083 5
2025.07.29 20:54
8,083 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506830?sid=001

 

걸그룹 블랙핑크. [YG엔터테인먼트]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블랙핑크와 함께 전 세계가 점점 더 빨리, 더 높이 뛰고 있다.

29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신곡 ‘뛰어(JUMP)’가 전날 스포티파이에서 스트리밍 1억 회를 돌파했다. 지난 11일 공개된 지 약 17일 만이다.

‘뛰어’는 블랙핑크가 발매한 곡 중 총 33번째 억대 스트리밍 음원이다. K-팝 여성 아티스트로 최단 기간 내에 1억 스트리밍에 도달한 ‘핑크 베놈(Pink Venom)’(17일)과 같은 속도다. 더불어 올해 발매된 K-팝 음원 중 최단 기간 1억 스트리밍을 돌파한 곡이라는 기록도 세웠다.

‘뛰어(JUMP)’는 공개와 동시에 압도적인 강세를 보였다. 6일 연속 스포티파이 글로벌 일간 차트 정상을 지킨 것은 물론 발매 첫 주 주간 차트 1위로 직행, 2025년 발표곡들 중 가장 높은 스트리밍 횟수(4475만 9923회)를 달성했다.

스포티파이뿐 아닌 각종 글로벌 차트에서도 돌풍이다. 미국 빌보드 ‘글로벌 200’과 ‘빌보드 글로벌’(Excl. U.S.) 차트 모두 1위를 석권했고, 싱글 차트인 ‘핫 100’에는 28위로 진입했다.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에선 18위를 기록했다.

블랙핑크는 현재 총 16개 도시·31회차에 걸친 월드투어 ‘데드라인’을 이어가고 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야구 직관 필수템🔥 마데카 X KBO 콜라보 에디션 신제품 2종 <쿨링패치 롱+썸머향패치> 체험단 모집 (#직관생존템 #직꾸템) 109 00:05 15,09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0,6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57,6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3,8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49,81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27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0,9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0,1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345 이슈 오늘 맘껏 먹어도 되는 합리적인 이유 22:15 109
3059344 기사/뉴스 태양, 9년 만 앨범에 ‘절친’ 지드래곤 나섰다…직접 SNS에 공유 22:14 47
3059343 기사/뉴스 '유퀴즈' 효연 "20년째 소녀시대 숙소생활…월세 NO" 1 22:14 316
3059342 이슈 하루에 도축되는 동물의 수 ㄷㄷ 3 22:14 200
3059341 이슈 맘찍 1.3만 찍힌 갸루컨셉 일본인 멤버 3 22:12 527
3059340 이슈 일년만에 섹시팥떡 사러 옴 22:12 297
3059339 이슈 트럼프의 호르무즈 해협 군함 파견 압박을 들어주면 안되는 이유 7 22:11 310
3059338 기사/뉴스 수영 “父 망막색소변성증 15년 투병, 거의 시력 잃어” 소녀시대 기부에 감동(유퀴즈) 2 22:11 581
3059337 유머 언니들 둥가둥가받고 뿌애애앵 입벌리고 우는 서인영 9 22:10 917
3059336 이슈 예쁜 강아 선발대회 갈래? 3 22:10 280
3059335 이슈 출판사의 적은 유튜브가 아니라 긴 노동시간이다 4 22:09 877
3059334 이슈 이번 설 연휴에 한부모 가정 100가구에 기부했다는 다니엘 3 22:09 646
3059333 기사/뉴스 경적 울렸더니 '퍽'…택시기사 폭행한 자전거 운전자 1 22:09 184
3059332 이슈 머그에다가 카페뚜껑껴놓는거 고능하다 1 22:08 795
3059331 이슈 Q. 내 인생을 책으로 쓴다면 첫 문장은? 2 22:08 301
3059330 유머 퀄리티가 ㅈㄴ 미쳐버린ppp 비엘웹툰.. (원덬이 놀라자빠져서 글쓰러옴) 10 22:07 1,063
3059329 기사/뉴스 쿠팡, 1분기 영업손실 3500억 '적자전환'…고객 70만명 감소 3 22:07 228
3059328 이슈 싸이월드+인소 감성 제대로 말아준 5세대 아이돌 공계 1 22:06 329
3059327 이슈 르세라핌 채원 인스타그램(부케가르니) 4 22:06 378
3059326 유머 무당: 사람 모양의 인형을 집에 너무 많이 두면 안돼요 / 오타쿠: 12 22:06 1,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