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록에서
정조는 고모 화완옹주를 폐서인 시키긴 했으나
빗발치는 상소를 무시하고 사약을 내리지 않았으며
고모가 죽는 그날까지 뒤에서 계속 챙겼음
나중엔 챙기다 들킨 바람에 조정에서 개지랄이 났지만
싸그리 무시하고 오히려 유배를 풀어주는 등
옹주의 작위만 박탈 당했을 뿐 잘먹고 잘살다 감


실록에서
정조는 고모 화완옹주를 폐서인 시키긴 했으나
빗발치는 상소를 무시하고 사약을 내리지 않았으며
고모가 죽는 그날까지 뒤에서 계속 챙겼음
나중엔 챙기다 들킨 바람에 조정에서 개지랄이 났지만
싸그리 무시하고 오히려 유배를 풀어주는 등
옹주의 작위만 박탈 당했을 뿐 잘먹고 잘살다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