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파주 돔구장 조성 속도…타당성 조사·기본계획 수립 용역 등
7,210 15
2025.07.29 15:56
7,210 1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6/0000079770?sid=001

 

파주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돔구장 조성 사업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수립 용역 착수보고회’에서 김경일 시장이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누고 있다. 파주시 제공

파주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돔구장 조성 사업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수립 용역 착수보고회’에서 김경일 시장이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누고 있다. 파주시 제공
파주시가 수도권 최초로 멀티 기능 대규모 돔구장 건립을 추진(경기일보 16일자 10면) 중인 가운데 사업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수립 용역착수보고회를 여는 등 속도를 내고 있다.

29일 경기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최근 열린 돔구장 조성사업 관련 용역 착수보고회에선 구체적인 실행 계획이 논의됐다.

보고회에는 김경일 시장과 한국야구위원회(KBO), 파주도시관광공사, 시체육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내년 4월 완료되는 용역은 타당성 검토와 함께 종합적인 마스터플랜이 수립된다.

현재 시는 프로야구와 케이팝공연이 결합된 대규모 멀티 돔구장으로 2030년 개장, 12만㎡ 규모로 잡고 있는데 용역을 통해 장소와 규모 등이 가시화될 것으로 보인다.

용역 내역은 ▲돔구장 조성의 타당성 검토 ▲입지 적정성 및 경제성 분석 ▲적정 사업 규모 설정 및 사업추진 방식 수립 ▲민간자본 유치를 위한 투자유치 전략 마련 ▲향후 운영 및 관리방안 설계 등이다. 특히 스포츠와 문화가 융합된 복합공간으로의 활용 가능성과 지속가능한 운영 모델 등 다각적인 분석이 이뤄진다.

이창우 체육과장은 “도시개발사업과의 연계, 돔구장 조성 및 운영을 통한 지역사회 체육 활성화, 한국 야구 산업의 중장기 발전 방향 등 각 기관의 역할에 따른 협력 필요성과 실질적인 실행전략을 중점 논의했다”고 말했다.

시는 돔구장 조성 사업을 전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올해 초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의체 구성, 사전 기초조사 등 준비 절차를 차곡차곡 진행해 왔다.

앞서 시와 시체육회 등은 5~6월 일본 홋카이도 기타히로시마시 ‘에스콘필드’를 견학한 바 있다. 파주 인구의 10분의 1인 인구 5만6천명 도시에 5천770억원을 들여 건립됐는데 2만9천명 수용으로 일본 최초 천연잔디와 개폐식 지붕을 갖춘 돔구장으로 미국 메이저리그 수준이란 평가를 받는다.

김경일 시장은 “돔구장은 365일 활용 가능한 첨단 복합공간으로 스포츠 대표도시 파주의 심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나인위시스X더쿠💙 나인위시스 #위시앰플 체험단 모집! 180 00:05 4,00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94,68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87,1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97,3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93,18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2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0,93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0,54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2247 이슈 성심당 신상케이크 말차딸기크레페(49,000) 9 17:56 937
2992246 유머 어느 불쌍한 이탈리아인의 '눈물을 마시는 새' 후기 8 17:56 802
2992245 기사/뉴스 "클로이 킴 있어 최가온 있다, 부친끼리 평창에서 인연 맺어"…美 NBC, '하프파이프 신구 여왕' 특별한 관계 주목 [2026 밀라노] 1 17:56 184
2992244 기사/뉴스 잠실 초역세권, 초고가 48억. 난리를 난리를 치더니 5 17:55 613
2992243 유머 배우 원빈의 대표작을 하나만 뽑으라면? 19 17:55 162
2992242 기사/뉴스 지난달 생후 12주된 딸을 돌보다가 살해해서 미국에 충격을 준 아빠 1 17:54 680
2992241 유머 말 없는 남자 선배랑 처음 밥 먹는데 9 17:53 1,001
2992240 유머 일본 여배우가 학폭 의혹 받은 이유 9 17:52 1,033
2992239 유머 잠자는 조카 입에 레몬즙 뿌린 삼촌 후속편 8 17:51 927
2992238 유머 애착동생 후이 데리고 다니고싶은 루이💜🩷🐼🐼 6 17:50 842
2992237 정보 영화 '내이름은' 해외판 포스터 17:47 622
2992236 이슈 HIGHLIGHT 양요섭 X TWS 도훈 챌린지 6 17:45 180
2992235 이슈 이승기의 연예인 능력치중 가장 높다고 생각하는 분야는? 55 17:44 1,349
2992234 정보 '타짜4-벨제붑의 노래' 캐스팅 8 17:41 681
2992233 이슈 이찬원 공계 업데이트 3 17:41 486
2992232 정보 꼭 봐 줘 요즘 발전한 보이스피싱 법 5 17:41 933
2992231 정치 대선 방송토론준비단장이었던 한준호 의원이 이재명 당시 대통령 후보를 달랬던 스토리ㅋㅋㅋ 26 17:40 998
2992230 이슈 SK하이닉스 직원들 사이에선 “왜 같은 비율로 나누는가”라는 의문이 제기된다고 한다 45 17:40 3,472
2992229 이슈 레이디두아에서 신혜선 연기.x 5 17:39 1,954
2992228 유머 진짜 재활용도 안될 개쓰레기 나쁜놈.gif 32 17:38 2,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