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영지 이어 육성재도 사기당했다…연예계 '짭부부' 피해자 속출
6,875 12
2025.07.29 10:14
6,875 12
dKvHCa

가수 겸 배우 육성재가 거액을 들여 구매한 라부부(LABUBU)가 가품으로 드러났다. /사진=SNS 캡처




가수 겸 배우 육성재는 지난 28일 SNS(소셜미디어)로 진행한 라이브방송에서 라부부 6종 패키지를 공개했다.


육성재는 먼저 박스 5개를 뜯고 나머지 1개는 다음 주 이벤트에서 팬에게 선물로 주겠다며 남겨놨다. 육성재는 박스에서 라부부 시리즈 특별판인 '시크릿'이 나오기를 바랐지만 박스 5개에서 모두 똑같이 생긴 인형만 나와 아쉬움을 표했다.


그런데 방송을 보던 일부 팬은 '라부부' 인형을 세트로 사면 6개가 다 다르게 온다고 알려줬고 육성재는 나머지 박스를 뜯어 보여주며 중복이 있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팬들은 새롭게 뜯은 라부부 배와 발톱 색이 다르다며 '짝퉁'인 것 같다고 의심했다. 고리에 'POP MART' 각인이 없는 것도 의심을 키웠다.


뒤늦게 짝퉁인 것을 인지한 육성재는 "진짜 너무하다"며 허탈해했다. 그는 '짝퉁' 라부부가 정품 박스에 포장돼있어 진품인 줄 알았다며 "특별한 거다. 결국 저는 정품 박스에서 짝퉁을 뽑은 거다. 럭키비키네"라고 토로했다.


2019년 중국 완구기업 '팝마트'가 인형으로 출시한 뒤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 가수 리한나 등 유명인이 명품 가방에 해당 인형을 달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세계적 인기를 끌게 됐다.


현재 품절대란이 일어날 만큼 인기가 높지만, 짝퉁을 만들어 판매하는 곳도 많다. 연예인 중에서도 짝퉁 피해자가 속출하고 있다. 래퍼 이영지도 SNS를 통해 "내 라부부가 가짜였다. 짭부부였다"며 "고리가 없고 카드도 없다. 다들 속지 말고 정품 사라. 가짜 팔지 말라"고 지적했다.




전형주 기자

https://v.daum.net/v/20250729091004433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8 01.08 22,65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0,9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2,6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7,2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0,2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724 기사/뉴스 판교서 휘날리는 ‘부정선거’ 깃발에 골머리 앓는 IT 기업[취중생] 09:03 113
2957723 이슈 위풍당당 강아지 (조금 축축함) 09:00 346
2957722 기사/뉴스 [속보] 서산영덕고속도로 30중 추돌 사고...4명 사망 41 08:55 2,713
2957721 기사/뉴스 “담배도 펴?” 박나래 추가 녹취에 싸늘 여론 44 08:55 2,440
2957720 이슈 포켓몬들의 숨바꼭질 1 08:53 148
2957719 이슈 <판사 이한영> 시청률 추이 (핫게 사형을 선고한다 집행!!!!!드 맞음) 15 08:51 1,393
2957718 이슈 알고 보면 가사가 슬프다는 유명 제이팝...jpg 08:51 750
2957717 기사/뉴스 "술 사줄게" 미성년자 집으로 유인한 50대 무죄, 왜? 7 08:49 544
2957716 유머 쯔양이 힘들 때 먼저 연락해준 사람... 5 08:49 1,405
2957715 이슈 박나래 매니저 새벽회동 진실 (복돌이얘기 매니저가 먼저함) 11 08:48 1,421
2957714 유머 인생 2대 허언 08:48 349
2957713 이슈 인간혐오 올거같은 박나래 상황.jpg 12 08:47 2,995
2957712 유머 길 가다 마주친 무서운 관상들 5 08:39 1,042
2957711 기사/뉴스 전국 아파트값 숨고르기…서울 0.07%↓ 하락 전환 6 08:39 422
2957710 유머 옆집에 이사온 인도인 5 08:39 1,045
2957709 이슈 크림샌드 과자류 원탑은? 42 08:38 969
2957708 유머 지역별로 갈린다는 '감자에 싹이나서' 놀이 55 08:37 796
2957707 유머 말 많은 귀여운 고양이 4 08:37 596
2957706 유머 노예와 친구의 차이 7 08:36 1,194
2957705 기사/뉴스 [단독] 대만 정부 '쿠팡 행정조사' 착수…공시조차 안 했다 08:34 5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