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75721?sid=001
윤석열 전 대통령 측근으로 알려진 서정욱 변호사는 윤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의혹들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의 수사에 대해 “김 여사 입장에선 광란의 칼춤”이라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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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서 변호사는 “오빠의 장모 집에 압수수색 영장이 떨어진 게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 된다”며 “나중에 알아보니까 목걸이 찾는다고 영장에 기재한 게 아니고 다른 걸로 영장을 했더니 그게(목걸이) 발견돼서, 갑자기 그 자리에서 사후에 영장을 청구했다”고 말했다.
김 여사의 모조품 주장 관련 진행자가 ‘영부인이 모조품을 하고 나간다는 거 자체가 국격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지적하자 서 변호사는 “어떤 경우에도 논란이 되니까 그걸 치우라고 해 놓은 것 같다”라고 했다.
이어 “(김 여사 측으로부터) 들은 건 없고 평소 스타일 아닌가. 어떤 분들은 모조품 들고 다니는 걸 좋아하는 분도 있다”라며 말을 아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