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덱스 '아이쇼핑' 연기력 혹평 인정 "부족함 느껴 연기 수업 다니는 중"
10,005 41
2025.07.28 20:23
10,005 41

bEkRpj

28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덱스 원진아. EP.103 술 먹고 효놈 고백 12억 롤스로이스는 내 거, 아빠차는 5천만 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덱스는 이날 자신의 첫 연기 도전작 '아이쇼핑'의 주인공 원진아와 함께 출연해 술을 먹으면서 솔직한 속내를 공개했다. 덱스는 "제 역할은 아이들을 쇼핑하는 카르텔에서 불량품으로 취급된 아이들을 처리하는 역할"이라며 "액션신이 많아서 선택했다. 대사가 없었다. 제가 연기를 안해봤는데 밑천이 드러나면 안되니까. 그리고 민폐를 끼치면 안되니까 과묵한 역할이라 맡았다"고 털어놨다.

또 "첫 연기를 정아 선배님 옆에서 하니까 잘하는 사람과 하면 나도 좀 잘해지는구나를 느꼈다"며 자신을 알뜰히 챙겨준 염정아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원진아는 "덱스가 촬영만 들어가면 눈이 바뀌더라"라며 "덱스가 맡은 역할이 나쁜 악역이지만 그 안에 깊은 서사가 있어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라고 했다.

하지만 덱스의 첫 연기에 논란이 일고 있는 상황. 일부 시청자들은 "긴장감이 드러난다" "극을 이끌어야 하는데 어색하다" "걸음걸이가 이상하다" 등의 지적을 하고 있다.

 

이날 덱스는 연예계 생활 들어온지 5년인데 제대로는 3년이라고 소개하면서 "스스로를 굴러온 돌이라고 생각해서 미움 받지 않으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 원래 연예인을 하려던 사람이 아니니까 조심스럽다"고 했다.

신동엽은 "그런게 어디있나. 연기자는 연영과 출신만 하는거냐. 상관없다"고 덱스를 다독였다.

이에 덱스는 "요즘 연기수업을 다닌다. '아이쇼핑' 때 제대로 못하고 들어가서 스스로 아쉬운 점이 있다.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고 레슨을 받고 있다"고 털어놨다.

신동엽은 "연기수업은 계속해라. 작품 없을 때도 계속 하면 좋다. 평생 한다고 생각해라. 어마어마한 가수 중에도 아직도 트레이닝 받는 가수도 있고, 내가 진짜 세계 최고라고 하더라도 코치가 필요하다. 나의 단점을 객관적으로 봐줄 사람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6/0004305287

목록 스크랩 (0)
댓글 4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최초 행차 프리미엄 시사회 초대 이벤트 664 00:05 12,3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8,0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3,2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1,4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9,74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5,32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6,9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7,1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0056 이슈 @ : 시간을 달리더니 결국.twt 15:43 82
2960055 이슈 일본식 전골 스키야키 15:43 72
2960054 유머 시부모 모시는거 흔쾌히 동의할 여자는 국결만 답인가??.blind 18 15:41 968
2960053 이슈 용서받지 못한자 천사병장 하정우 15:41 114
2960052 기사/뉴스 “윤석열, ‘사형’ 훈장으로 여길 것”…서울대 로스쿨 교수 경고 40 15:40 875
2960051 유머 정호영 셰프 1 15:40 406
2960050 유머 냉부출신들이 흑백가서 떨지않고 할수 있는 이유를 다시 보여줌ㅋㅋㅋㅋㅋㅋㅋㅋ 3 15:38 1,092
2960049 정치 전광훈 "감옥 가면 대통령 된다…대통령 돼서 돌아오겠다" 19 15:36 523
2960048 이슈 찐 포브스에서 선정한 만 30세 이하 영향력있는 인물에 들어갔었던 맛피아.jpg 7 15:34 1,025
2960047 유머 예의바른 고양이들의 털색깔 6 15:34 735
2960046 이슈 여자친구에게 꽃을 주던 한 남자의 반전.jpg 4 15:33 1,198
2960045 이슈 이병헌 미국 잡지 베니티 페어 인터뷰 영상 (필모그래피 이야기) 1 15:32 476
2960044 이슈 뉴욕 한가운데 이런 셰어하우스가 있다면 72 15:31 4,088
2960043 유머 골든글로브 시상식 쉬는 시간 끼부린다고 화제인 레오 디카프리오 11 15:30 2,053
2960042 기사/뉴스 “감기 같았는데 모두 잠자다 숨져”…몇 년 새 부자(父子) 사망, 원인은? (영국) 2 15:26 1,919
2960041 유머 하이브의 코첼라 지분 요구 이슈가 퍼져나가고 있는 과정(?) 24 15:26 2,138
2960040 이슈 골든글로브에서 딱 붙어 앉은 다코타 패닝과 엘르 패닝 자매 4 15:25 1,489
2960039 이슈 제니 목걸이 가격 맞춰봐 21 15:24 3,147
2960038 유머 [1박2일] 촬영 중 자는 척하다 어처구니 없는 검증에 딱 걸린 이준ㅋㅋㅋ 12 15:22 1,674
2960037 기사/뉴스 묘지 돌며 시신 100구 훔친 남자…집 지하실 '기이한 전시' 충격 9 15:21 1,9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