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좀비딸' 윤경호 "김남길 나보다 말 많아, '일절만' 이때다 싶어 모함"
7,113 6
2025.07.28 16:13
7,113 6
PJxXtc


이날 윤경호는 팔공산 멤버들의 응원에 대해 "이번 시사회에 김대명 박지환 김남길 배우가 와줘서 고마웠다. 저도 기대했다. 제가 나름 참석을 잘했기 때문에 열띤 응원을 해주시길 바랐다. '너네도 크게 외쳐라' 했다"며 "무대인사 하는데 셋이 우르르 뛰어나오는데 꽃다발을 저랑 정석이 꺼만 빼고 나머지를 준비해온 거다. 마침 그 때 정석이도 다른 지인에게 꽃다발을 받아서 나만 빼고 다 준 거라고 오해를 하게 된 거다. 어떻게 된 거냐고 하는데 남길이가 저를 밀치고 들어가는 거다. 그때 느꼈다. 이런 게 팔공산이구"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런 것과 별개로 영화를 정말 재밌게 봤다고 뒷풀이에 와줬다. 남길이는 시간이 안돼서 뒷풀이는 못하고 다른 멤버들이 끝까지 기다려줘서 넷이서 아침 7시까지 설렁탕집에 가서 기분 좋게 반주를 했다"고 흐뭇하게 미소를 지었다.


또한 그는 '윤경호와 둘이 있으면 제가 피곤하다'고 한 김남길의 말에 "그건 모함이다. 제가 둘이 있을 땐 투머치토커일 수 있다. 진짜 말 많은 건 박지환이다. 김남길도 말 많고, 진구도 말이 많다. 제가 이번에 '핑계고'에서 '일절만'이라는 말이 나오니까 이때다 싶어서 저를 물고 넘어지는 것이다. 저는 억울하다. 남길이가 말이 더 많은데"라고 억울함을 호소해 폭소를 안겼다.





강효진 기자



https://v.daum.net/v/20250728145126140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워글래스 X 더쿠✨ 6초에 1개씩 판매되는 육각형 컨실러 '배니쉬 에어브러쉬 컨실러' 체험 이벤트 574 05.07 24,33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9,1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74,68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9,9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69,51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2,8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6,6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0,3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81,1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72,1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3,20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1256 기사/뉴스 [단독]윤아, 일드 '언내추럴' 리메이크 주인공 5 07:10 309
3061255 기사/뉴스 [단독] '1680만 배우' 박지훈, 변우석 바통 받는다…금융권 신뢰받는 스타 '우뚝' 2 07:10 199
3061254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07:10 17
3061253 유머 천년지애...옥탑방왕세자,인현왕후의남자 이해하신 드덕분들 건강검진 받으세요 1 07:04 308
3061252 이슈 부탁도 안했는데 수지 큐시트,마이클 들어주고 가는 박보검 7 06:51 1,065
3061251 유머 떨어질 위험인 고양이를 받아내려고 그랬는데 8 06:25 1,303
3061250 이슈 비보이 vs 기계체조 선수 덤블링 비교 12 06:25 987
3061249 유머 공승연-트와이스 관계성 13 05:58 3,458
3061248 이슈 와 말도안돼 웹예능강림하신 전지현 얼굴이... 9 05:39 2,567
3061247 이슈 [KBO] 도넘는 조롱으로 화제된 KBO 야구포차 23 05:14 3,295
3061246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5편 4 04:44 429
3061245 이슈 눈뜨고 있는지 아닌지 분간 안되는 스위스 양들 🐑 28 04:33 2,513
3061244 이슈 티빙 피셜 "온 가족이 웃으며 볼 수 있는 영화" 라인업.jpg 25 04:31 5,345
3061243 이슈 까마귀적 사고 22 03:50 3,139
3061242 이슈 어제는 끝났고 내일은 멀었고 오늘은 아직 모르니까 6 03:44 2,596
3061241 이슈 존박이 부르는 0+0 9 03:14 1,086
3061240 이슈 취업을 포기했다는 사람 64 03:08 9,515
3061239 이슈 너무너무 인상적이었던 배우 박보영 백상 수상소감 일부...txt 20 03:06 4,741
3061238 이슈 마이클 잭슨 피부색의 진실과 역대급 쓰레기 개XX들 (혈압빡침주의) 35 03:03 4,990
3061237 이슈 실시간 외길장군 속출 중이라는 백상 김고은.gif 107 02:36 22,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