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케데헌' 루미 목소리 이재 “'골든' 부르다 울기도..그래미 상 목표”
7,098 8
2025.07.28 09:27
7,098 8
...


곡 비하인드에 대해서도 전했다. 그는 "말을 할 때 무슨 말을 하고 어떤 단어를 쓰는지가 되게 중요한 것 같다. 그래서 실패해도 계속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하면 할 수 있는 것 같다"라며 "감독님이 (노래에) 한국어 넣는 걸 되게 중요시했다. 그냥 벌스뿐만 아니라 후렴에도 넣는 게 되게 중요했다. 한국어로 진정성을 보여주고 싶었고, 한국 분들도 들으실 때 희망 느끼실 수 있게 썼다"라고 설명했다.


녹음 당시 울면서 부르기도 했다는 일화에 대해서는 "그때 힘든 상황이 많았다. 계속 안 되는 상황이 있지 않나. 그래서 압박감도 많이 느끼고 ‘나 별로인가’, ‘이거 노래 못하나’, ‘작곡 못하나’ 같은 마음이 있었다”라며 “‘골든’ 요청 왔을 때, 저도 모르게 저한테 정말 필요했던 노래였던 것 같다. 저한테는 작곡이라는 게 정말 치료고, 그걸 노래로 표현하니까 저도 모르게 중간에 울먹울먹하더라”라고 털어놨다.

현재 '골든'은 아카데미 OST 부문 유력 후보로도 언급되고 있는 바. 이에 이재는 "할 수 있겠죠?"라고 기대를 내비치며 "제일 큰 목표는 미국의 그래미다. 작곡가로서 받는 그래미 상을 너무 받싶다. 왜냐하면 아시안 작곡가가 상 받은 적이 없다. 그리고 미국에서 그렇고 K-POP 한국계 미국인, 아시아계 미국인 작곡가들이 많이 없다. 그래서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라며 의지를 다졌다.


https://naver.me/FYqug1tP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506 01.01 65,43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7,9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41,2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0,51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0,6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0,67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6,3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87,54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88,55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4,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086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콜롬비아 대통령에게 경고 53 02:55 3,492
401085 기사/뉴스 美 베네수 공격에 전 세계 경악…"관여 안 했다" 선긋기도(종합2보) 2 02:54 1,081
401084 기사/뉴스 트럼프 "안전한 정권이양 때까지 미국이 베네수엘라 통치"(종합) 26 02:52 1,449
401083 기사/뉴스 어린 세 자녀 데리고 극한 산행…애들 죽어가는 데 혼자 하산한 아빠, 무슨 일? 21 02:15 4,086
401082 기사/뉴스 “성접촉으로 전파, 한국 2030도 비상”…日 1.3만명, 대만 9000명 넘었다는 ‘이 병’ 19 01:15 4,029
401081 기사/뉴스 “아빠와 어린 딸인 줄”…中 피겨스케이팅 대회, 남녀 커플 논란 31 01:07 6,760
401080 기사/뉴스 "악플이라도 생겼으면" 타쿠야, 한국살이 15년차인데 '인지도 제로' (살림남) 88 00:25 12,624
401079 기사/뉴스 이코노미석 '기내 수면 챌린지' 인증에 경고..."급사로 이어질 가능성" 23 01.03 9,318
401078 기사/뉴스 “엄마가 복수해줘” 성폭 피해 언니 뒤따른 여동생 사연 국민청원 4 01.03 1,475
401077 기사/뉴스 [단독] 딥페이크 성범죄 피의자 98% 남성... 경찰, 성별 구분 통계 첫 공개 436 01.03 38,212
401076 기사/뉴스 ‘700억대 현상금’ 마두로, 미국 법정서 형사재판 01.03 948
401075 기사/뉴스 [단독] AI수석의 상담 답장에… 공학자 꿈 키운 여고생 19 01.03 4,030
401074 기사/뉴스 “의사들이 가볍게 넘겼다” 릴리 라인하트, 결국 ‘이 병’ 진단 19 01.03 6,891
401073 기사/뉴스 [속보] “마두로, 미국 감옥에서 최후 맞이할 듯”<BBC> 12 01.03 3,772
401072 기사/뉴스 '화려한 날들' 이지혁(배우 정일우), 심장이식 대기 권유받고 오열…"기다리다 죽는 거냐?"(종합) 4 01.03 2,050
401071 기사/뉴스 박나래, 수치심 줄 필요까진…'19금 성행위' 무차별 폭로에 '동정 여론' [엑's 이슈] 705 01.03 51,216
401070 기사/뉴스 1분 빨리 울린 수능벨에 수험생들 피해…1인당 최대 배상 500만원 6 01.03 2,718
401069 기사/뉴스 러시아 : 서로 불만을 가진 파트너는 대화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35 01.03 3,592
401068 기사/뉴스 [美 베네수 공격] 현지 한인 "자택서 안전대기…공습후 소강" 1 01.03 1,208
401067 기사/뉴스 트럼프 "마두로 부부 생포해 압송"…긴급 기자회견 예고 16 01.03 2,6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