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케데헌' 루미 목소리 이재 “'골든' 부르다 울기도..그래미 상 목표”

무명의 더쿠 | 07-28 | 조회 수 7098
...


곡 비하인드에 대해서도 전했다. 그는 "말을 할 때 무슨 말을 하고 어떤 단어를 쓰는지가 되게 중요한 것 같다. 그래서 실패해도 계속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하면 할 수 있는 것 같다"라며 "감독님이 (노래에) 한국어 넣는 걸 되게 중요시했다. 그냥 벌스뿐만 아니라 후렴에도 넣는 게 되게 중요했다. 한국어로 진정성을 보여주고 싶었고, 한국 분들도 들으실 때 희망 느끼실 수 있게 썼다"라고 설명했다.


녹음 당시 울면서 부르기도 했다는 일화에 대해서는 "그때 힘든 상황이 많았다. 계속 안 되는 상황이 있지 않나. 그래서 압박감도 많이 느끼고 ‘나 별로인가’, ‘이거 노래 못하나’, ‘작곡 못하나’ 같은 마음이 있었다”라며 “‘골든’ 요청 왔을 때, 저도 모르게 저한테 정말 필요했던 노래였던 것 같다. 저한테는 작곡이라는 게 정말 치료고, 그걸 노래로 표현하니까 저도 모르게 중간에 울먹울먹하더라”라고 털어놨다.

현재 '골든'은 아카데미 OST 부문 유력 후보로도 언급되고 있는 바. 이에 이재는 "할 수 있겠죠?"라고 기대를 내비치며 "제일 큰 목표는 미국의 그래미다. 작곡가로서 받는 그래미 상을 너무 받싶다. 왜냐하면 아시안 작곡가가 상 받은 적이 없다. 그리고 미국에서 그렇고 K-POP 한국계 미국인, 아시아계 미국인 작곡가들이 많이 없다. 그래서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라며 의지를 다졌다.


https://naver.me/FYqug1tP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8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464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1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1998년 카우보이 비밥 작화
    • 12:38
    • 조회 51
    • 이슈
    • 줍는다 VS 안줍는다
    • 12:37
    • 조회 141
    • 이슈
    6
    • 여자들에게 결혼보다 출산 압박하는 프랑스
    • 12:37
    • 조회 469
    • 이슈
    2
    • 청경채의 모욕적인 별명들
    • 12:36
    • 조회 95
    • 이슈
    • 냥이가 인간을 큰 고양이로 생각한다길래.jpg
    • 12:34
    • 조회 653
    • 이슈
    6
    • 안성재의 흑백2 리뷰(with. 임성근 정호영 샘킴)
    • 12:33
    • 조회 976
    • 이슈
    10
    • 약속시간 너무일찍 도착하는 사람 특
    • 12:33
    • 조회 461
    • 이슈
    9
    • 바람핀 남자친구 봐줬어
    • 12:32
    • 조회 585
    • 이슈
    7
    • 초딩 조카가 학교에서 받아온 ㅇㅇㅇ ㅇㅇ 상.jpg
    • 12:30
    • 조회 1179
    • 이슈
    7
    • 1997년 모노노케히메
    • 12:27
    • 조회 216
    • 이슈
    • 아무리생각해도 저 얼음은 뚱띠포버트 땜에 뽀싸진거다 닉이 백날 저기서 크레용팝 춰도 안부숴짐...
    • 12:27
    • 조회 380
    • 이슈
    2
    • 암을 의심해야하는 증상
    • 12:26
    • 조회 1979
    • 이슈
    4
    • 유튜버 여단오 돌고도네이션 천만원 기부
    • 12:25
    • 조회 780
    • 이슈
    5
    • 오후반차보다 오전반차가 손해같음
    • 12:21
    • 조회 4225
    • 이슈
    48
    • 팬들사이에 별명이 "(나라잃은) 폐하"인 포레스텔라 배두훈
    • 12:20
    • 조회 533
    • 이슈
    1
    • [KBO] FA 시장에 나가면 100억 이상 계약은 거뜬히 따낼 것으로 기대되는 2000년생 3루수
    • 12:17
    • 조회 1618
    • 이슈
    19
    • 저혈압 치료제 그래 니가 행복하면 됐다 모음집
    • 12:10
    • 조회 1250
    • 이슈
    4
    • 낚시하는 도중에 식인 청상아리가 튀어나옴
    • 12:10
    • 조회 3142
    • 이슈
    37
    • 코끼리가 영물인 이유
    • 12:10
    • 조회 1349
    • 이슈
    13
    • 이시우 - 트와이스 다현 베드신
    • 12:04
    • 조회 3882
    • 이슈
    11
back to top